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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컨설팅에 구독 서비스까지…롯데하이마트, 가전 불황 뚫었다 2025-07-28 17:48:57
올 2분기 영업이익은 증권가 전망치(71억원·에프앤가이드 집계)를 47.9% 웃돈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였다. 하이마트가 2분기에 100억원 이상의 이익을 낸 것은 2021년 이후 4년 만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1분기 국내 가전 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한 데 이어 2분기에도 9.1% 줄었다. 롯데하이마트는...
정규시즌 곧 종료…K브라더스, 플레이오프 앞두고 '비상' 2025-07-28 14:06:34
1억달러(약 1380억9000만원)의 보너스 상금이 걸린 ‘쩐의 전쟁’ 페덱스컵 플레이오프가 펼쳐진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서는 랭킹을 끌어올려야 하기 때문에 시즌 내내 부진을 면치 못했던 K브라더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PGA투어...
군필이라면 무조건 사용한 '이 장비'로 잭팟 터뜨린 회사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07-28 08:00:04
꾸려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성 대표가 회사를 진두지휘하며 실적도 좋아지고 있다. 그가 대표에 오른 2022년 683억원에 그쳤던 매출은 지난해 1227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뛰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억원에서 71억원으로 늘었다. 성 대표는 “올해 1500억원의 매출 목표를 달성한 뒤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K뷰티 붐에도…아모레·LG생건은 왜 못 웃나 2025-07-27 18:27:15
323억유로(약 53조원)에서 지난해 435억유로(약 71조원)로 뛰었다. 하지만 최근 3년간 아모레퍼시픽이 인수한 K뷰티는 ‘코스알엑스’, LG생활건강은 ‘힌스’ 등 각각 1곳뿐이다. 업계 관계자는 “LG생활건강은 차석용 부회장 당시 성장 축으로 내세운 생활용품과 음료 등 포트폴리오 확장에 집중하면서 핵심 사업인...
관세 폭탄에…현대차 "200개 車부품 美서 조달 검토" 2025-07-27 18:26:24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현대차그룹이 현지에 생산시설을 둔 업체로 거래처를 돌리거나 관세 부담의 일정 부분을 분담해달라고 요구할 수 있어서다. 국내 부품사들의 지난해 완성차 납품액(71조6584억원)의 90%는 현대차와 기아 물량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관세 전쟁으로 국내 중견·중소 부품사들이 도태되지...
'방독면 강자' SG생활안전 "K2 전차 장비로 수출 확대" 2025-07-27 18:19:46
성 대표가 경영을 맡은 뒤 호실적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그가 대표로 취임한 2022년 683억원에 그친 이 회사 매출은 지난해 1227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로 뛰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억원에서 71억원으로 늘었다. 성 대표는 “올해 1500억원의 매출 목표를 달성한 뒤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입지를 굳힐...
또 커트 탈락한 안병훈, PGA 플레이오프 '빨간불' 2025-07-27 17:42:33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PGA투어 3M오픈(우승상금 151만2000달러, 총상금 840만달러) 2라운드 결과 중간 합계 3언더파 139타로 커트 탈락했다. 지난주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챔피언십에 이어 2주 연속 커트 통과에 실패했다. 지난해 준우승 1회를 포함해 톱10에 다섯 차례나 이름을 올리며 커리어...
안병훈도 ‘쩐의 전쟁’ 못 나서나…페덱스컵 70위 사수 위기 2025-07-27 15:36:00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PGA투어 3M오픈(우승상금 151만2000달러·총상금 840만달러) 2라운드 결과 중간 합계 3언더파 139타로 커트 탈락했다. 지난주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에 이어 2주 연속 커트 통과 실패다. 지난해 준우승 1회 포함 톱10에 다섯 차례나 이름을 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찍은 안병훈이 올...
현대차그룹, 車부품 현지화하나…부품업계 수출·납품 '먹구름' 2025-07-27 07:00:02
총 71조6천584억원으로 그중 현대차(37조4천797억원)와 기아(27조2천524억원)의 합산 점유율이 90.3%였다. 부품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의 현지 생산량이 늘어나면 국내에서 나가는 차량 대수가 줄어들고 국내 부품기업들의 납품 실적과 매출도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태국-캄보디아 충돌 배경엔 탁신-훈센家 '30년 우정' 파탄 2025-07-25 21:28:20
훈 센의 71번째 생일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여동생인 잉락 친나왓 전 총리와 함께 캄보디아를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지난해 2월에는 훈 센이 태국을 찾아 가석방된 탁신을 대면했고, 3월에는 당시 집권 프아타이당의 대표였던 패통탄이 캄보디아를 방문해 훈 센과 그의 아들 훈 마네트 총리를 만났다. 이처럼 지속돼온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