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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공일자리로 취업취약계층 지원...소득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 2026-01-12 16:07:37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단순한 단기 일자리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운영에 중점을 두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고양특례시 공공근로사업은 연중 총 3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3월 중 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5월부터 근무를...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2026-01-12 16:01:03
조정 업무를 관할하는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경찰과 소방청을 외청으로 두고 있음에도 범행에 나아갔다"고 설명했다. 이 전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 8월19일 구속기소됐다. 경찰청과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신혼부부 부담 덜어드려요"…200만원 지급 2026-01-12 13:17:45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남 아이톡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전남도는 결혼축하금 외에도 출생기본소득, 청년문화복지카드,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운영 등 청년층의 생활 안정과 정착을 돕는 정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결혼축하금의 경우 2021년 광역자치단체...
경찰, 이혜훈 '갑질' 의혹에 "공정하게 수사하겠다" 2026-01-12 12:43:45
"최소한 겨울 동안 실내나 인도에서 예배하라"고 권고했다. 지난 4일 예배에 참석하던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자 이 같이 권고한 것이다. 박 청장은 "참가 인원들이 연세가 많아 건강 문제가 있을 것 같다"면서 교회 측에 실내 예배를 권고하는 행정 공문을 2차례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코로나 때도 이러진 않았는데…실업급여 지급액 '역대 최고' 2026-01-12 12:03:02
행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구직급여(실업급여) 연간 지급액은 12조 285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제도 도입 이후 연간 기준 사상 최대 규모다. 이전 최고치는 코로나19 충격이 극심했던 2021년 12조 575억원이었다. 12월 한 달 동안 지급된 실업급여는 8136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4억원(1.3%) 증가했다. 지급 인원은...
올해 세계 경제와 증시를 이끌어갈 미·중 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6-01-12 09:17:04
가능한 시장경제보다 수시로 바뀌는 행정명령에 따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 이 때문에 모든 계층이 소득이 있더라도 소비를 줄이는 ‘구인 효과(驅引效果·crowding in effect)’가 발생하고 있다. 소득 계층별로도 민간 소비의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는 추세도 눈에 띤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빅테크...
[AI돋보기] 미국은 '뇌', 중국은 '몸'…체제가 된 AI 2026-01-12 06:33:00
사활을 건 '신질생산력(新質生産力)'의 심장이자, 제조·행정·안보를 관통하는 국가 기간망으로 자리 잡았다. ◇ "산업 아닌 인프라"…경제 DNA의 치환 중국 정부의 셈법은 명확하다. 과거 '인터넷 플러스'가 연결의 확장이었다면, 지금의 'AI 플러스'는 중국 경제 구조의 근본적 재편이다. 노동...
교회서 주 72시간씩 일했는데…월급은 고작 '140만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1 10:30:01
행정 업무를 수행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특히 매주 주간 사역 보고서를 통해 심방 내용과 전화 상담 등을 상세히 보고한 점은 사용자의 상당한 지휘·감독을 받은 증거"라고 밝혔다. 교회 측은 지급한 돈이 '사례금'일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서약서에 기재된 '연봉제' 표현과 '겸직 금지'...
전통시장 대신 쿠팡 키운 마트 14년 규제…'핀셋완화' 목소리 2026-01-11 06:03:01
13년 8개월 만에 최대이자 역대 3위에 해당한다. 정연승 단국대 경영대학원장은 11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대형마트 영업규제 효과가 목적과 달리 전통시장에 가지 않았다"며 "오프라인 마트만 규제한 게 온라인 유통이 급성장하게 된 배경이 됐다"고 말했다. ◇ 줄어드는 대형마트 일자리…지역 경제 기반 약화 이렇게...
새마을금고 "연체율 5%대"…금융당국 인력 증원 상반기 특별관리 2026-01-11 05:57:00
합동으로 건전성 위험을 집중 관리한다. 행정안전부에서 금융당국으로 감독권 이전 문제는 건전성 개선 정도를 확인 후 하반기에 재논의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연체율은 지난해 상반기 8%대에서 연말 5%대까지 내려온 것으로 추정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정부는 올해 새마을금고를 거시경제 잠재 리스크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