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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홍범식, MWC26 개막식 기조 연설 나선다 2026-02-11 09:29:00
T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Cristiano R. Amon) 퀄컴 CEO, 저스틴 호타드(Justin Hotard) 노키아 CEO 등 글로벌 기업의 CEO들이 연단에 선다. 홍 CEO는 LG유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콜 에이전트 '익시오(ixi-O)'가 음성 통화의 영역에서 새로운 고객 경험을 만들고, 그것이 사람과 사람 간의 연결을 더욱...
LGU+ 홍범식 CEO, MWC 기조연설 나선다 2026-02-11 09:27:17
회사는 전했다. 이번 MWC26에서는 홍 CEO 외에도 존 스탠키 AT&T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저스틴 호타드 노키아 CEO 등 글로벌 기업의 CEO들이 기조연설자로 나설 예정이다. 한편 홍 CEO는 MWC26 개막 전에 열리는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만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기조연설은 본격적인...
'150억 투자' 초콜릿에 진심인 기업…원료 수입해 제품 생산까지 "국내 유일" [현장+] 2026-02-11 08:55:33
t에서 2.5t으로 늘어나 기존 대비 약 150% 확대됐다. 최 공장장은 “우리가 원하는 맛을 내기 위해서는 가공 공정의 온도나 조건을 조금씩 조절해 가장 이상적인 카카오매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때문에 설비를 직접 들여와 투자해 원료를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방식으로 만든...
에이비엘바이오, 국제학술지에 4-1BB 항체 관련 논문 게재 2026-02-11 08:54:44
4-1BB 신호 전달을 통한 면역 T 세포의 활성화를 암 세포가 존재하는 종양 미세환경으로 제한하는 것이 특징으로, 과거 4-1BB 단일항체 유렐루맙과 유토밀루맙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접근법으로 소개됐다. 특히 4-1BB는 장기적인 항암 효능 유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향후 병용요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카카오빈이 초콜릿으로"…국내 유일 설비 갖춘 롯데 양산공장 2026-02-11 08:30:00
1t(톤)에서 1.5t으로 늘었다. 기존 설비보다 카카오매스 감촉이 더 부드러워졌고, 맛도 한층 개선됐다는 평가다. 이날 모습을 드러낸 거대한 설비들은 육중한 기계음과 함께 쉼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카카오빈을 기계에 투입해 불순물을 제거하는 세척 단계를 거친 뒤 껍질과 알맹이를 분리하는 '위노어' 과정과...
산지 쌀값도 한 가마 23만원 돌파…정부 양곡 더 푼다 2026-02-10 17:27:47
t의 시장 격리를 보류하고 정부 양곡 가공용 쌀도 최대 6만t 추가 공급하는 수급 안정 방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쌀값 상승세가 멈추지 않자 쌀을 시장에 더 풀기로 결정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쌀 20㎏ 평균 소매가격은 6만2690원으로, 전년 대비 16.4% 상승했다. 농식품부는 추곡수매제가 폐지된 2005년 이후 지난해까지...
갈 곳 잃은 러 유조선…싱가포르 인근 어슬렁 2026-02-10 17:19:40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달 러시아산 원유 140만t(약 1050만 배럴)이 유조선에 실려 싱가포르로 향했다. 월별 기준으로 최근 수년 새 가장 많은 물량이다. 이들 유조선이 싱가포르 인근 해역에서 다른 선박으로 원유를 옮겨 싣는 장면도 다수 목격됐다. 싱가포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제재를 의식해 러시아산 원...
신촌 금화터널 상부도로 개통…빙 돌던 길 한번에 간다 2026-02-10 17:18:24
‘T자형 도로 체계’를 구축했다. 보행 환경도 개선됐다. 차도와 인도가 명확하게 분리되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크게 낮아졌다. 이화여대 산학협력관과 인근 연구시설로 오가는 보행자가 많은 특성상 보행 안전을 확보해달라는 요구가 적지 않았다. 금화터널~신촌역 구간 이동 시간이 단축되면서 연세로·이대상권·충정로...
중국發 투기 광풍…인듐 값, 10년 만에 최고 2026-02-10 17:15:05
최대 인듐 생산업체 중 하나인 고려아연은 연간 90~100t의 인듐을 판매한다. 올해 물량도 비슷할 전망이다. 유럽의 원자재 중계 판매업체인 마인드머니의 줄리아 칸도슈코 최고경영자(CEO)는 “인듐 공급은 비탄력적이기 때문에 향후 몇 년간 인듐 가격은 꾸준히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산지 쌀값 한 가마 23만원 돌파…정부양곡 푼다(종합) 2026-02-10 17:14:15
쌀 10만t(톤)의 시장 격리를 보류하고 정부 양곡 가공용 쌀 최대 6만t을 추가 공급하는 내용의 쌀 수급 안정 방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쌀값 상승세가 이어지자 쌀을 추가로 풀기로 결정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쌀 20㎏ 평균 소매가격은 이날 기준 6만2천690원으로 작년보다 16.4% 올랐다. 평년보다는 15.5%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