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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모친과 연 끊은 남동생, 돌아가시자 재산 내놓으라네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12-29 06:30:04
A씨와 동거하며 어머니를 부양했습니다. A씨가 2018년 향년 107세로 사망할 때까지 D씨는 A씨와 함께 살며 치료비로 약 1억2000만원을 지출했고, 아버지 B씨가 부담하던 보증채무까지 대신 갚아주기도 했습니다. 반면 D씨의 동생이자 장남인 C씨는 D씨가 A씨를 부양하는 동안 A씨에 대한 부양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
개고기 식용 "한국 야만적"…브리지트 바르도 별세 2025-12-28 19:28:09
동물복지 운동에 헌신했던 브리지트 바르도가 향년 91세로 사망했다고 AFP통신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리지트바르도재단은 성명에서 "재단 창립자이자 대표인 브리지트 바르도의 별세 소식을 깊은 슬픔과 함께 전한다"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이자 가수였던 그는 화려한 경력을 포기하고 동물복지와 재단에 삶...
'韓 개고기 문화 비판' 프랑스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 별세 2025-12-28 19:00:02
배우 겸 동물복지 운동가 브리지트 바르도가 향년 91세로 사망했다고 AFP통신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리지트바르도재단은 성명에서 "재단 창립자이자 대표인 브리지트 바르도의 별세 소식을 깊은 슬픔과 함께 전한다"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이자 가수였던 그는 화려한 경력을 포기하고 동물복지와 재단에 삶...
[부고] 박지연(파이낸셜뉴스 증권부 기자)씨 외조모상 2025-12-28 16:20:55
△김옥중(향년 95세)씨 별세, 권혁조·권혁세·권혁도·권명화·권현숙·권화숙씨 모친상, 박지연(파이낸셜뉴스 증권부 기자)씨 외조모상=28일, 부천 뉴대성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30일 오전 8시, 장지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025 R.I.P]문장은 남고 작가는 떠났다...윤후명·서정인·백세희 등 별세 2025-12-26 16:41:15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1936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난 그는 1962년 ‘사상계’에 단편 ‘후송’을 발표하며 문단에 등장했다. 대표작으로 ‘강’과 ‘달궁’ 연작 등이 있다. 서정인 소설의 백미는 현실을 꿰뚫는 시선과 정제된 문체다. 우리말의 묘미를 극대화하면서 간결한 문장이 특징이다. 김현 문학평론가는...
[2025 R.I.P]"스타 아닌 장르로 남겠다"...불멸의 전설 된 예술가들 2025-12-26 16:36:55
‘장르’가 된 배우다. 뇌종양으로 투병하던 끝에 향년 69세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무대 복귀를 꿈꾼 천생 배우였다. 그는 ‘CM송의 요정’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오란씨’ ‘부라보콘’ 등의 광고에 실린 허스키하면서도 감미로운 그의 목소리는 대중에게 깊이 각인됐다. 1957년 연극 ‘꿀맛’으로 데뷔했다. 1983...
김문희 용문학원 명예이사장 별세…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모친상 2025-12-25 17:38:34
현대그룹 회장 모친인 김문희 용문학원 명예이사장이 지난 24일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현대그룹이 25일 밝혔다. 향년 97세. 고인은 남편 고 현영원 현대상선 회장과 사이에 현 회장 등 4녀를 뒀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7시20분,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6·25 전쟁통에도 연주한 클래식 대부…韓 피아노 씨앗 뿌렸다 2025-12-25 17:12:47
‘장르’가 된 배우다. 뇌종양으로 투병하던 끝에 향년 69세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무대 복귀를 꿈꾼 천생 배우였다. 그는 ‘CM송의 요정’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오란씨’ ‘부라보콘’ 등의 광고에 실린 허스키하면서도 감미로운 그의 목소리는 대중에게 깊이 각인됐다. 1957년 연극 ‘꿀맛’으로 데뷔했다. 1983...
비정형 건축의 개척가…쇠락하던 공업도시 빌바오 되살리다 2025-12-25 17:05:38
서정인은 올해 4월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그는 1962년 ‘사상계’에 단편 ‘후송’을 발표하며 문단에 등장했다. 대표작으로 ‘강’과 ‘달궁’ 연작 등이 있다. 서정인 소설의 백미는 현실을 꿰뚫는 시선과 정제된 문체다. 우리말의 묘미를 극대화하면서 간결한 문장이 특징이다. 김현 문학평론가는 “귀중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모친 김문희 용문학원 명예이사장 별세 2025-12-25 14:27:09
밝혔다. 향년 97세. 1928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난 김 이사장은 고(故) 김용주 전남방직 창업주의 딸로,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국제정치학 대학원 과정을 졸업했다. 이후 교육과 여성·청소년 분야에 헌신하며 평생을 사회공헌 활동에 바쳤다. 1966년 재단법인 겸산학원과 강문고등학교를 인수해 1970년 용문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