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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채비 IPO 7개월째 표류…이익미실현 특례 심사 장기화 2026-02-11 08:10:01
기사입니다. 전기차 충전 전문기업 채비의 기업공개(IPO)가 7개월 가까이 표류하고 있다. 대기업 계열사의 중복상장 논란으로 대어급 IPO가 자취를 감춘 상황에서 스타트업의 증시 입성도 난항을 겪는 모습이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지난해 7월 말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으나 아직까지 ...
"기관 많이 들어왔다"…케이뱅크 IPO 청신호 2026-02-10 18:01:10
선정을 마무리 짓고 상장 절차에 들어갔는데요, 올해 IPO 시장 분위기를 증권부 강미선 기자와 짚어봅니다. 강 기자, 먼저 3번째 IPO 도전을 하고 있는 케이뱅크 이야기부터 해보죠. 시장의 분위기는 어떤지, 또 시장은 어떤 부분을 가장 주목하고 있습니까? <기자> 네, 일단 분위기는 좋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에...
다이아몬드의 '눈물'…138년 명가도 백기투항 2026-02-10 17:36:02
지난해 말까지 드비어스 매각이나 기업공개(IPO)를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FT는 매각 논의가 다이아몬드 시장 침체와 맞물려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중국 소비자들의 사치품 소비가 둔화한 데다, 가격 경쟁력이 높은 인공 다이아몬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전통 다이아몬드 시장이 압박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케이뱅크, 기관투자가 수요예측 ‘선방’…IPO 완주 청신호 2026-02-10 17:30:18
한 기업공개(IPO) 수요예측에서 무난한 성적표를 받아든 것으로 전해졌다. 저조한 수요에 발걸음을 돌렸던 앞선 상장 도전에 비교하면 나아졌다는 평가다. 시장에서는 케이뱅크가 상장을 완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中 반도체주 몽타주…상장 첫날 64% 폭등 2026-02-10 17:14:16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한 70억홍콩달러(약 1조3000억원)를 연구개발(R&D)에 사용할 계획이다. 몽타주테크놀로지는 미국 유학파 출신 개발자인 양충허 최고경영자(CEO)와 스티븐 타이 이사가 2004년 공동 설립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프로스트앤드설리번에 따르면 몽타주테크놀로지는 세계 메모리 인터페이스 칩...
금은 열풍 속…"138년 역사 다이아몬드 회사는 매각 운명" 2026-02-10 16:59:49
지난해 말까지 드비어스를 매각하거나 기업공개(IPO)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여러 아프리카 국가가 드비어스 지분 인수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츠와나 정부는 드비어스 지분 15%를 보유하고 있으며 두마 보코 보츠와나 대통령은 지분을 늘리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다. 앙골라 정...
中증권거래소, 기술기업 자본 조달 대기기간·심사절차 축소 2026-02-10 16:50:28
이후(포스트 IPO) 자금 조달에 나설 경우의 대기 기간을 종전 18개월에서 6개월까지 줄이는 것이 골자다. 새 규정은 또 주가가 상장 당시 가격 아래로 떨어진 기업들에 핵심 사업 자금 투자를 조건으로 사모주식 발행이나 전환사채(CB)를 통해 자본 조달을 할 수 있는 길도 넓혔다. 지금까지는 기업이 조달 자금의 최대...
삼정KPMG “작년 글로벌 사모펀드 투자 2.1조 달러···4년만에 최대” 2026-02-10 16:10:51
부대표는 “2026년에는 자금 조달 여건 개선과 함께 장기 보유 포트폴리오에 대한 회수 압력이 커지면서 시장 전반의 거래가 점진적으로 살아날 것”이라며 “국내 시장 역시 2026년 국민성장펀드의 본격 운용과 M&A 증가, IPO 시장 회복에 힘입어 미들마켓뿐 아니라 대형 딜에서도 PE의 역할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어피닛, 시리즈E 총 320억원 규모 투자 유치 2026-02-10 13:47:08
올해 기업공개(IPO)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번 라운드는 프리 IPO 성격의 투자인 것으로 분석된다. 어피닛은 지난 2024년 기준 연 매출 1460억원, 영업이익 116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연 매출 1650억원, 영업이익 300억원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어피닛 관계자는 "이익 중심의 경영 구조를 정착시킨 점,...
이충훈 삼성증권 부사장 "기술·해외기업이 올해 IPO 시장 주도" [자본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2026-02-10 10:28:17
부쩍 늘었습니다.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은 기술기업과 해외기업이 주축이 될 전망입니다.” 이충훈 삼성증권 IB1부문장(부사장·사진)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중복상장 논란으로 대기업 계열사 IPO는 당분간 주춤할 수밖에 없다”며 “그 빈자리는 기술기업과 해외기업이 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