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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증시 강세...AI 낙관론 기술주 주도 2025-09-12 10:40:48
중국 상해종합 지수는 +0.2%, 홍콩 지수는 +1.8% 상승 중이며,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음. - 지난주의 낙폭을 회복하며 연고점 갱신을 향하고 있으며, 특히 AI에 대한 낙관론이 지속되며 기술 업종들의 수익률이 높음. - 반면 은행 업종은 최하위 수익률을 기록하며 유동성이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 이동함을...
'쿠데타 모의' 브라질 前대통령 징역 27년 3개월…미국 발끈(종합) 2025-09-12 08:55:58
대통령의 쿠데타 모의·무장범죄단체 조직·중상해·문화재 훼손 등 혐의 사건에서 유죄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1부 소속 대법관 5명 중 4명이 유죄 의견을, 1명이 무죄 의견을 냈다고 브라질 대법원은 설명자료를 통해 부연했다. 대통령의 헌정질서 훼손과 관련한 이 형사 사건은 브라질 헌법에 따라 그간 연방대법원에서 ...
'쿠데타모의' 혐의 브라질 前대통령 유죄…형량 최대 40년 전망 2025-09-12 06:30:17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쿠데타 모의·무장범죄단체 조직·중상해·문화재 훼손 등 혐의 사건에서 소속 대법관 5명 중 4명이 피고인 유죄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의 헌정질서 훼손과 관련한 이 형사 사건은 브라질 헌법에 따라 연방대법원에서 직접 살폈다. 브라질 사법부 방송 채널(TV Justicia·Radio Justicia)과...
여기저기 시끌시끌, 정부조직 대개편 뭐길래 2025-09-12 06:00:07
격상해 총리실 소속으로 편입한다. 산업부 산하 특허청도 지식재산처로 간판을 바꾸고 격상해 총리실 아래로 이동한다. 여성가족부는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한다. 여성정책국을 키워 성평등 정책실을 새로 만든다. 경제활동 촉진, 균형 고용 확대, 여성 안전 강화, 역차별 해소 등 성평등 정책 추진을 위한 핵심 역할을...
'투명 아이폰' 실화? 알고보니…'애플엔 없는 혁신' 쓴소리도 [영상] 2025-09-11 10:37:51
상상해 영상으로 제작한 것이다. 비코브가 공개한 또 다른 영상은 아이폰17 프로 맥스 모델 뒷면에 탑재된 '카메라 섬'이 열리면서 작은 화면이 드러나고, 셀카(셀피)를 찍으려는 사용자 모습이 나타난다. 이 영상은 '좋아요'만 약 186만개를 얻을 만큼 SNS상에서 주목받았다. 또 사흘 전엔 아이폰 뒷면...
다시 한국의 시간...코스피 3,314.53 최고치 [마켓인사이트] 2025-09-10 17:51:21
보이고 있습니다. 전달 상승세가 두드러졌던 상해종합이 9월 들어 거꾸로 가고 있고요, 닛케이225가 2%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다시 한국증시의 시간이 돌아왔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앵커> 다시 한국 증시의 시간이 왔다, 앞서 브리핑으로 설명했지만 외국인들의 매수 기조도 이어지고 있고 우리...
'성폭행범 혀절단' 최말자씨 61년 만에 재심서 무죄 2025-09-10 17:42:57
“피고인의 행위는 정당방위로 인정돼 상해죄도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최씨는 만 18세이던 1964년 5월 귀가 중 자신을 성폭행하려는 남성 노모씨의 혀를 깨물어 1.5㎝가량 절단했다는 이유로 중상해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법원은 최씨의 정당방위 주장을 받아들이지...
[속보] 최말자씨 재심 재판부 "중상해 증거 부족…정당방위 인정" 2025-09-10 14:03:48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속보] '강제 키스, 혀 절단' 최말자씨 61년 만에 열린 재심서 무죄 2025-09-10 14:03:22
중상해 등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중상해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피고인의 행위는 정당방위라고 인정된다"고 했다. 앞서 최씨는 만 18세였던 1964년 5월 6일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노모(당시 21세)씨의 혀를 깨물어 1.5㎝가량 절단한 혐의로 부산지법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성폭행범 혀 깨물어 '유죄'…최말자, 61년 만에 재심 선고 2025-09-10 08:13:21
중상해 등 혐의로 61년 전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최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연다. 최씨는 만 18세이던 1964년 5월 6일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노모(당시 21세)씨의 혀를 1.5㎝가량 절단한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반면 가해 남성인 노씨는 강간미수 혐의는 제외된 채 특수주거침입·특수협박 혐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