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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 산업 30년 집대성…다큐 '세이브 더 게임' 공개 2025-12-24 10:11:42
등을 수상한 박윤진 감독의 작품으로, 넥슨재단과 함께 한국 게임 산업 30년을 집대성한 프로젝트다. 다큐멘터리는 한국산 게임이 거의 없던 시절로 돌아가 열정과 패기로 게임 개발 및 게임 산업의 길을 닦아온 사람들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3부작으로 그려낸다. 1부 '세이브 더 게임'에서는 1980∼90년대의...
'아트테크' 사기에 1천억 피해...갤러리 대표 '구속' 2025-12-24 09:40:33
2010년대 중반부터 '미술작품을 구매해 1년간 센터에 맡기면 전시회와 광고·협찬 등으로 매달 일정 수입을 지급하겠다'며 투자자를 끌어모았다. 그러나 지난 5월부터 갑자기 수익금 지급을 중단한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투자 원금 반환도 해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800여명,...
태원아트미디어, 글로벌 합작 숏폼 드라마 '쏨땀게스트하우스' 공개 오디션 진행 2025-12-24 09:00:10
'밀회', '황해'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해 온 김의석 프로듀서가 합류했다. 오디션은 두 단계로 진행된다. 1차 서류 심사에는 배우 최귀화, 이필모, 문지후가 참여해 신인 연기자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평가한다. 2차 최종 오디션은 김상훈 감독과 김의석 프로듀서를 중심으로 작품 캐릭터, 글로벌 경쟁력...
[단독] '아트테크 폰지사기' 서정아트센터 대표 구속 2025-12-24 08:40:25
작품을 구매해 센터에 1년간 맡기면 전시회와 광고, 협찬 등으로 수익을 내 매달 0.8~1% 수익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800여명으로부터 약 110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센터는 계약 기간이 끝나고 작품이 팔리지 않는다면 갤러리가 재매입해 원금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다. 올해 5월부터는 돌연...
마린스키의 발레리나 '메이'가 온다…전민철과 '서울 갈라' 첫 내한 2025-12-23 20:12:00
스며들었지만,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는 작품도 있다. 바로 '지젤'. "무대에 오르면 오를수록 어려워지는 작품이에요, 발레 테크닉을 위주로 보여주는 2막보다 지젤의 활기찬 모습과 매드신이 어우러지는 1막이 시간이 흐를수록 훨씬 어렵게 느껴집니다. 춤만큼이나 연기와 마임을 제대로 해야하는 장면들이...
겨울의 유럽 여행자라면…꼭 봐야할 파리, 런던, 빈의 무대들! 2025-12-23 20:09:19
프렐조카쥬 발레단(Ballet Preljocaj)의 작품이다. 차이코프스키 음악에 현대적 편곡을 더해 백조의 새로운 군무를 펼쳐보인다. 공연은 내년 1월 4일까지. 바스티유 광장 인근에 자리한 오페라 바스티유 극장에선 발레로 풀어낸 '노트르담 드 파리'가 오는 31일까지 관객을 만난다.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마음을 데워주는 문장' 어때요 2025-12-23 17:35:46
없는 일상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소설에서 청소노동자 혜숙은 전세로 사는 친구 집에서 정원을 가꾸는데, 겨울이 되면 텅 비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정원이 아직 피지 않은 꽃을 품고 있다는 걸 그는 안다. 심사위원단은 이 소설에 대해 “너무 잔잔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한 사람의 삶에...
오늘은 네가 꽃이다 [나태주의 인생 일기] 2025-12-23 17:23:09
우리 띠오는 자폐스펙트럼장애가 있어요. 1년 반 전에 우리 학교에 처음 왔을 때는 마음대로 돌아다니거나,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곤 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중략) 띠오는 미술을 좋아하는데, 이번 연력 프로젝트에서도 멋진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꽃’은 우주선과 사람을 그렸고, ‘나’는 물고기와...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한국뮤지컬어워즈 8개 후보…최다 노미네이트 2025-12-23 16:10:50
영상디자이너) 후보로 선정되며 탄탄한 작품성을 입증했다. 작품은 인생 팔십줄에 글을 배우고 시를 쓰면서 설렘을 되찾은 칠곡 할머니들의 실화를 무대화했다. 인기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과 에세이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이 원작으로, 실제 할머니 학생들이 쓴 20여 편의 시가 뮤지컬 넘버로...
[아르떼 2025 성탄 특집] ‘나홀로 크리스마스’를 위한 독서 리스트 2025-12-23 14:35:24
역시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소설에서 청소노동자 '혜숙'은 전세로 살고 있는 친구 집에서 정원을 가꾸는데, 겨울이 되면 텅 비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정원이 아직 피지 않는 꽃을 품고 있다는 걸 그는 안다. 심사위원단은 이 소설에 대해 "너무 잔잔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