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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어 문신 팔뚝에 새긴 美국방장관, 이슬람 혐오 논란 휘말려 2025-03-30 13:10:31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팔뚝에 '이교도'를 뜻하는 아랍어 문신을 한 모습이 공개돼 이슬람 혐오 논란이 일고 있다. 헤그세스 장관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하와이 군사기지에서 해군 특수부대(네이비실)과 훈련 중인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는 그의 오른쪽...
한국애보트 연속혈당측정기 데이터, 아이쿱 플랫폼서 제공 2025-03-25 15:46:07
당뇨 환자가 500원 동전 크기의 센서를 팔뚝 뒤쪽에 부착하면 최대 14일 동안 정확한 혈당 측정이 가능하다. 혈당 수치는 프리스타일 리브레링크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동 표시되며, 선택적 저혈당·고혈당 알람 기능을 활용하면 음식, 약물,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다. 환자는 리브레링크...
[단독] 백종원 '빽다방' 배달시켰다가…거대 영수증에 깜짝 2025-03-20 13:56:20
사람 팔뚝보다 더 길어졌다. 이번 주부터 배달 주문 고객에게 원산지 표시 의무가 없는 재료까지 포함해 전 메뉴의 원산지 정보를 제공하라고 가맹점주들에게 지침을 내리면서다. 과거 한 뼘 수준이었던 빽다방 영수증 길이는 이제 수십 cm까지 길어졌다. 최근 더본코리아 산하 여러 제품에서 원산지 표시 위반이 대량으로...
독일 좌파당 화려한 복귀…36세 여성 원내대표가 살렸다 2025-02-25 03:29:44
언론은 팔뚝에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고 당의 간판으로 나선 36세 원내대표 하이디 라이히네크가 좌파당을 궤멸 위기에서 구해냈다고 평가했다. 좌파당은 이번 선거에서 정당득표율 8.8%로 전체 630석 중 64석을 확보했다. 특히 18∼24세 청년층 표의 27%를 쓸어 담았다. 수도 베를린에서는 득표율...
'88세' 프란치스코 교황, 기관지염 악화로 입원 2025-02-15 14:21:56
부딪쳤고, 지난달에는 오른쪽 팔뚝에 타박상을 입었다. 로마 시내에 있는 제멜리 종합병원은 가톨릭계 의료기관으로 병원 10층에 교황 전용 특실이 마련돼 있다. 교황은 2023년 6월 탈장 수술을 받기 위해 9일 동안 제멜리 종합병원에 입원했었다. 2013년 즉위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1903년 93세의 나이로 선종한 레오...
상어와 사진 찍으려다…50대 여성, 카리브해 해변서 참변 2025-02-15 12:21:03
한쪽 손이 손목 아래에서 절단됐다. 다른 한쪽 손도 팔뚝 중간까지 절단됐다. 이후 추가 치료를 위해 캐나다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한 상어의 종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지 보도에 따르면 황소상어(bull shark)로 추정된다. 매체에 따르면 사고 당시 그의 남편은 이 상황을 목격하고는 즉시 물속으로 뛰어...
교황, 기관지염 치료 위해 입원…17일까지 일정 취소(종합2보) 2025-02-14 23:49:09
넘어져 침대 옆 탁자에 턱을 부딪쳤고, 지난달에는 오른쪽 팔뚝에 타박상을 입었다. 로마 시내에 있는 제멜리 종합병원은 가톨릭계 의료기관으로 병원 10층에 교황 전용 특실이 마련돼 있다. 교황은 2023년 6월 탈장 수술을 받기 위해 9일 동안 제멜리 종합병원에 입원했었다. 2013년 즉위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1903년 93세...
교황, 기관지염 검사·치료 위해 입원(종합) 2025-02-14 20:16:25
옆 탁자에 턱을 부딪쳤고, 지난달에는 오른쪽 팔뚝에 타박상을 입었다. 로마 시내에 있는 제멜리 종합병원은 가톨릭계 의료기관으로 병원 10층에 교황 전용 특실이 마련돼 있다. 교황은 2023년 6월 탈장 수술을 받기 위해 9일 동안 제멜리 종합병원에 입원했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바지 뒷주머니에 꽂은 휴대폰 '폭발'…위험천만 순간 [영상] 2025-02-14 11:50:45
팔뚝, 등, 엉덩이에 1도, 2도 화상을 진단받았다. 여성의 남편은 "휴대전화가 폭발하기 직전 아내는 뒷주머니에서 강한 열기를 느꼈지만, 너무 빨리 불이 나면서 사고를 피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성의 휴대전화는 모토로라의 모토 E32 모델로 약 1년 전에 구매해 정상 사용 중이었다. 모토로라 측은 사고...
병치레 잦은 교황 "심한 감기"…보좌관이 원고 대독 2025-02-05 18:42:06
휠체어에 의지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교황은 최근에는 숙소인 바티칸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연이어 낙상 사고를 당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일어나다가 넘어져 침대 옆 탁자에 턱을 부딪쳤고, 지난달에는 오른쪽 팔뚝에 타박상을 입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