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BS, 지상파 방송사 최초 '뉴스 콘텐츠 AI 학습대가 산정(안)' 마련 2025-09-09 14:57:32
미디어추진팀’을 신설했다. 방문신 SBS 사장은 “AI 중심의 시대 흐름에 대응하면서 AI 미디어·콘텐츠 기업으로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이라며 “AI파트너십 구축은 SBS 하반기 경영의 핵심 중점과제이다. 산·학·연 네트워크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SBS는...
서울시, 지하철·가판대 등 홍보매체 5000여 면 무료 개방 2025-09-09 09:40:08
만 19~39세 청년 대표가 운영하며 개업 13년 이내인 기업이 해당된다. 시는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10개 내외 단체를 선정한다. 선정된 단체는 인쇄·영상 홍보물 제작부터 게시까지 지원받는다. 지하철 내부 모서리, 가로판매대, 구두수선대 등 5000여 면 인쇄매체와 시청사 시민게시판, 지하철역 미디어보드, 시립시설...
특별한 가을 휴가 보내고 싶다면… '하이엔드 리조트' 아만 2025-09-03 17:27:20
글로벌 호텔·리조트 그룹 아만은 2일 미디어 행사를 열고 신규 시설을 한국 시장에 소개했다. 아만은 1988년 태국 푸켓에 첫 리조트 '아만푸리'를 개관하며 이름을 알렸다. 아만은 아늑한 분위기와 환대로 집에 초대받은 듯한 느낌을 제공한다. 특히 고객이 요청하기 전 필요를 예측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그 전설' 후임은 '헐리웃 금수저'...30대에 편집장 발탁 2025-09-03 09:22:35
될지 패션계와 미디어업계에서 추측이 무성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윈터는 영국 출신으로, 30대 초반이던 1983년 보그, 배니티페어, GQ 등을 발행하는 미디어그룹 콘데나스트에 입사해 1988년부터 37년간 보그의 편집장을 지내며 업계 최고의 잡지로 끌어올렸다. 윈터 역시...
보그, '전설' 애나 윈터 후임 편집장에 39세 클로이 말 2025-09-03 09:08:38
말은 "패션과 미디어는 눈부신 속도로 진화하고 있으며, 그 한가운데에 함께할 수 있어 설레고 경이롭다"며 "윈터가 여전히 바로 옆 사무실에 멘토로 있다는 점도 엄청난 행운"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월 윈터가 편집장직 사퇴를 발표하자 누가 그의 뒤를 이어 편집장을 맡을지를 두고 패션계와 미디어업계에서 추측이...
한 달 생활비 40만원인데…"'라부부' 옷 사는데 10만원 썼어요" 2025-08-25 21:46:26
소셜미디어(SNS)에 소개하면서 인기가 높아졌다. 각종 가짜 제품 제조국이라는 오명이 있는 중국은 자국을 넘어 해외까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자국 캐릭터 상품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분위기다. 이날 중국의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는 올해 들어 총 185만점의 '짝퉁 라부부'를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대륙을 뒤흔들다"…수십만원도 '팍팍' 2025-08-25 17:49:14
미디어(SNS)에 소개하면서 인기가 높아졌다. 각종 가짜 제품 제조국이라는 오명이 있는 중국은 자국을 넘어 해외까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자국 캐릭터 상품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나서는 분위기다. 이날 중국의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는 올해 들어 총 185만점의 '짝퉁 라부부'를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해관총서...
'인형에 자식처럼 투자'…中서 번진 라부부 꾸미기 열풍 2025-08-25 17:06:41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와 팝스타 리한나 등이 소셜미디어(SNS)에 소개하면서 인기가 높아졌다. 각종 가짜 제품 제조국이라는 오명이 있는 중국은 자국을 넘어 해외까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자국 캐릭터 상품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나서는 분위기다. 이날 중국의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는 올해 들어 총 185만점의 '짝퉁...
'끔찍한 참사', 소방관만큼 트라우마 오래 간다 2025-08-22 10:39:38
등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과 사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심리적 충격을 심화했기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간접 트라우마도 결코 가볍지 않다고 지적한다. 임명호 단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는 "트라우마에 취약한 사람들은 간접 경험으로도 직접 목격한 경우보다 더 심각한...
中 '대두 무기화' 나섰나…7월에도 브라질산 늘리고 미국산 줄여 2025-08-21 13:14:43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국이 빨리 대두 주문을 4배로 늘리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미국이 지난 5월 12일부터 적용한 24%포인트 추가 관세 유예기간을 다시 90일간 늘리고 중국 역시 보복을 유예키로 합의했다. 이로써 추가 관세 휴전 기간에 양국은 상대국에 각각 30%와 10%의 기존 상호관세를 유지하게 되지만,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