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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애물단지 얀센, 터키리그 러브콜 거절 2017-01-20 08:18:43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탈락해 출전기회가 매우 줄어들었다. 얀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0경기에 출전해 단 1골에 그치고 있다. 최근엔 입지가 더 좁아졌다. 현재 토트넘은 해리 케인, 델리 알리, 에릭센 등 공격진이 맹활약하고 있다. 두각을 보이던 손흥민도 벤치 신세를 지는 상황이다. cycle@yna.co.kr...
스리백에 울었던 손흥민, 페르통언 부상으로 기회 잡았다 2017-01-18 09:54:30
2선 공격수 델리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고, 미드필더 라인은 데니 로즈와 무사 뎀벨레, 빅토르 완야마, 카일 워커가 견고하게 움직였다. 스리백(3-back)은 페르통언과 알더 베이럴트, 에릭 다이어가 책임졌다. 3-4-2-1포메이션의 핵심은 2선 공격수 알리와 에릭센이다. 두 선수는 최근 경기에서...
교체멤버 고정?...토트넘 손흥민 설 곳은 어디인가 2017-01-15 11:36:12
해리 케인(24)과 델리 알리(21), 크리스티안 에릭센(25)이 주축이 된 `젊은 공격진`은 성숙함에 화력까지 더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들이 부상을 당하지 않는 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입장에서도 선발진을 굳이 바꿀 이유가 없다. 손흥민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등이 아니면 정규리그에서는 좀처럼 선발로...
우승도 넘보는 토트넘…'손흥민의 설 곳이 없다' 2017-01-15 05:00:00
델리 알리(21), 크리스티안 에릭센(25)이 주축이 된 '젊은 공격진'은 성숙함에 화력까지 더했다. 카일 워커와 대니 로즈는 상대 좌우 측면을 쉴새없이 흔들고 있고, 빅토르 완야마와 무사 뎀벨레는 중앙을 든든하게 지킨다. 에릭 다이어와 토비 알더웨이럴트, 얀 페르통언의 쓰리백은 빈틈이 없다. 이날 웨스트...
'케인 해트트릭' 토트넘, 2위 도약…손흥민 교체로 3분(종합) 2017-01-15 00:13:20
그쳤다. 케인을 원톱에 세우고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델리 알리를 2선에 배치한 토트넘은 경기 초반부터 웨스트 브로미치를 압도했다. 전반 4분만에 대니 로즈의 왼쪽 크로스를 받은 케인이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공격을 이어가던 토트넘은 전반 12분 만에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빅토르 완야...
'손흥민 3분' 토트넘, 파죽의 6연승…케인 해트트릭 2017-01-14 23:23:29
그쳤다. 케인을 원톱에 세우고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델리 알리를 2선에 배치한 토트넘은 경기 초반부터 웨스트 브로미치를 압도했다. 전반 4분만에 대니 로즈의 왼쪽 크로스를 받은 케인이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공격을 이어가던 토트넘은 전반 12분 만에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빅토르 완야...
새해 골맛 손흥민, EPL 웨스트브롬전 '주전경쟁' 출격 대기 2017-01-13 15:42:31
해리 케인과 델리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무사 뎀벨레 등 주전들이 대거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2부리그 팀과의 경기였지만 토트넘 입단 500일을 자축하는 득점포여서 의미가 있었다. 손흥민이 웨스트브롬전에 출전해 공격포인트를 올린다면 주전 다툼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경기에서는 지난...
새해 첫 골 포문 연 손흥민, 주전경쟁 불 붙이나 2017-01-10 05:00:02
수는 있다. 또 해리 케인과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리 알리, 무사 뎀벨레 등 토트넘의 주전들도 정규리그에 대비해 대거 빠졌다. 그러나 손흥민은 선발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풀타임으로 뛰며 새해 첫 골로 존재감을 과시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에게 존재감을 다시 각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여름에 이어...
손흥민 8골, EPL 첫 시즌보다 2배 빠른 '골 속도' 2017-01-09 10:18:41
것 역시 주전인 해리 케인과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리 알리 등이 체력 안배 차원에서 빠진 탓이 크다. 그러나 다시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언제든지 정규리그에서도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다. 9월의 바람도 다시 일으킬 수 있다. 손흥민이 후반기로 접어든 이번 시즌 어떤 기록으로 두 번째 해를 마감할 지 관심이...
'위기에 강한 남자' 손흥민…홀대 딛고 쐐기 득점포 2017-01-09 08:35:34
알리, 에릭센은 최근 물오른 모습을 보이며 맹활약하고 있다. 손흥민은 4-2-3-1 전술 시 2선 공격 라인 남은 한 자리를 놓고 싸워야 한다. 스리백을 쓸 경우엔 사실상 자리가 없다. 손흥민의 주전 경쟁은 앞으로도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인데, 본인 스스로 존재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