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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프로의 유구무언] 코스 안내도 들고 18홀 연습…프리샷 루틴 밟으면 실력 '수직상승' 2017-01-22 19:43:12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레이크코스다.1번홀은 파4로 380m짜리다. 페어웨이 벙커가 오른쪽에 줄지어 있다. 왼쪽이 해저드지만 ob인 오른쪽보다는 낫다. 티샷을 약간 왼쪽으로 보낸다고 생각한다. 레인지 그물에 있는 타깃보다 약간 왼쪽을 겨냥해 셋업한다. 그리고 스윙. 볼이 약간 밀린 느낌이다. 230m쯤 날아갔을 것이다....
'꿈의 59타' 또 나왔네~ 2017-01-22 19:41:03
팜스프링스의 라킨타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커리어빌더챌린지 3라운드에서다. 꿈을 이룬 선수는 골프팬에겐 이름이 낯선 애덤 해드윈(캐나다·사진)이다.해드윈은 이날 라킨타 코스에서 경기를 치러 버디 13개로만 스코어카드를 채웠다. 13언더파 59타. 중간합계 17언더파 단독 선두다.그는...
PGA 또 59타…무명 해드윈, 버디 13개(종합) 2017-01-22 09:40:15
바 있다. 파72 코스에서 59타를 친 선수는 1977년 알 가이버거, 벡, 그리고 듀발에 이어 호드윈이 네 번째다. 하루에 13타를 줄인 덕에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해드윈은 "59타를 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17번홀에서 왔을 때 티오프할 때보다 따르는 갤러리가 엄청나게 많아진 걸 보고 짐작을...
PGA 또 59타…무명 해드윈, 버디 13개 2017-01-22 08:46:34
번째다. 1999년 데이비드 듀발(미국)이 PGA 웨스트 파머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59타를 친 바 있다. 파72 코스에서 59타를 친 선수는 1977년 알 가이버거, 벡, 그리고 듀발에 이어 호드윈이 네 번째다. 하루에 13타를 줄인 덕에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해드윈은 "59타를 친 줄 몰랐다"고...
미컬슨, 공동6위 '부활'…대니 리, 버디 8개 공동2위(종합) 2017-01-21 14:43:16
니클라우스 코스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치고 공동 31위(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내려갔다. 강성훈(30)은 니클라우스 코스에서 1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 전날보다 15계단 낮은 공동 49위로 하락했다. 김민휘(25)와 노승열(26)은 각각 공동 108위, 공동 118위에 머물렀다. 이...
미컬슨, 공동6위 '부활'…대니 리, 버디 8개 공동2위 2017-01-21 08:15:31
자아냈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7)는 라킨타 골프장(파72)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아내며 공동 2위(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도약했다. 스워퍼드를 1타 차로 추격하고 있기에 개인 통산 2승 기대감도 커졌다. 대니 리는 2015년 5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고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다. 전날...
재미교포 마이클 김, 커리어빌더챌린지 공동 6위로 출발 2017-01-20 09:37:53
이 대회는 팜스프링스 일대의 PGA 웨스트 골프장 스타디움 코스(파72)와 니클라우스 코스(파72), 라킨타 골프장 등 3개 코스에서 나뉘어 열린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7)는 버디 7개에 보기 2개를 곁들여 5언더파 67타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마지막 9번홀(파4)에서 나온 보기가 아쉬웠다. 3개월여 만에 필드에 복귀한 ...
남자 골프 안병훈·이수민·왕정훈·송영한 "새해 첫 출격" 2017-01-18 05:33:00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아부다비 골프장(파72) 개막하는 유럽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 나란히 출전한다. 연말을 휴식과 훈련으로 보낸 안병훈, 왕정훈, 이수민은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부터 본격적으로 올해 일정을 시작한다. 안병훈은 올해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유럽프로골프투어를 병행한다....
부활 노리는 미컬슨, 새해 첫 대회는 '안방에서' 2017-01-17 06:05:02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버바 왓슨(미국) 등도 쉰다. 소니오픈에서 쓴맛을 본 강성훈(30), 노승열(26), 김민휘(25)는 상위권 입상을 노리고 출사표를 냈다. 대회는 PGA 웨스트 골프장 스타디움 코스(파72)와 니클라우스 코스(파72), 라킨타 골프장(파72) 등 3개 코스에서 열리는 게 특징이다. khoon@yna.co.kr (끝)...
'꿈의 59타' 우승 보증 수표 아니다…우승 반타작 2017-01-17 05:05:01
그만큼 귀한 기록이다. 같은 59타라도 언더파로 치면 조금씩 다르다. 파72 코스에서는 13언더파를 쳐야 59타가 된다. 파71 코스에서는 12언더파, 파70 코스에서는 11언더파를 치면 59타다. 파72 코스에서 60타 이하 타수는 PGA투어에서 3번뿐이다. 1977년 알 가이버거(미국)가 멤피스 클래식 2라운드 때 적어낸 게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