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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개미' 표심 노린 민주당…"조만간 가상자산 관련 메시지 낼 것" 2025-04-15 18:48:41
더불어민주당이 '코인개미' 표심을 잡기 위해 가상자산 정책에 속도를 낸다. 민주당은 조만간 가상자산 관련 메시지도 낼 계획이다.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포럼'에 참석해 "조기 대선을 앞두고 당 내에서 디지털자산에 대한...
金·洪·韓 4강행 유력…마지막 티켓 놓고 羅·安 격돌 2025-04-15 18:18:41
경우 찬탄파 표심이 한 전 대표에게 쏠릴 가능성도 있다. 예비후보 간 합종연횡도 시작됐다. 김 전 장관은 지난 12일 나 의원을 만난데 이어, 이날 이철우 경북지사와 서울 박정희기념관에서 회동했다. 16일에는 오세훈 시장과의 조찬을 통해 오 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정책을 함께 논하는 등 중도 표심 잡기에도 나설...
최경환 전 부총리 "보수가 중도 겨냥할 카드는 '경제 성장'뿐" [한경 인터뷰] 2025-04-15 18:06:06
하는데, '경제 성장'만큼 좋은 중도층의 표심을 잡는 카드는 없다. 이들을 만나 '과감한 성장'이 필요하다고 얘기했다. 지금은 정치 싸움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누가 후보가 되든 간에 이번 선거에서는 경제 성장론에 불을 지피는 화두를 던져야 한다고 했다. 모두가 동의했다. 심지어 오 시장은 그때...
[취재수첩] 앞에선 '혁신', 뒤에선 '규제' 말하는 민주당 2025-04-15 18:01:40
6·3 대선을 앞두고 의사·약사 등의 표심을 얻기 위해 ‘비대면진료 때리기’에 나섰다는 해석이 나왔다. 정부는 2020년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의료 접근성 제고를 위해 비대면진료를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이어 지난해 2월 의정갈등 사태가 터지자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전면 허용했다. 이용자의 만족도는 높았다....
감세·복지확대 동시 등판...불 붙은 '주 4.5일제' 2025-04-15 17:36:51
않고 있는데요. 지금은 지지층의 표심이 중요한 경선 단계인 만큼, 각 후보가 경제보다는 탄핵 국면을 의식한 정치적 의제를 주로 들고 나올 타이밍이라는 게 정치권의 설명입니다. <앵커> 그런데 지금 국회에선 주4.5일제 논쟁이 한창이지 않습니까? 이건 어떻게 전개되는건가요? <기자> 예 4.5일제 논쟁은 각...
안철수 "한동훈, 이재명에게 가장 큰 선물…후보 돼선 안 돼" 2025-04-15 10:49:16
두 사람에게 집중됐던 표심을 끌어오기 위해 한 전 대표를 향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린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안 의원과 한 전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소추에 찬성 의사를 밝혀온 ‘찬탄파(탄핵 찬성파)’로 꼽힌다. 정치권에선 중도 확장성에 강점이 있던 오 시장과 유 전 의원을 향하던 표심이 안 의원과 한 전...
[단독] 김문수, 오세훈 16일 회동…중도 표심 잡기 나선다 2025-04-15 10:47:30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6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난다. 김 전 지사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이철우 경북지사에 이어 오 시장까지 만나면서 통합행보에 힘을 쏟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오 시장측에 따르면 김 전 장관과 오 시장은 오는 16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만남을 갖는다. 오 시장측 관계자는 "오...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45km 송전선 까는데 21년…사회 전체 후생 '타격' 2025-04-14 10:00:17
권한을 가져야 한다는 것 역시 지역 여론과 표심에 흔들릴 수밖에 없는 현실 정치를 감안하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지난 2월 국회를 통과한 ‘국가 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엔 정부가 송·변전 시설 주변 주민에게 보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의 개발 비용 지원을 확대하는 등 님비 문제 해소를 위한 보상...
'라방' 켠 한동훈, 시민과 직접 소통…金·羅 '햄버거 회동' 2025-04-13 18:25:05
이어 당원 표심 공략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대선 공약 발표식을 열어 ‘신성장 동력 확보’ ‘정치개혁’ 등 10대 대선 공약을 내세웠다. 이 자리에서 안 의원은 “1호 공약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 대한민국을 재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공약 발표를 마친 안 의원은 기자들과...
오세훈·유승민 표 어디로…국민의힘 경선 최대 변수 됐다 2025-04-13 18:01:06
정치권에선 이들을 향하던 표심이 어디로 이동할지에 주목하고 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안철수 의원 등 중도 확장성이 높은 후보로 갈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나경원 의원으로 표심이 분산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 吳 토허제·명태균·지지율 ‘발목’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