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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아파트 분양... `코오롱하늘채 시그니처` 4월 중 OPEN예정 2021-04-07 14:32:07
5필지에 위치한다. 코오롱 하늘채 시그니처는 소촌동에서 처음 선보이는 유일한 1군 브랜드아파트 단지로 지역 거주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단지구성을 살펴보면 각 세대 면적은 중소형부터 중대형 면적을 포함한 다양한 7가지 타입에 59㎡, 71㎡, 84㎡, 96㎡, 106㎡ 5가지 면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요자들의 선택의...
"소득은 그대로인데…" 공시가격 분노, 이의신청으로 이어질까 2021-04-07 11:35:50
87만9천402개 필지의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 안을 공개하고 열람 및 의견청취를 한다. 열람은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http://kras.seoul.go.kr/land_info)의 '열람·결정지가'에서 확인할 수 있고 토지 소재지 구청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열람·의견청취를 거쳐 내달 31일...
역 주변 땅·건물 40억에 매입…'땅투기' 포천 공무원 檢 송치 2021-04-07 10:00:04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도시철도 7호선 신설역 주변 땅을 매입한 의혹을 받는 포천시 공무원 2명을 검찰에 넘겼다. 지난달 10일 특수본 출범 후 첫 검찰 송치 사례다. 경기북부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7일 포천시 A과장(구속)과 그의 부인이자 포천시 공무원인 B씨(불구속)를 부패방지권익위법 위반 혐의로...
서울 정비사업 10년 만에 정상화 기대…강남 50층 재건축 탄력받나 2021-04-06 17:26:35
민간 공급 18만5000가구 △기존 서울시 공급계획 7만5000가구 △민간토지 임차형 공공주택인 ‘상생주택’ 7만 가구 △소규모 필지를 소유한 이웃끼리 공동 개발하는 ‘모아 주택’ 3만 가구 등 총 36만 가구의 신규 주택 공급을 약속했다. 두 후보의 공약이 실현된다면 서울 집값 안정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쌍용차, 자산재평가로 2천788억원 차익…"상장폐지 이의신청" 2021-04-06 16:19:31
재무구조를 일부 개선했다. 쌍용차는 평택 본사 외 165개 필지에 대한 자산 재평가 결과 2천788억원의 재평가 차익이 발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작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해당 토지의 장부가액은 4천25억7천만원(정부보조금 차감 후 금액)이었으나 이번 재평가 결과 6천813억7천만원으로 늘어났다. 이는 2019년 말 연...
중흥건설그룹,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 3차 용지 공급 2021-04-06 14:46:13
66필지(약 23만5388㎡)에 대한 입찰을 진행한 결과 94%의 높은 낙찰률을 기록했다.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은 평택시 도일동 일원 약 482만㎡ 규모에 첨단산업단지와 대학, 주거·상업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2019년 7월 착공한 단지 조성공사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브레인시티 1단계(약 145만㎡)는...
경찰, '투기 의혹' LH 직원 2명 첫 구속영장 2021-04-05 17:35:20
14개 필지를 매입했다. 경찰은 A씨, B씨, 전북 원정 투기혐의자 세 부류로 나눠 광명·시흥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이다. 특수본은 5일 기준으로 총 639명이 연루된 152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수사 대상 중 고위공직자는 2명, 국가공무원은 21명, 지방자치단체장은 8명, 지방공무원은 75명, 국회의원은 5명,...
서울시, 87만 필지 개별공시지가 열람…26일까지 의견청취 2021-04-05 07:38:04
오는 26일까지 시내 87만9402개 필지의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안을 공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청취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재지 구청장이 조사해 결정·공시하는 제곱미터(㎡)당 개별토지 가격이다.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세종은 밟는 곳마다 투기 지뢰밭"…중앙부처 공무원도 가담 의혹 2021-04-04 15:20:46
여러 필지로 쪼개 파는 기획부동산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세종시는 밟는 곳마다 투기 아닌 곳이 없는 지뢰밭”(여영국 정의당 대표)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세종시는 인구가 늘고 도시 규모가 커져 투기가 뿌리박을 수밖에 없는 곳”이라며 “세종시 공무원을 비롯해 지방의회 및...
본인·가족 소유 땅에 도로 낸 광양시장…경찰, 조사 착수 2021-04-01 16:52:12
필지(4천774㎡, 4천13㎡)가 더 있다. A씨는 이 토지에서 매실 농사를 짓겠다며 영농 계획서를 제출했으나 매실나무 몇 그루만 심었을 뿐 실제로는 농사를 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 시장과 부인을 부패방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에 착수했다. 부동산과 관련한 이해 충돌 논란이 커지고 있으나 정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