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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부자된 재벌들”...재산 확 늘었다 2026-01-05 08:44:46
회장(1조6493억원↑) ▲조현준 효성 회장(1조4914억원↑)도 작년 초 대비 올해 초 기준 주식재산이 1조원 이상 증가했다. 45개 그룹 총수의 최근 1년 새 주식재산 증가율이 가장 높은 주인공은 이용한 원익 회장이다. 이용한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1297억원에서 7832억원으로 오르면서 증가율이 503.7%를 기록했다....
삼성 주가 쭉쭉 오르더니…이재용 주식 재산 1년 사이 14조 '껑충' 2026-01-05 08:01:14
겸 아산재단 이사장도 최근 1년 사이 주식재산이 2조원 이상 증가했다. 이 밖에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최태원 SK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도 같은 기간 1조원 이상 주식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주식재산이 가장 많이 불어난 주인공은 이용한 원익그룹 회장이다. 지난해 초 1297억원이던...
불장에 총수들 '방긋'...이재용 '30조 주식부자' 넘본다 2026-01-05 07:17:33
1년 사이 주식재산이 2조원 넘게 늘어난 총수에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과 정몽준 HD현대 최대주주 겸 아산재단 이사장도 포함된다. 주식재산이 1조원 넘게 불어난 이들은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최태원 SK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 등이다. 주식재산 증가율이 최근...
1년 새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35조↑…1위는 이재용 2026-01-05 07:00:03
아산재단 이사장도 최근 1년 사이 주식재산이 2조원 넘게 늘었다. 이 밖에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최태원 SK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도 같은 기간 주식재산이 1조원 이상 불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최근 1년 사이 주식재산 증가율이 가장 높은 주인공은 이용한 원익 회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똑같은 석화 불황인데…울산만 위기지역 제외 2026-01-02 17:57:39
약 50억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55억달러) 대비 10% 줄어든 게 대표적인 예다. 중국발 공급 과잉이 촉발한 NCC 업체의 위기는 다운스트림 업계로도 고스란히 퍼졌다. 효성화학은 지난해 회사의 캐시카우이던 테레프탈산(TPA) 설비를 접었고, 태광산업은 울산 2공장을 멈췄다. 정부 구조조정안에 따라 SK와 대한유화,...
올해 마지막 거래일, 코스피·코스닥 하락 출발 2025-12-30 09:22:27
- 비금속 업종에서 티웨이홀딩스(1.87%)와 부산산업(0.9%), 유니온(0.23%) 등이 상승세를 보임. - 반면 금융 업종에서 LS(-6%)와 LS에코에너지(-2%), HD현대(-1.6%), HS효성(-1.37%) 등이 큰 폭으로 하락함. - 개별 종목으로는 씨티알모빌리티(15%), 일성건설(12%), 동부건설(4%), 형지엘리트(7%) 등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2025 증시 결산]② 두 차례 상법 개선으로 증시 체질 개선 2025-12-30 06:05:01
1일 국민의힘이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상법 개정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히자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당시 유가증권시장에서 HS효성[487570]은 전장보다 29.93% 오른 9만1천600원을 기록하며 상한가에 장을 마쳤다. 이외에도 크라운해태홀딩스[005740](21.19%), 한화[000880](15.38%), 풍산홀딩스[005810](12.1%),...
"뜨거운 배당주 열기, 내년 봄까지 지속" 2025-12-25 17:50:58
등 11개 종목이 내년 분리과세 혜택을 볼 기업으로 꼽혔다. 이 가운데 현대엘리베이터, 한전기술, 에스원, 제일기획 등은 우수형으로, 키움증권과 삼성증권은 노력형으로 언급됐다. 권순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200지수 구성 종목 가운데 오는 29일 배당락이 적용되는 종목은 54개”라며 “이 가운데 11개 종목이...
'종무식 생략' 현장은 휴식 모드…총수들은 연말 반납한 채 '생존 해법' 몰두 2025-12-25 16:59:22
1월 2일 시무식을 통해 새해 다짐을 공유하며, 두산과 효성 등은 공동 연차일 지정을 통해 임직원의 충분한 휴식을 보장했다. 대한항공도 부서별 자율 종무식으로 격식을 최소화했다. 재계 관계자는 "연말은 내년 생존을 위한 가장 치열한 준비 기간"이라며 "총수들이 연말 행사를 마다하고 전략 점검에...
재계, 불확실성 속 차분한 연말…종무식 없이 장기휴가 모드 2025-12-25 06:00:01
있도록 한다. 효성그룹은 매년 연말마다 '샌드위치 연휴' 등을 감안해 회사 전체가 쉬는 날짜를 정하고 있다. 올해는 크리스마스 전후인 24일과 26일, 새해 다음날인 1월 2일을 지정해 구성원 모두 연차를 사용한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들이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화 차원에서 연말 연차 소진을 권고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