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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롤러블폰' 다음달 CES서 베일 벗는다 2020-12-23 17:52:21
갤럭시S 시리즈를 공개하고, 3월에 제품을 출시해왔다. 하지만 애플의 첫 5세대(5G) 스마트폰인 아이폰12 시리즈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발 빠르게 신제품을 내놓기로 했다. 미국 제재로 힘이 빠진 화웨이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서도 1월이 적기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그 많던 토너, 어디로 갔을까 2020-12-23 17:28:08
덩달아 늘었다. 다나와에 따르면 지난달 프린터 판매량은 1월 대비 54% 증가했다. 신학기 특수가 겹치는 새해에는 이 같은 품귀현상이 더 심해질 것이라는 게 업계 전망이다. 한 학부모는 “엄마들 사이에선 입학 준비물 ‘3대장’으로 노트북, 태블릿PC, 프린터가 꼽힌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LG헬로비전, 내년 '3대 먹거리'에 힘 쏟는다 2020-12-21 17:23:01
있는 가전 렌털 사업은 개인별·상황별 맞춤 서비스로 탈바꿈시킨다. 클라우드 사업의 기반인 ‘클라우드PC’도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 사업에서도 케이블TV 영업망이 깔린 아파트·공공주택 시장을 집중 공략하는 등 본격적인 시동을 걸 방침이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 ODM 비중 확대한다 2020-12-21 15:19:39
기술 경쟁력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가 ODM에 힘을 싣는 건 실적 개선을 위한 포석이다. MC사업본부는 22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원가 절감을 통한 실적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ODM 확대와 생산기지 이전 등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를 노리고 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원격수업 확대…비대면 교육시장 커진다 2020-12-21 15:19:35
디지털대성과 온라인 교육서비스 사업 협력 계약을 맺었다. 양사는 ABC(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역량을 기반으로 온라인 교육 플랫폼 등의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10월에는 학원관리 솔루션 업체 세계로시스템과 클라우드 기반의 화상교육 서비스를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기업가치 홍보조직 만든 KT…'주가부양 실험' 통할까 2020-12-20 18:04:12
지난 10월 24.7%로 오히려 낮아졌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의 5G 요금 인하 압박에 대응하고 대규모 네트워크 투자도 해야 한다. 업계 관계자는 “기술적으로 동원할 만한 주가 부양 카드를 대다수 사용한 상황이어서 앞으로는 좀 더 본질적인 승부수가 필요할 듯하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삼성전자 갤럭시북, 21일부터 예약 판매 2020-12-18 17:33:46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갤럭시북 플렉스2는 ‘S펜’과 360도 회전 가능한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투인원’ 노트북이다. 갤럭시북 플렉스 5G는 삼성 노트북 최초로 5세대(5G) 이동통신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5G로 자율주차…LG유플러스, 세계 첫 시연 2020-12-17 17:25:35
게 좋을지 심사숙고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통신 기반 생태계 구축을 위해 자율주행 오픈랩을 연다. 그동안 확보한 자율주행 빅데이터를 공개해 기업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주 담당은 “2022년 중반 이후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다음달 새소식"…갤럭시S21 출시 예고 2020-12-16 17:12:41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작년 ‘갤럭시폴드’를 시작으로 올해 ‘갤럭시Z플립’, ‘갤럭시Z폴드2’를 출시하며 시장을 열어온 데 이어 내년에는 시장 확대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갤럭시Z폴드, 플립 등 폴더블 시리즈를 지속 출시하면서 가격 경쟁력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왕짜증' 구글·유튜브 또 '먹통'…"문제 원인 조사 중" 2020-12-14 22:15:54
않고 있다. 유튜브는 월 8690원(부가가치세 포함)의 ‘유튜브 프리미엄’을 서비스하고 있다. 국내 사업자들은 유료 인터넷 상품을 사용하면서 장애가 발생하면 보상을 해왔다. SK텔레콤이 2018년 통신 장애가 발생했을 때 고객 730만 명에게 600~7300원을 보상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