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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훈 칼럼] 총리실 '의경 해프닝'…이대로 돌아서면 아무 일 없나 2023-08-30 17:58:20
박봉에 거친 업무가 많아 5년간 그만둔 하위직 경찰이 4000명을 넘어섰다는 통계도 있다. 이런 가운데 길거리 범죄, 대낮 칼부림, 묻지마 폭행 같은 흉악범죄는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다. 어둠 속으로 숨지 않고 카메라도 겁내지 않는 강력범죄는 우리 주변의 안전지대를 사라지게 만들었다. 산업화·민주화·디지털화...
공무원들 뿔났다…"하위직만 희생 강요" 2023-08-30 11:00:30
맞춰 일괄 2.5% 인상되는 가운데, 노조는 하위직 공무원 노동자에게만 희생을 강요하는 인상안이라며 반발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은 30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무원보수위원회가 정한 '5급 이상 2.3%, 6급 이하 3.1%' 인상안은 온데간데없다"며 이...
자리 부족한데 文정부 공무원 대폭 늘려…고용부 7급 승진 583명→1명 2023-08-27 18:22:05
상황이라 대규모 추가 인사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위직인 8급에서 7급으로의 승진 적체가 유독 심하다. 2021년엔 583명(상반기 428명)에 달했는데 지난해 56명(상반기 49명)에 이어 올 상반기에는 1명으로 사실상 승진길이 막혔다. 9급에서 8급 승진자도 2021년 440명에서 지난해 185명으로 급감했고 올해...
[단독] 고용부 7급 승진, 2년 만에 583명→1명…"승진 적체 심각" [관가 포커스] 2023-08-27 14:00:01
이상 대규모 채용이 이뤄졌다. 그밖에 2022년 11월 하위직급들이 주로 담당하는 국민취업 지원 사업이 종료되면서 전체 정원 170여명이 감축됐고, 기업 단속을 위해 7급 근로감독관을 대거 채용하면서 7급 정원(TO)이 확 줄어든 게 승진 적체를 심화시켰다는 분석도 나온다. 하위직 승진 적체는 더욱 심각해질 전망이다. 20...
"하는 일도 없으면서" 진상 학부모에…"교사만큼 힘들다" 악몽 2023-08-17 11:00:55
본부는 “교사든 교육공무직이든 하위직 개인이 떠맡아 책임지는 방식이 아니라, 항의성 민원 응대 시스템은 가급적 학교 이전에 상급 기관에서부터 처리(교육지원청, 교육청)해야 한다”며 “불가피하게 사람이 나서야 하는 단계에선 교장, 교감, 교무부장 등 관리자 중심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원...
'왕의 DNA' 교육부 사무관 "선생님께 죄송" 2023-08-13 14:00:14
동안 하위직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선생님들을 그 누구보다 존경하며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했고, 선생님을 존경해야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며 "그러나 경계성 지능을 가진 자식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지혜롭게 대처하지 못했다"고 적었다. 이어 "담임선생님에게 드린 자료는 제가...
"'왕의 DNA' 치료기관 자료의 일부"…갑질 사무관 입 열었다 2023-08-13 13:38:58
동안 하위직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선생님들을 그 누구보다 존경하며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했고, 선생님을 존경해야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며 “그러나 경계성 지능을 가진 자식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지혜롭게 대처하지 못했다”고 썼다. 이어 “담임선생님에게 드린 자료(왕의...
"새벽 5시부터 15시간 일하고 10만원"…공무원들 '분통' 2023-07-28 09:56:01
측은 "하위직 공무원들이 국가적 재난상황이나 각종 선거 진행 시 업무량에 대한 제대로 된 보상은 고사하고 정부로부터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공노총 관계자는 "선거관리위원회법 시행규칙에 따른 (사전)투·개표 관리관과 사무원의 수당은 현재 6만 원"이라며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 9620원을...
박봉에…MZ공무원 1년새 1.3만명 짐쌌다 2023-07-23 18:24:35
이직을 희망한다는 20·30대 하위직(6~9급) 5년차 이하 중 대다수는 낮은 급여(74.1%)를 이직 희망 1순위 이유로 꼽았다. 작년 공무원 임금 인상률(1.4%)이 소비자물가(5.1%)를 밑돌면서 하위직 공무원들 사이에선 “차라리 주휴수당까지 챙겨 받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는 게 낫겠다”는 볼멘소리가 나왔다....
"이 돈으로 어떻게 살아요"…저연차 공무원 1만3000명 떠났다 2023-07-21 17:23:37
희망한다는 20·30대 하위직(6~9급) 5년 차 이하 중 대다수는 낮은 급여(74.1%)를 이직 희망 1순위 이유로 꼽았다. 작년 공무원 임금 인상률(1.4%)이 소비자물가(5.1%)를 밑돌면서 하위직 공무원들 사이에선 ”차라리 주휴수당까지 챙겨 받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는 게 낫겠다“라는 볼멘소리가 나왔다. 커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