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재명 "민생 책임지라는 요구 받들 것"…한동훈 "최선 다했지만 결과 실망" 2024-04-10 21:19:15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오전 1시께 인천 계양을 당선이 확정되자 “저와 민주당에 민생을 책임지라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지역 발전을 이뤄내달라는 책임을 부과하신 것으로 생각된다”며 “유권자의 요구대로 이 나라 국정의 퇴행을 멈추고 다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8살에 얻은 늦둥이 아들 허망하게 잃고…1억 기부한 부모 2024-04-08 14:08:58
학번인 고(故) 손성혁 씨의 부모가 최근 대학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손성혁 씨는 아버지 손명동(61) 씨가 38세에 낳은 늦둥이 아들이었다. 그는 겨울방학을 보내던 지난해 12월, 자기 계발과 취업 준비 등을 하다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손명동 씨는 아들을 허망하게 잃고 한동안 식음을 전폐할 정도로...
NH투자증권 윤병운號 출범 "난 CEO이자 영업맨" 2024-03-27 14:49:07
학번’ 출신 CEO들이 잇따라 퇴임하면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젊은 피’로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다. 정 사장은 이날 퇴임식에서 “후배들의 역량을 믿기에 앞으로 NH투자증권이 더 발전하고 단단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이날 주총에서 민승규 세종대 교수와 강주영 아주대 교수를...
사라진 심야식당·밤샘회식…잠들지 않던 '서울의 밤'이 달라졌다 2024-03-25 18:41:05
새벽 시간(오전 0~6시) 결제 건수가 2020년 대비 최소 11%, 최대 45.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엄격한 방역으로 외부 모임을 제한한 코로나19 발생 첫해보다 새벽 손님이 줄었다. 은평구 응암3동 ‘감자국 거리’(대림골목시장)의 2020년 새벽 시간 월평균 결제 건수는 1만7316건에서 지난해 9375건으로 거의 반 토막...
총선 한 달 앞…'운동권 청산론' vs 정권 심판론' 2024-03-08 06:16:51
4·10 총선이 오는 11일이면 꼭 30일 앞으로 다가온다. 거대 양당인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공천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듦에 따라 전열을 정비하고 '원내 1당'을 목표로 한 달간 진검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이번 총선은 6·1 지방선거 이후 2년 만의 전국 단위 선거로, 집권 3년 차를 맞는 윤석열 정부...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 SK증권 사외이사 후보로 2024-03-06 20:18:26
3년이다. 박 전 대표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지난해 11월 라임펀드 사태 관련 내부 통제 기준 마련 의무를 위반하고 펀드에 레버리지 자금을 제공했다며 직무 정지 3개월의 제재를 받았다. 이는 지난 2020년 박 전 대표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문책 경고보다 징계 수위가 높아진 것이다. 이에 박 전 대표는 불복해 금융위...
금융위 중징계로 물러난 박정림 前 KB증권 사장, SK증권 사외이사 합류하나 2024-03-06 19:20:00
최고경영자(CEO)에 올랐다. 그러나 2020년 11월 라임 펀드 사태와 관련해 사모펀드 불완전판매에 대한 내부통제 책임이 인정돼 작년 11월30일 금융위로부터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에 박 전 사장은 한국거래소 사외이사와 KB금융지주 총괄부문장 부문에서 자진 사임했다. 그러나 박 전 사장은 징계 처분에 불복해 작년...
민주, 이인영 구로갑 단수 공천…박지원·정동영은 경선 [종합] 2024-03-01 15:04:42
의장이자 '86(1980년대 학번, 1960년대 출생) 운동권' 그룹을 대표하는 이인영 의원은 2004년(17대 국회), 2012~2020년(19~21대 국회) 총선에서 4차례 구로갑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 정치적 기반을 다져왔다. 조직사무부총장인 김윤덕(재선·전북 전주갑), 전략기획위원장인 한병도(재선·전북 익산을)...
"우리 자유는 거저 얻은 것이 아니에요" 2024-02-20 17:42:13
중·12만4390명), ‘문재인입니다’(2023년·11만6959명) 등의 기록을 훌쩍 넘어섰다. 영화를 연출한 김덕영 감독(58)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영화가 흥행하고 있는 것은) 이승만에 대한 사실 왜곡의 충격이 그만큼 컸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저도 386세대로서 이승만에 대한 온갖 부정적인...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이승만 마주한 '386세대' 감독의 반성문 2024-02-20 08:33:25
'문재인입니다'(2023년·11만6959명) 등의 기록을 넘어섰다. '건국전쟁'의 이례적 돌풍의 이유는 무엇일까. 영화를 연출한 김덕영 감독(58·사진)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단순히 이승만을 떠받드는 영화였다면 이런 관심을 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저도 386세대로서 이승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