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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통령실 우려에도…'닥터나우 방지법' 강행 2025-12-12 17:57:22
중소벤처기업부, 복지위 의원,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다. 양측의 입장이 팽팽한 가운데서도 어떻게든 중재안을 마련해 달라는 주문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복지위와 청년 의원들 갈등그러나 민주당 내부에서는 법안 처리 여부를 두고 갈등이 표면화하고 있다. 김윤 의원...
“세계의 짐 내려놓은 미국”…동맹 재편의 시대, 한국의 선택 2025-12-12 08:56:53
재건 필요성은 인정했다. 여기에 방위비 압박이 정면으로 겹친다.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한국·폴란드·발트 3국의 국방비 확대 사례를 ‘모범 동맹’으로 지목하며 “미국은 이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대로 “집단방위의 역할을 하지 않는 동맹은...
美 '공화당州' 인디애나의 반란…트럼프의 선거구 조정안 부결 2025-12-12 08:43:53
강하게 압박해왔다. 일부 의원들은 협박을 받기도 하는 등 정치 폭력의 우려도 제기됐다. 이날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진 스펜서 디어리 주상원의원(공화)은 "연방 정부는 우리 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야 하는지에 대해, 위협이나 기타 수단으로 지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선거구 재획정안이 부결되자 회의장 안에서는...
단기국채 매입한다는 Fed "양적완화 아니다"…시장선 "미니 양적완화" 2025-12-11 18:04:46
시장의 유동성 압박을 완화하기 위한 처방이다. Fed는 다만 시장에 유동성을 본격적으로 공급하는 양적완화(QE)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시장에선 ‘미니 QE’라는 평가도 나온다. Fed는 이날 ‘지급준비금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12일부터 만기 4주~1년짜리 재무부 단기 국채 매입을 시작할 것이라고 알렸다. 초기...
'韓도 영향' 멕시코 관세 인상안 하원 통과…"최대 35% 부과" 2025-12-10 23:14:01
설계됐다. 다만, 하원은 소위(경제통상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전국 경제인 단체와 개별 기업으로부터 각종 의견서를 접수한 뒤 관세 적용 품목을 일부 줄이고 관세율 역시 최대 35% 안팎으로 다소 완화했다고 현지 일간 라호르나다와 엘피난시에로는 보도했다. 관세율의 경우 다시 변동이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트럼프 "차기 Fed 의장은 금리 인하해야"…후보 모두 '금리인하' 지지 2025-12-10 16:17:26
했다고도 짚었다. ○해싯 “금리인하 압박에 굴복 않을 것”현재 분위기로는 해싯의 지명이 유력하다. 미 경제매체 CNBC의 금융시장 관계자들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4%는 트럼프 대통령이 해싯 위원장을 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76%는 차기 의장이 파월 의장보다 더 비둘기파적일 것이라고 답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3년 흑자' 對멕시코 무역수지 악화하나…관세인상 변수 2025-12-09 07:22:28
중 관세 인상안을 입법화하려는 정부 압박에 '숙의가 필요하다'는 기존 여당 내 기류에 변화가 감지됐다는 뜻이다. 관련 움직임은 멕시코 관세 인상 추진이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관련 논의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와의 협상 도구를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는 분석과도 맞물린다. 셰인바움...
애플도 고정밀 지도 반출 결정 '연기'…팩트시트 영향 받나 2025-12-08 17:06:50
통상학과 교수는 "'동등한 대우'를 동일한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좁게 해석하는 건 무리가 있다"면서 "언어의 평등성을 맞춘다고 보면 일견 맞을 수 있으나 통상 협상에서 말하는 동종성은 각자 원하는 조건을 동등하게 주고받는 걸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팩트시트가 법적으로 구속력을 갖고 있지 않지만...
현대硏 "韓경제, 건설투자 부진 등에 매우 느린 회복세 불가피" 2025-12-07 11:00:04
승리를 위해 트럼프 정부가 또 다른 통상 압박 전략을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는 게 연구원의 분석이다. 아울러 FED의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가 약해질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가계부채·부동산 불안과 고환율 등 국내 문제까지 겹쳐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에도 제동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연구원은 "과거 예로 미뤄 금리...
4대금융 이자수익 5년 만에 역성장 전망…순이익은 사상 최대 2025-12-07 05:51:01
역성장 전망…순이익은 사상 최대 '이자 장사' 압박 속 대출 증가세 둔화…수수료 등으로 만회 KB 순익 6조에 바짝…신한 5조·하나 4조 첫 돌파 확실시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올해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의 연간 이자수익이 이례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손쉬운 '이자 장사'로 서민 경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