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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훼손 초등생, 한국사회 혼란에 빠트렸던 부모들 2016-01-20 00:00:00
다름 아닌 아버지이기 때문. 19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A군의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날 통보한 구두소견에서 "A군의 머리와 얼굴 등에는 멍이나 상처로 인한 변색 현상이 관찰되며, 이는 A군에게 외력이 가해져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A군 아버지(34)의 주장처럼 강제로...
시신훼손 초등생 `사망 원인` 미스테리...아버지 맞아? 2016-01-19 20:37:59
상처로 인한 변색이 발견됐다. 19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A군의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날 통보한 구두소견에서 "A군의 머리와 얼굴 등에는 멍이나 상처로 인한 변색 현상이 관찰되며, 이는 A군에게 외력이 가해져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A군 아버지(34)의 주장처럼 강제로...
부천 시신훼손 아동피해자 C군, 결석 후 2012년 7월까지 생존 2016-01-19 17:41:35
후 2개월 뒤에도 생존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부천원미경찰서는 c군의 의료진료기록을 입수해 유관기관에 맡겨 조사한 결과 2012년 7월까지 병원과 약국을 다녔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c군은 2012년 4월께부터 학교를 결석했다. 경찰은 의료기록 확인을 통해 c군이 2012년 7월까지 병원과 약국에서 진료...
"부천 초등생, 결석 2개월여 뒤까지 살아 있었다" 2016-01-19 15:02:52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a군이 2012년 7월에 병원에서 진료받은 사실을 확인했다.이는 a군이 부천의 모 초등학교에 입학했다가 결석하기 시작하면서 행방이 묘연해진 2012년 4월 말부터 2개월여가 지난 시점이다.경찰은 의료기록을 통해 a군이 여러 차례 병원과 약국을 다닌 사실을 확인했지만 2012년 7월 이후...
아들 시신 훼손 `충격과 분노`..."반성은 없었네" 2016-01-19 00:00:00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A군(2012년 당시 7세)의 아버지는 경찰 조사에서 "나도 초등학교 때부터 친어머니로부터 체벌을 많이 받았고 다친 경우도 있었지만 병원에 간 적은 없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군 아버지가 초등학교 3년학년 때부터 홀어머니 아래서 과도한 `경제적 가장`의 역할을 요구 받으며 자란 것으로...
아들 시신 훼손 아버지의 충격 발언 `나도 과거에..` 2016-01-18 16:26:33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8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A군(2012년 당시 7세)의 아버지는 경찰 조사에서 "나도 초등학교 때부터 친어머니로부터 체벌을 많이 받았고 다친 경우도 있었지만 병원에 간 적은 없었다"면서 "아들이 숨질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아들 시신 훼손 아버지의 충...
아들 시신훼손 아버지 "어릴적 체벌 많이 받아" 2016-01-18 15:32:40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a군(2012년 당시 7세)의 아버지는 경찰 조사에서 "나도 초등학교 때부터 친어머니로부터 체벌을 많이 받았고 다친 경우도 있었지만 병원에 간 적은 없었다"면서 "아들이 숨질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프로파일러(범죄심리분석관)들을 투입해...
`아들 시신 훼손` 아버지, "쓰레기봉투 또는 화장실 변기에 버렸다" 충격 2016-01-18 10:01:14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부천 원미경찰서를 나서 인천지법 부천지원으로 향했다. 이날 B 씨는 “아들을 살해했느냐”, “왜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시신을 훼손했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전혀 답을 하지 않고 서둘러 호송 차량에 탔다. 이러한 가운데 B 씨는 시신 일부가 사라진 이유를 묻는 경찰 질문...
아들 시신 훼손 아버지 구속, 시신 훼손 후 3년간 냉동보관 왜? 2016-01-18 09:06:42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 17일 아들 시신 훼손 아버지 최모(34) 씨를 폭행치사, 사체 손괴ㆍ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어머니 한모(34) 씨는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지난 16일 구속됐다. 아들 시신 훼손 아버지 최씨는 영장실질심사에서 학대 사실은 시인하면서도 "아들을 살해하진 않았다"고 주장하고 부인에 대한...
부천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피의자 B씨, 잠시 뒤 영장실질심사 2016-01-17 15:54:23
원미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께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피의자 b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가 받고 있는 혐의는 폭행치사, 사체훼손, 사체유기, 아동복지법 위반 등 4가지다. 앞서 b씨의 부인 c(34)씨는 지난 16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은 피해자 a군의 부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