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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글이 통신] 3월 학평 준비는 기본기 복습부터 2026-03-09 09:00:29
학년 학생은 3월 학력평가부터 ‘실전’처럼 생각하고 임할 것입니다. 그래서 결과에 큰 부담을 느끼기도 합니다. 3월 학력평가는 결과 자체에 연연하기보다 대입 전략을 세우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3 생활의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3월 학력평가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기본기 복습이 무엇보다...
[테샛 공부합시다] 테샛은 나의 성장을 이끈 '나침반' 2026-03-09 09:00:24
학년·사진)은 응시한 고교생 중 유일하게 300점 만점을 받고 고교 개인 부문 대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황상진 학생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테샛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이전부터 경제학이라는 학문에 관심이 많아 제 지식을 객관적 수치로 검증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입학 후 여러 경제...
[생글기자 코너] AI 확산의 '나비효과' 노트북 가격 급등 2026-03-09 09:00:21
AI 산업은 아직 성장 초기 단계에 있어 데이터센터 투자와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램 가격 상승은 일시적 공급 부족이 아니라 산업 구조 변화가 만들어낸 결과라는 해석이다. 노트북 가격 급등에서 전 세계적 산업 재편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신윤호 생글기자(경주정보고 3학년)
[대학 생글이 통신] 선행학습, 많이 하기보다 제대로 해야 2026-03-09 09:00:09
3학년 여름방학 무렵 주변 친구들이 앞서나가는 것 같은 불안한 마음에 수학 선행학습을 많이 한 기억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선행학습은 유익합니다. 한번 접해본 내용을 학교 수업에서 다시 배우면 이해 속도가 빨라집니다. 따라서 선행학습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선행학습이...
[생글기자 코너] 신생아에게 부적절한 이름, 규제 필요하다 2026-03-09 09:00:08
나라가 부적절한 이름을 규제하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독일에서는 신생아 이름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관할 공무원이 이름 등록을 거부할 수 있다. 미국 대부분 주에서는 욕설이 담긴 이름을 등록할 수 없다. 잘못 지은 이름으로 아이들이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규제가 필요하다. 안혜인 생글기자(위례한빛중 2학년)
[생글기자 코너] 미국산 만다린 관세 철폐와 제주 감귤 산업 2026-03-09 09:00:01
적용과 소득 안전망 구축 등의 대책을 요구했다.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는 소비자에게 가성비 좋은 대안을 제시할 수 있지만, 제주도 감귤 산업에 큰 타격을 입힐 수도 있다. 정부의 적절한 대응과 함께 제주 감귤 산업의 자체적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신현범 생글기자(North London Collegiate School Jeju 12학년)
'ADD 등 복무' 과학기술전문사관 제2기 석사 후보생 25명 모집 2026-03-09 09:00:01
학년 대상 예비 석사 후보생도 최초 모집…12명 선발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제2기 과학기술전문사관 석사 후보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문사관 제도는 우수 과학·기술 인재가 군 복무 기간 국방과학기술 분야에 근무하도록 하는 제도다. 후보생 양성과정을 거친 뒤...
[게시판] 태광그룹 일주재단, 국내 학사 장학생 60명 선발 2026-03-09 08:23:37
2026학년도 34기 국내 학사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국내 4년제 대학교 2학년 1학기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평점 3.0 이상(4.5점 만점 기준) 성적이면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 선발 인원은 60명 내외로,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최대 5학기 동안 학기당 400만원의 생활비 장학금이...
김윤지, 韓 여자선수 최초 동계 패럴림픽 첫 금메달 2026-03-08 20:30:02
학년 때부터는 선수 생활을 했다. 스키는 중학교 1학년 때 체육 캠프에서 접했다는 그는 동계와 하계(수영) 종목을 병행하면서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으로 성장했다. 김윤지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가운데 가장 큰 메달 기대를 받았다.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파라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좌식 금메달을 따냈고,...
"어떤 전공 선택하든, 아이디어·과감성 있다면 더 큰 기회 온다" 2026-03-08 18:27:31
4학년 학생에게 시공사 실무진과 프로젝트를 수행해 볼 기회를 주는 것이었죠. 턴키(설계·시공 일괄 입찰), 민간투자 사업 입찰, 시행 등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고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전공으로 토목공학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적성을 따라간 거죠. 고등학교 시절 개구리 해부 수업을 무서워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