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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거주 20대 10명중 1명은 외국인…10년새 두 배로 늘어(종합) 2026-01-03 16:57:15
메우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고, 외국인 주민의 3분의 2는 30대 이하"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 인재를 받아들이는 제도인 '육성취로' 신설 등으로 외국인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며 외국인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일본어 학습, 전문기술 습득 등을 지원하는 것이 과제가 될 것이라고 해설했다. 아울러...
'트럼프 슈퍼팩'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자금 4400억원 확보 2026-01-03 15:37:12
연방선거위원회(FEC)에 제출한 서류에서 지난해 12월22일 기준 2억940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슈퍼팩 마가의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슈퍼팩이 연말 기준 3억400만 달러(약 4395억원)의 현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폴리티코는 해당 슈퍼팩이 지난해 하반기 1억2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 중간선거용...
"아빠, 친구들이 갇혔어"...참사 현장으로 달려갔다 2026-01-03 11:36:22
청년 10명을 구해낸 주민의 영웅담이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금융 분석가인 파올로 캄폴로(55)는 1일 새벽 1시20분께 십대 딸이 건 전화를 받았다. 딸은 친구들이 불이 난 지하 술집에 갇혀있다며 "다친 사람이 너무 많다"고 전했다. 술집에서 불과 50m 떨어진 곳에 사는 그는 곧장...
美항소법원 "총기 외부로 드러내는 공개휴대 금지는 위헌" 2026-01-03 11:30:12
소송의 항소심에서 하급심 판결을 뒤집고 재판관 2대 1의 의견으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고 로이터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로런스 밴다이크 판사는 "역사적 기록은 (총기의) 공개 휴대가 이 나라의 역사와 전통의 일부임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판시했다. 이는 연방대법원의 지난 20...
"살려달라"는 외침에…맨손으로 불길 뛰어든 주민 2026-01-03 10:28:08
맨손으로 불길에 뛰어든 주민이 화제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이탈리아 이중 국적의 금융 분석가 파올로 캄폴로는 1일 새벽 1시20분께 10대 딸이 다급하게 걸어온 전화를 받았다. 딸은 "불이 났는데 다친 사람이 너무 많다"면서 친구들이 불이 난 지하 술집에 갇혀있다고 전했다. 불이 난...
'종각역 사망사고' 70대 택시기사 체포…약물 양성 2026-01-03 10:15:19
지난 2일 퇴근 시간대에 종각역 인근에서 3중 추돌 사고를 일으켜 1명을 숨지게 한 70대 후반 택시 기사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A씨는 사고 후 받은 약물 간이 검사에서 모르핀 성분이 검출됐다. 경찰은 감기약 등 처방 약일 가능성이 있다고 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서울경찰청은 기사 A씨를 3일...
'1명 사망' 종각역 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모르핀 양성 2026-01-03 10:02:06
지난 2일 퇴근길 종각역 인근에서 3중 추돌 사고를 일으켜 1명을 숨지게 한 70대 후반 택시 기사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택시 기사는 약물 운전 정황이 포착됐다. 서울경찰청은 기사 A씨를 3일 새벽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상)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사고를 낸 뒤 받은 약물 간이 검사에서 모르핀 성분이...
스위스 화재참사서 10명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쳤다" 2026-01-03 09:49:03
10명을 구해낸 주민의 영웅담이 전해졌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이탈리아 이중 국적의 금융 분석가 파올로 캄폴로(55)는 1일 새벽 1시20분께 십대 딸이 다급하게 걸어온 전화를 받았다. 딸은 "불이 났는데 다친 사람이 너무 많다"면서 친구들이 불이 난 지하 술집에 갇혀있다고 전했다....
'1분 빨랐던 수능벨' 피해 수험생들…재판부 "200만원 더 줘라" 2026-01-03 09:32:21
1교시 국어 시간 때 시험 종료 벨이 1분 일찍 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동고는 수동 타종 시스템을 쓰고 있었는데 경동고 담당 감독관이 시간을 오인해 벌어졌다. 학교는 2교시 후 다시 국어 시험지를 배부해 1분 30초 동안 답안지에 답을 옮겨 적을 시간 추가로 제공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1분 빨리 친 수능벨에 '억장'...배상액 2심서 늘어 2026-01-03 09:13:39
재판부가 인정한 배상액은 수험생 1인당 100만~300만원었는데 2심 판결로 1인당 배상액은 300만~500만원으로 늘었다. 2023년 11월 16일 경동고에서 치러진 수능 1교시 국어 시간 때 시험 종료 벨이 1분 일찍 울렸다. 경동고는 수동 타종 시스템을 쓰고 있었는데, 경동고 담당 감독관이 시간을 오인한 것이다. 학교는 2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