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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재작년 성사된 거래인데…트럼프 엄포에 '제동' 2026-01-03 15:18:3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년 전 성사된 반도체 기업 간 인수 거래에 뒤늦게 제동을 걸었다. 2일(현지시간) AP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반도체 기업 하이포와 엠코어 간 자산 인수 거래를 사실상 무산시키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는 명령에서 "하이포는 중국인에 의해 통제되는...
홍콩 '아파트 보수공사' 비리혐의 21명 체포…"일부 조폭과 연계" 2026-01-03 14:43:22
당시 40시간 넘게 꺼지지 않은 불로 32층짜리 고층 아파트 8동 중 7동이 불에 타고 최소 161명이 사망했다. 당국은 40년 넘어 노후화된 아파트의 보수공사를 진행하면서 설치된 그물 안전망 등 가설물들이 안전기준을 지키지 않았다며 공사 과정에서의 비리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쿠란 들고 선서한 첫 무슬림 뉴욕시장, 취임하자마자 이스라엘과 충돌 2026-01-03 14:40:08
시작과 동시에 이스라엘과 갈등을 빚었다.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맘다니는 취임 직후 전임자인 에릭 애덤스 전 시장이 도입한 친(親)이스라엘 조치를 폐지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이스라엘 정부는 강하게 반발했다. 애덤스 전 시장은 뉴욕시 산하 기관이 이스라엘에 대한 보이콧에 ...
"안보 훼손 우려"…트럼프, 중국인 소유 반도체업체 인수거래 제동 2026-01-03 14:27:39
안보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2일(현지시간) AP통신·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반도체 기업 하이포와 엠코어 간 자산 인수 거래를 사실상 무산시키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 델라웨어주에 본사를 둔 하이포는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4년 5월 292만달러(약 42억원)에...
케데헌 OST '골든' 캐럴 시즌 끝나자 반등…英 싱글차트 8위 2026-01-03 14:14:44
반등했다. 2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골든'은 전주 대비 34계단 오른 8위로 28주 연속 싱글차트에 진입했다. 지난달 초 크리스마스 캐럴이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지만, 크리스마스가 지나면서 캐럴들의 순위가 하락하자 재차 '톱10'에 진입했다. 또 '하우...
예멘 분리주의세력 사실상 독립 선언…사우디는 또 직접 타격(종합) 2026-01-03 13:12:48
충돌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STC는 2일(현지시간) 자체 헌법을 발표하며 사실상 분리 독립을 선언했다. 30개 조항으로 구성된 이 헌법은 1967∼1990년에 존재했던 남예멘 지배 영토에 '남아라비아국'을 창설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STC는 향후 2년간 과도기를 거친 뒤 국민투표를 통해...
트럼프 "중국인 소유라 안보 우려" 반도체업체 인수거래 제동 2026-01-03 12:30:59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중국인이 통제하는 기업이 자국의 국가안보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지난 2024년 성사된 반도체 기업 간 인수 거래에 뒤늦게 제동을 걸었다. AP통신·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반도체 기업 하이포와 엠코어 간 자산 인수 거래를 사실상 무산시키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머스크 AI '그록', 미성년자 노출 이미지 생성 논란 2026-01-03 11:56:57
이미지를 생성하고 게시한 사실이 드러났다. 2일(현지시간) 그록은 엑스(X)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이 챗봇이 성적으로 묘사된 의상을 입은 미성년자의 AI 이미지를 생성하고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이미지는 이용자의 요청에 따라 생성된 것이다. 그록은 원래 아동을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이미지 생성 ...
"아빠, 친구들이 갇혔어"...참사 현장으로 달려갔다 2026-01-03 11:36:22
청년 10명을 구해낸 주민의 영웅담이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금융 분석가인 파올로 캄폴로(55)는 1일 새벽 1시20분께 십대 딸이 건 전화를 받았다. 딸은 친구들이 불이 난 지하 술집에 갇혀있다며 "다친 사람이 너무 많다"고 전했다. 술집에서 불과 50m 떨어진 곳에 사는 그는 곧장...
美항소법원 "총기 외부로 드러내는 공개휴대 금지는 위헌" 2026-01-03 11:30:12
소송의 항소심에서 하급심 판결을 뒤집고 재판관 2대 1의 의견으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고 로이터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로런스 밴다이크 판사는 "역사적 기록은 (총기의) 공개 휴대가 이 나라의 역사와 전통의 일부임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판시했다. 이는 연방대법원의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