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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이슈 찬반토론] 컵밥집 강제철거 해야 할까요 2013-02-01 10:52:15
입는데 이를 계속 놔두는 것은 법치를 확립한다는 차원에서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더욱이 노점상들은 소득에 대해 세금도 한푼 안내는데 이들의 영업을 그대로 놔두고 제대로 세금 내며 장사하는 상인들에게 피해를 입힌다는 것은 형평성에도 어긋난다는 것이다.인근 상인들은 “컵밥집 중에는 말만 노점상이지...
[Cover Story] 사면권, 합법적 권리지만 남용땐 '역풍' 맞을수도 2013-02-01 10:45:22
한다. 법치의 근본에 어긋나는 합헌엔 더 정밀하고 세심한 조율이 필요하다. 신동열 한국경제신문 연구위원 shins@hankyung.com < 논술 포인트 > 사면권은 정당한 통치 행위라는 시각과 법치주의 정신에 위배된다는 비난이 맞선다. 각자의 논리를 정리해보자. 선진국들은 사면권을 어떻게 행사하고 있는지도...
[Cover Story] 사면권의 두 얼굴…통치행위 vs 법치파괴 2013-02-01 10:31:47
뜨겁다. 정당한 통치행위라는 목소리와 법치주의 파괴라는 주장이 맞선다. 설특사를 보는 시각은 다를 수 있다. 하지만 헌법에 보장된 권리라도 법치주의 정신은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 영화 ‘광복절특사’는 두어 시간 웃고 나면 그만이지만 청와대 ‘설특사’는 의미가 다르다. 4, 5면에서 사면권을 보는 다양한 시각...
법관 출신 중용 왜?…중립성·법치 선호 탓 2013-01-30 17:12:17
‘이회창 전 총리, 김석수 전 총리, 김황식 총리, 김능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조무제 전 대법관, 안대희 전 대법관….’ 전·현직 총리이거나 새로운 총리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법조계, 특히 판사(법관)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 총리 후보를 사퇴한 김용준 인수위원장도 대법관과 헌법재판소장을...
새총리 후보, 청문회 거친 인물 부상…안대희·이강국 거론…김황식 총리도 2013-01-30 17:08:53
법조인 출신으로 통합과 법치 확립의 적임자인데다 이미 총리로서의 능력이 검증됐기 때문이다. 일부에선 법조인 출신 위주의 인선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와 비 법조인 가운데 박준영 전남지사 등이 적임자라는 얘기도 나온다. 전직 관료 가운데선 진념·전윤철 전 경제부총리와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장관, 최인기...
[김용준 총리 후보자 사퇴] 보안 강조하다 현미경 검증 소홀 …'朴의 신뢰·원칙' 큰 상처 2013-01-29 21:26:55
빠졌다. 하지만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법치의 원칙에 따라 인선한 김 후보자마저 낙마한 상황에서 후임자 물색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란 게 주변의 관측이다. 당선인 측 관계자는 “법치와 신뢰의 상징으로 통했던 김 후보자도 낙마한 마당에 누가 후임 총리 제의에 쉽게 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했다.하지만 새...
[사설] 법조인은 하늘을 날고, 法治는 바닥을 기고… 2013-01-29 17:15:46
법조인들이 하늘을 나는 사이에 법치는 마냥 추락해간다. 위로는 결국 초법적 권한을 행사해 측근의 권력형 비리를 구원하고 만 mb정부 임기 말의 특별사면에서부터 아래로는 집시법 도로교통법 위반쯤은 권리로 여기는 길거리 민주주의까지 모두가 그렇다. 법을 지키면 손해라는 인식만 확산된다. 판사가 함구해야 할 판결...
박기춘 "김용준은 아들 병역·재산 문제 사죄해야 한다" 2013-01-28 11:06:02
인선 기준으로 제시한 법치와 원칙 확립, 사회적 약자 보호 등과 거리가 멀다"고 꼬집었다. 박 원내대표는 "인수위원회 출범 이후 윤창중, 이동흡으로 이어지는 잘못된 인사는 박 당선인의 깜깜이 인사스타일 때문"이라며 "박 당선인은 나홀로 인사에서 벗어나 객관적이고 검증을 거친 인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한경닷컴...
과거발언 통해 본 김총리 후보자, 보수적 법치주의자…포퓰리즘 경계 2013-01-25 17:19:19
인수위원회 위원장(사진)의 성향은 보수적 법치주의자로 요약된다. 사안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과 반대되는 의견을 표명했다. 김 후보자는 2011년 1월17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작은 질서부터 지키는 게 법치의 지름길”이라며 “대통령의 사면권이 너무 남용돼 법원 판결의 권위가 떨어졌고 일반적...
새 정부 첫 총리 후보에 김용준…"법·질서가 지배하는 사회 만들것" 2013-01-24 17:20:50
박근혜 당선인 깜짝 지명…"법치·약자보호 적임자" 박근혜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김용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이 지명됐다. 인수위원장이 새 정부 초대 총리 후보자로 직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총리 후보자는 지명 소감에서 “법과 질서가 지배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김 총리 후보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