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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린이 환자 급증…"오미크론, 감기·독감 같은 증세" 2021-12-26 16:36:22
오하오주의 한 소아 감염내과 전문의 클로디아 호옌은 작년 이맘때쯤과 지금 병실 상황이 다르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상황이 어렵다"며 "오미크론 변이 때문에 델타 변이에 이어 또 한 번의 새로운 급증세를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펜실베이니아주의 하그스트롬 의장도 아동 입원 건수가 작년 겨울 정점 대비 2배가...
[부고] 하영춘 한경닷컴 대표 장모상 2021-12-18 14:18:51
별세, 김경란·익주 초우농원 대표·경순씨 모친상, 하영춘 한경닷컴 대표 장모상=18일, 빈소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20일 오전 7시30분.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가족 중심으로 장례를 진행하오니 직접 조문 대신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랍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르포] 시진핑 장기집권 '전주곡' 중국공산당 역사박물관 2021-12-08 09:12:04
= "통즈먼하오(同志們好·동지들 안녕하십니까), 주시하오(主席好·주석님 안녕하십니까)" 중국공산당 역사 전람관(박물관) 3층 전시관에 설치된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에는 중국 건국 70주년 열병식에 참석해 사열 차에 올라탄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목소리가 연신 울려 퍼졌다. 다른 역대 지도자들의 열병식...
중국 외교사령탑 잇따라 남북대사 면담 배경은? 2021-11-26 11:09:19
하오(吳江浩)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영상 정상회담 다음날인 지난 17일 장 대사와 만났다. 미·중 정상회담과 같은 중대 이벤트가 있으면 그 내용을 최대한 빨리 브리핑 받기 위해 미국과 중국 주재 각국 대사관이 경쟁을 벌이기 마련인데 정상회담 다음날...
中양제츠, 장하성 만나 "수교 30주년 내년 고위급교류 강화"(종합) 2021-11-25 23:15:36
정상회담 이후 심화하는 미중 전략 경쟁 속에 한중 관계의 중요성을 의식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시진핑 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화상 정상회담 다음날인 지난 17일에는 우장하오(吳江浩)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가 장 대사와 만나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바 있다. 양 정치국원은...
장하성 주중대사, 양제츠 면담…"한반도 문제 논의" 2021-11-25 22:11:16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또 한반도 문제 등 공통 관심 사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고 대사관은 덧붙였다. 장 대사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화상 정상회담 다음날인 지난 17일 우장하오(吳江浩)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를 만났다. jkhan@yna.co.kr (끝)...
중 대외연락부장, 北대사와 회동…"전통우의 발전시키자" 2021-11-24 11:17:09
있다. 중국이 북한과의 외교 당국 간 소통 뿐 아니라 당의 고위급 인사를 내세워 '당 대 당' 소통까지 잇달아 진행한 것은 미·중 갈등 국면에서 북한의 전략적 가치를 감안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5일에는 우장하오(吳江浩)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가 리룡남 대사와 만난 바 있다. jhcho@yna.co.kr...
주중대사, 중국 외교차관보 면담…미중회담 결과 청취한듯 2021-11-19 00:03:38
미중 정상회담 다음날인 17일 우장하오(吳江浩)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를 만났다고 중국 외교부가 18일 밝혔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장 대사와 우 부장조리는 한중관계와 한반도 정세 등 공동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두 사람의 만남이 화상으로 진행된 미중 정상회담 다음날 이뤄진 만큼 장 대사는 우...
푸조, 새 BI 적용한 광주 전시장 열어 2021-11-17 09:32:02
-세하오토가 운영, 5대 전시 가능 푸조가 광주 전시장(운영: 세하오토)을 열고 호남권 판매망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푸조 광주 전시장은 광주광역시 서구 죽봉대로 27에 위치한다. 푸조의 새 로고와 bi(brand identity)를 적용한 국내 두 번째 전시장이다. 규모는 연면적 878㎡ 지상 2층, 지하...
"온라인·빅테크 규제 관련 통일된 국제 규범 필요" 2021-11-16 15:00:00
나섰다. 중국에서는 안지(ANJIE) 법무법인의 하오 잔 대표변호사와 잉 송 파트너 변호사 등이 함께했다. 다른 국가들과 달리 중국 측은 플랫폼 규제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나타냈다. 하오 잔 변호사는 "중국 당국의 빅테크 규제로 기술 기업들이 타격을 받고 성장세가 꺾인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당국의 도전적인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