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법무법인 광장, 차호동 전 대전지검 서산지청 부장검사 영입 2026-01-07 09:53:56
법무법인 광장이 차호동 전 대전지검 서산지청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8기)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차 변호사는 광장 형사그룹에서 수사 및 공판 대응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차 변호사는 2012년 검사로 임관한 뒤 검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평검사 시절 대검찰청 공판송무부 검찰연구관,...
엑세스바이오, 에스테틱 사업 진출…웰니스 플랫폼 기업 도약 2026-01-07 09:52:59
홀딩스와 공동으로 설립하는 합작법인 ‘AACG’에 두 회사가 각각 5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AAC 홀딩스는 자회사인 의료경영지원회사(MSO) AAC를 통해 엠레드(AMRED) 청담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을 포함한 안티에이징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이달 중 WHS 오프라인 클러스터를 열...
엑세스바이오, AAC 홀딩스에 투자…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진출 2026-01-07 09:52:16
법인 'AACG'에 각각 50억 원을 출자한다. 이번 투자는 엑세스바이오가 보유한 진단 기술 역량과 AAC 홀딩스의 메디컬 에스테틱 운영 경험을 결합해 개인 맞춤형 종합 웰니스 케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첫 단계라고 회사가 전했다. 엑세스바이오는 AAA가 운영하는 하이엔드 메드스파 엠레드(AMRED) 청담 클리닉의...
대한전선, 미국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1천억원 규모 2026-01-07 09:48:37
대한전선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1,00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망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리버사이드 지역에 230kV급 신규 송전선로를 구축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전력 수요 대응에 대응하고 자연 재해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대한전선, 美서 1천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 2026-01-07 08:57:41
방식 수행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대한전선은 자사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230킬로볼트(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수주 규모는 약 1천억원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리버사이드(Riverside) 지역에 230kV급 신규 송전선로를 구축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CES 2026] LG NOVA, 글로벌 스타트업과 'AI 혁신' 선봬 2026-01-07 08:38:16
스타트업 11곳이 참여했다. LG NOVA의 인큐베이팅을 거쳐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 기업들도 함께했다. LG NOVA는 CES 전시를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독립 사업으로 확장이 가능한 'AI 퍼스트(AI-First) 비즈니스'를 검증하는 무대로 활용하고 있다. 참여 스타트업들 역시 글로벌 고객과 투자자들로부터 직접 평가를...
"삼양식품, 실적 숨고르기 구간…주가 하락 과도"-LS 2026-01-07 08:20:15
1493억원을 밑도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중국과 미국 법인 매출은 각각 69%와 52% 늘어난 1903억원, 1712억원으로 예상된다. 박 연구원은 "여전히 견조한 글로벌 수요와 밀양 2공장의 램프업 스케줄을 감안하면 올해도 꾸준한 성장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며 "견조한 펀더멘털(기초체력)에 비해 최근 주가 하락폭은 과도한...
[가장 빠른 리포트] LS ELECTRIC·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가 상향 조정 2026-01-07 08:07:26
주가를 63만 원으로 상향함. 4분기 영업이익은 중국 법인 구조조정 비용으로 시장 전망치 하회가 예상되나, 초고압 변압기 증설 효과 및 AI 데이터센터 관련 대규모 수주로 긍정적 평가를 받음. - 유안타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CDMO 경쟁력 강화로 목표 주가를 210만 원으로 대폭 상향함. 모든 공장의 풀가동 상태...
재계 3·4세, 외국 국적 9.4%로 늘어…'미국' 최다 2026-01-07 07:58:29
해외법인에 근무 중인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SK그룹은 5명, LS는 4명, 효성은 3명의 외국 국적 총수 일가를 두고 있었다. CJ, 삼천리, 세아는 각각 2명씩이었다. 외국 국적 총수 일가가 1명인 기업집단은 LG, 롯데, GS, 한진, 현대백화점, 사조, 애경, 아모레퍼시픽, HDC, OCI 등 10곳이었다....
검은머리 외국인 '급증'..."경영도 참여" 2026-01-07 06:30:01
보유한 최씨 일가 47명 중 13명이 미국 국적이다. 다만, 이들 중 해외 법인에 근무하는 1명을 제외하면 모두 경영에 참여하지는 않고 있다. 이어 SK 5명, LS 4명, 효성 3명, CJ·삼천리·세아 각각 2명 순이었다. 외국 국적 총수 일가가 1명인 곳은 LG, 롯데, GS, 한진, 현대백화점, 사조, 애경, 아모레퍼시픽, HDC, OCI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