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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최고 30% 분리과세…청년미래적금 만기시 2000만원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00:01
최고 30% 세율로 분리과세2026년 1월 1일부터 고배당 상장법인의 배당소득은 종합소득에 합산하지 않고 14~30% 세율로 분리과세 된다. 고배당 상장법인은 2024년 대비 현금배당액이 줄지 않은 가운데 배당 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 성향이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기업을 말한다. 다만...
반차 쓰면 4시간 일하고 퇴근했는데…'이게 불법이라고?' 황당 2025-12-31 06:30:05
8시간 근무자가 오후 4시간 반차를 쓰고 오전 4시간만 일할 때, 많은 사업장에서 휴게시간 없이 연속 근무 후 퇴근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하지만 법 규정을 엄격하게 해석하면 휴게시간을 업무 시작 전이나 종료 후에 부여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즉 4시간 근무를 마친 직후 퇴근하는 것은 '근로시간 도중'...
의왕·군포 등 수도권 13만 가구 공급 본격화…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 2025-12-31 06:00:04
약 1.8만㎡도 함께 조성된다. 수도권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가깝고 향후 GTX-C도 이용할 수 있다. 4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정왕역이 가까운 시흥정왕지구도 1271가구가 들어선다. 이중 910가구는 공공임대 방식으로 공급된다. 2023년 공공주택지구 후보지로 발표됐던 구리토평2지구와 오산세교3지구는 이번에 지구...
다시 시동걸린 의대 정원 확대…'年 500명 안팎' 증원 유력 2025-12-30 23:19:55
추계위 기록센터장은 “변수를 1%만 달리 설정해도 추계 결과가 크게 바뀐다”며 “특정 수치를 확정적 결론처럼 제시할 경우 사회에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의사단체는 반발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시간에 쫓겨 설익은 결론을 내는 것은 2000명 의대 증원 사태와 같은 국가적 과오를...
"2040년 의사 1만1000여명 부족"…시동걸린 의대 정원 확대 2025-12-30 23:15:34
추계위 기록센터장은 “변수를 1%만 달리 설정해도 추계 결과가 크게 바뀐다”며 “특정 수치를 확정적 결론처럼 제시할 경우 사회에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의사단체는 반발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시간에 쫓겨 설익은 결론을 내는 것은 2000명 의대 증원 사태와 같은 국가적 과오를...
올해 76% 뛴 코스피, G20·OECD 1위…시총 3000조 돌파 2025-12-30 18:17:22
5조3000억원 포함)으로 전년보다 각각 6.4%와 57.1% 늘었다. 고가·대형주 중심의 거래가 확대됐고, 주가 수준 상승 등으로 거래량 대비 거래대금 증가폭이 컸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투자자별로 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9조원과 19조700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과 기타법인은 각각 18조2000억원과 10조5000억원을...
'콘텐츠 심장'된 서울, K팝·K뷰티 한자리에 2025-12-30 18:08:10
이어지는 다음달 1일 새벽까지 다이나믹듀오, 태민, 비비, QWER 등이 출연하는 ‘서울콘×월드 케이팝 페스티벌-카운트다운’ 공연도 열린다. ‘서울라이트 DDP’ ‘제야의 종’ 타종 행사와 함께 ‘2025 서울윈터페스타’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전 세계 크리에이터가 만드는 ‘입소문’서울콘이 창출하는 경제...
KT, '4500억 규모 보상안' 발표…통신요금 할인은 제외 [종합] 2025-12-30 18:04:48
SK텔레콤은 열흘 간 위약금을 면제했다. KT는 9월 1일부터 12월 30일 사이 이미 해지한 고객에게도 위약금 면제를 소급 적용한다. 고객 보답 프로그램은 4500억원 규모로 마련됐다. 다음달 13일을 기준으로 6개월간 100GB 데이터, OTT 이용권이 제공된다. 해외 이용 고객을 위해 로밍 데이터 50% 추가 지급한다. 같은 기간...
"몸 대신 돈으로 갚아라"…정부, 기업에 '과징금 폭탄' 예고 2025-12-30 17:55:38
대책의 1차 타깃이 쿠팡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파다하다. 경제적 불이익은 크게 강화한 반면 형사처벌은 대부분 완화했다. 통신사가 위치정보 유출 방지 의무를 소홀히 한 경우에도 현행 징역 1년 이하 또는 벌금 2000만원 이하 형사 처벌을 폐지한다. 그 대신 과징금 한도를 4억원에서 20억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건설사...
고용시장 한파…중소·중견기업 내년 초 채용 급감 2025-12-30 17:42:13
같은 기간 300인 이상 대기업은 5만7000명으로 9.2% 증가했다. 올해 3분기 기준 1인 이상 사업체의 구인 인원은 120만6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9만 명(7.0%) 감소했다. 채용 인원도 110만5000명으로 6만8000명(5.8%) 줄었다. 채용 인원보다 구인 인원이 더 큰 폭으로 줄면서 미충원 인원은 10만1000명으로 1년 전보다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