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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전기료 너무 올라…납품대금 연동시켜야" 2025-06-24 12:00:03
나타났다. 산업용(을) 고압A 기준 전기요금은 2022년 1분기 1kWh(킬로와트시) 당 105.5원에서 지난해 4분기 1kWh당 174.0원으로 인상됐다. 산업용 전기료 인상에 대해 업체 10곳 중 9곳이 경영상 부담을 느꼈다고 응답했다. 전기료 인상분을 위탁기업에 납품대금 인상을 요청했는지 묻는 질문에는,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이...
새정부 '재생에너지 대전환' 예고…"재원 문제 국민 공감대 필요" 2025-06-22 05:01:50
제공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정서(REC)까지 고려하면 태양광 단가는 1kWh당 200원대, REC 가중치가 가장 높은 해상풍력의 경우 단가가 1kWh당 400원대에 달한다. 설비 투자 비용이 높아 발전 단가가 가장 비싼 해상풍력의 경우 평균 전기 가격의 약 3배, 원전 발전 단가 66.4원의 6배가 넘는다. ◇ '부채 120조'...
민간아파트 지을 때도 '제로에너지 5등급'…"분양가 오른다" 2025-06-18 15:43:36
미만보다 16.7%가량 향상된 100kWh/㎡yr 미만으로 강화된다. 1kWh/㎡yr는 건축물 1㎡가 1년간 사용하는 에너지량이다. 공공부문의 경우 2023년부터 ZEB 5등급 인증이 의무화돼 연간 90kWh/㎡yr 미만 기준을 적용받고 있다. 시방기준도 성능기준과 유사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내도록 항목별 에너지 성능 기준을 강화한다....
민간아파트 지을 때도 '제로에너지 5등급'…이달 말 시행 2025-06-18 11:00:06
미만보다 16.7%가량 향상된 100kWh/㎡yr 미만으로 강화된다. 1kWh/㎡yr는 건축물 1㎡가 1년간 사용하는 에너지량이다. 공공부문의 경우 2023년부터 ZEB 5등급 인증이 의무화돼 연간 90kWh/㎡yr 미만 기준을 적용받고 있다. 시방기준도 성능기준과 유사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내도록 항목별 에너지 성능 기준을 강화한다. 창...
기아, ‘더 기아 PV5’ 계약 시작…패신저·카고 우선 출시 2025-06-09 09:49:13
71.2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롱레인지 단일 모델로 운영되며, 1kWh 당 4.5㎞의 전비를 바탕으로 358㎞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했다. 350kW급 충전기로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충전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30분이 소요된다. PV5 카고는 차량 전장 4695㎜의 롱 모델 기준, 화물 공간이 최대 길이 2255,...
ESG 전환의 열쇠, '저장' 기술이 바뀐다 2025-05-30 07:00:03
따르면 10시간 방전 기준 균등화저장비용(LCOS)이 1kWh 당 0.14달러였다 전통적 양수발전(1kWh 당 0.17달러)보다도 낮았다. 국내에서는 에이치투(H2)가 바나듐 흐름전지 국산화·상용화를 진행중이다. 최근 스틱인베스트먼트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기술 고도화와 상업 운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사의...
기아 ‘미래 승부수’...첫 전기 세단 EV4 타보니 [호모모투스] 2025-04-25 18:02:11
283Nm에 달합니다. 복합 전비는 기아 전기차 가운데 가장 뛰어난 1kWh 당 5.8km로 운전 환경과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20% 넘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현대차그룹 전기차를 통틀어 가장 깁니다. 17인치 휠을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의 경우 1번 충전으로 533km를 갈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현대차그룹...
ID.4 돌풍 이어간다…폭스바겐, 쿠페형 전기 ID.5 본격 인도 2025-04-25 09:15:54
복합 434㎞로, 정부 공인 에너지 소비효율은 복합 1kWh당 5㎞다. 82.836kWh 용량의 고효율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되며, 최대 175kW급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급속 충전 사용 시 약 28분 만에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또 배터리 충전 효율성 증대를 위해 ‘배터리 히터’ 기능이 적용돼 주변 환경 및...
[시승기] 세련미에 편안함·실용성 갖춘 '요즘 픽업'…KGM 무쏘 EV 2025-04-11 09:17:29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강남으로 돌아와 확인한 전비는 1kWh(킬로와트시)당 5.4㎞가 찍혀 공인 복합전비(4.2㎞/kWh)보다 높았다. KGM은 연간 2만㎞를 운행할 경우 5년간 연료비(충전 비용)가 약 550만원으로, 유류비 기준 2천만원이 넘는 경쟁사 픽업 모델보다 월등히 높은 경제성을 띤다고 설명했다. 무쏘 EV의 판매...
'에너지안보' 공공 해상풍력 육성…전기 판매가 더 쳐준다 2025-03-20 11:02:01
가격 상단은 1kWh(킬로와트시)에 약 200원이었다. 에너지 안보 기여 등 공공 부문의 역할을 인정해 여기에 추가로 전기요금을 더 얹어주겠다는 것이다. 공공 사업자가 이미 세계적으로 널리 검증된 유럽 업체나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업체들의 터빈 대신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국산 터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