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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 '경영권 분쟁' 해소될까…아들, 아버지 찾아가 독대 2025-08-15 09:24:14
부회장에게 2019년 증여한 콜마홀딩스 지분을 반환하라고 소송을 걸면서 부자 갈등으로까지 번졌다. 지난달 말에는 대전지방법원이 콜마홀딩스가갈등 상황 이사회 개편을 위해 신청한 콜마비앤에이치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허가했지만, 윤 회장과 윤 대표가 이를 막아달라는 가처분 소송을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에 새롭게...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4일) 주요공시] 2025-08-15 06:05:01
상반기 영업이익 25억원…임직원 무상증여 영향 92% ↓ ▲ 11번가, 2분기 영업손실 102억원…"9개 분기 연속 적자 축소" ▲ 26.3억 받은 유영상 SKT[030200] 대표, 통신사 상반기 보수 1위 ▲ SK에코플랜트 2분기 영업이익 1천527억원…작년대비 119%↑ ▲ 이랜드 2분기 영업익 860억원 전년比 19% 증가…"전부문 호실적"...
[단독] 콜마 '부자갈등' 풀릴까…윤동한·윤상현 경영권 분쟁 후 첫 독대 2025-08-14 18:50:52
"증여한 주식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건 후 처음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윤 회장과 윤 부회장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만나 최근 경영권 분쟁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만남은 윤 부회장이 아버지인 윤 회장에게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두 사람이 만난 건 경영권 분쟁이 불거진 후 처음이다. 콜마그룹에 정통한...
야놀자, 상반기 영업이익 25억원…임직원 무상증여 영향 92% ↓ 2025-08-14 17:25:57
14일 밝혔다. 매출은 4천627억원으로 7.1% 증가했다. 상반기 통합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한 16조4천억원을 기록해 상반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럽과 미주 등 주요 여행 시장을 비롯해 중동, 중남미 등 신흥 시장까지 강화하면서 해외 거래 비중이 지난해 동기 대비 약 14%포인트 늘어 77%까지...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 출시 2025-08-14 09:45:37
및 증여신탁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은 금전, 유가증권, 부동산 등 자산을 기반으로 상속·증여 등 자산이전 설계를 지원하는 종합자산관리형 신탁 서비스다. 고객은 가까운 신한투자증권 영업점을 통해 상속·증여 전담 설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내부...
구성환, 알고보니 건물주?…"증여 받았지만 월세 낸다" 2025-08-13 00:25:43
갑작스럽게 왔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저에게 이걸 증여한 게 팩트다. 이 절반 쪽에 다세대 건물에 대한 부분을 증여해줄 게 팩트"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래서 제가 옥상 관리도 해야 하고 아버지가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지셔서 이게 다다. 더 이상 얘기할 것도 없다"면서 "아버지가 한평생 일하셔서 번 돈으로 아기 때 ...
연 16.5% 수익 보장 '연금저축'…50대에 가입해도 늦지 않아요 2025-08-12 16:25:23
가입하면 10년 단위로 2000만원까지 비과세로 증여할 수 있다. 연금저축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선 일찍 시작하고, 많이 저축하고, 오랫동안 나눠 받는 게 중요하다. 연간 600만원 세액공제 한도를 꽉 채워 납입한 뒤 오랫동안 투자해 ‘복리의 마법’을 활용하는 것이다. 연금 수령 시 소득세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매년 ...
"관세전쟁이 되레 기회"…경영권 분쟁 끝낸 '크린랩'의 승부수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08-12 08:00:01
8일 서울 강남 역삼동 크린랩 본사에서 만난 승문수 대표는 “지난해 5월 대표에 오른 이래 두 달 만에 기업회생을 철회하고 악성 부채를 줄이는 등 회사를 정상화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비상장사인 이 회사는 주방 비닐 용품 업계에서 과반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앞서 크린랩은 지난해 3월까지 경영권 분쟁을...
5년 경영권 분쟁 끝낸 크린랩 "주방용품 넘어 생수사업 시작할 것" 2025-08-11 17:30:38
8일 서울 역삼동 크린랩 본사에서 만난 승문수 대표(사진)는 “지난해 5월 대표에 취임한 지 두 달 만에 기업회생을 철회하고 악성 부채를 줄여 회사를 정상화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비상장사인 이 회사는 국내 주방용 랩과 비닐장갑 시장에서 과반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크린랩은 지난해 3월까지 경영권 분쟁을...
삼성전자에 30억 넣었는데…'이제 팔아야 하나?' 화들짝 [고정삼의 절세GPT] 2025-08-10 09:45:28
주식 매도·가족 증여가 절세 방편"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2025년 세제 개편안'에는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이 종목당 보유액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춰졌다. 자본시장에 대한 과세 기준이 강화된 것이다. 대주주에 해당하면 주식 매도에 따른 차익에 22~27.5% 세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