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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외교' 나선 이재용…밀라노서 갤럭시 셀카 눈길 2026-02-10 10:47:35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3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는 시상대에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셀카를 남겼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를 대표해 지난 5일(현지 시각)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주관한 갈라 디너에도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국내 ...
시상대 위에서 갤럭시로 ‘찰칵’...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밀라노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6-02-09 15:19:52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가 올림픽 신기록(3분 54초 28)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땄다. 시상대에 올라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사용해 셀카를 찍었다. 이 회장은 지난 5일(현지 시간)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주관 갈라...
"모두가 환호하는 '최대 실적'이 위험 신호일 수 있다“ 2026-02-09 06:00:01
고(故) 김정태 회장님은 은행 자금으로 3000억 원 규모의 주식 매입을 선언했다. 또 2003년 홍콩발 사스 사태로 지수가 밀렸을 때도 추가로 5000억 원 주식 매입을 발표했다. ‘여기서 시장이 더 무너지면 금융 시스템이 흔들린다. 경제는 결국 심리다. 신뢰를 시장에 줘야 한다’는 일종의 사명감이었다. 이...
핑 마니아 클럽, 취약계층에 연탄 3000장 전달[골프브리핑] 2026-02-06 22:32:31
프로골퍼, 앰버서더, 임직원 등이 함께 취약계층에 3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경기 과천 주거형 비닐하우스촌인 꿀벌마을에 모인 총 20명의 연탄 봉사 참가자는 체감온도 영하 15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핑 마니아 클럽...
주택연금 月수령액 4만원 인상…저가주택 우대도 확대 2026-02-05 17:34:57
가입 기간 수령액은 약 849만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취약 고령층 우대 지원도 확대한다. 주택연금은 일반형과 우대형 상품으로 나뉜다. 시가 2억5000만원 미만 주택을 보유한 1주택자(부부 합산)가 기초연금 수급권자면 더 많은 연금액을 받는 우대형에 가입할 수 있다. 6월 신규 가입부터는 우대 지원 대상자의 보유...
‘5호선 김포 연장’ 국회 청원 1만5000명 돌파 2026-02-05 16:45:05
문제가 반복된다는 내용이다. 예타 이후 사업 추진 경과가 불투명하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했다. 지하철 연장은 국가 광역교통 정책과 재정 판단이 결합된 사안인 만큼, 국회가 부처 간 협의 지연과 이견을 공식 점검하고 추진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는 요구가 담겼다. 청원 동의 기간은 25일까지다. 청원이 등록되면 30일...
경주법주·화랑·백로…고품격 전통주부터 프랑스산 '오크젠'까지 명주 세트 2026-02-04 15:36:49
세계적으로도 예를 찾아보기 어려운 고도의 기술”이라며 “국내 최초로 1분에 3000회 이상 회전하는 원심분리 시스템 공정을 도입해 깔끔하면서도 부드럽고 은은한 과일 향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경주법주 초특선’ 패키지는 불산 처리한 갈색병과 한지 라벨, 전용 케이스를 더해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 소중한...
김병수 시장 "지하철 5호선 연장 위해 김포가 5500억 낸다" 2026-02-02 13:43:56
2일 시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5호선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5500억원을 시가 부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총사업비 3조3000억원의 약 17%에 해당한다. 예비타당성조사 문턱을 넘지 못한 사업에 지방정부가 재정 참여를 전면에 내세운 이례적 제안이다. 김 시장은 "김포의 출퇴근길은 불편을...
"녹색금융, 중소기업 확대...태양광발전·배터리 등에 지원" 2026-02-02 06:00:27
발행액은 3000억 원이다. 2025년에는 시중은행 발행 규모 1위를 달성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녹색채권 발행 계획이 있다.” 실제 기업에 자금을 조달한 사례를 든다면. “지난 한 해 취급한 K-택소노미 대출의 대부분이 중소기업 대상이었다. 우리은행은 대기업뿐 아니라 실제 중소기업 산업현장으로도 녹색자금이 흘러...
[천자칼럼] 금광도 두 손 든 금값 2026-01-26 17:37:05
전형성으로 설명하지 못할 정도로 가파르다. 작년 3월 3000달러, 10월 4000달러를 돌파하더니 엊그제는 5000달러라는 미답의 고지에 올랐다. 불과 1년 새 가치가 2배로 치솟았다. ‘금은 아무것도 생산하지 못하는 실용성 없는 자산’이라던 워런 버핏 같은 비관론자들을 유구무언으로 만들어버렸다. 생산량 정체에 따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