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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벌써 당권경쟁?…'원조 친박' 서청원 화성갑 공천 놓고 시끌 2013-09-30 16:57:48
얽힐 수밖에 없다. 여권 일각에선 박 대통령이 친박연대 대표를 지낸 최측근인 서 전 대표를 통해 유력 당권 주자로 떠오른 김무성 의원을 견제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김 의원은 최근 당권 도전에 대한 속내를 숨기지 않고 있다. 그는 지난 25일 울산을 방문, “당원과 주위 사람들이 원한다면 당 대표가 돼 올바른 정...
박근혜의 복심 → 脫朴 → 復朴…완전 결별? 2013-09-27 17:13:01
반대했다. 이때부터 그에게는 ‘탈박’(친박계에서 벗어남)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진 장관이 친박계로 복귀한 건 지난해 5월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부터다. 당시 진 장관은 이한구 의원과 러닝메이트로 정책위 의장 후보로 나섰는데, 경선 하루 전날 박 대통령은 진 장관의 지역구인 서울 용산을 찾아 봉사활동을...
원조 친박 vs 터줏대감…불붙은 '與 화성갑 공천' 2013-09-23 17:32:04
선거의 최대 관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친박(친박근혜) 연대 대표를 지낸 서청원 상임고문 등 거물급 정치인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여당 프리미엄이 우세한 이 지역을 놓고 새누리당 내 공천 경쟁도 불붙고 있다.새누리당 공천심사위원회는 23일 재·보선 공천을 신청한 19명을 상대로 면접을 실시하...
경북 포항남·울릉, 새누리 10여명 출사표 2013-09-22 16:55:17
친박(친 박근혜) 연대 대표를 지낸 서청원 새누리당 상임고문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태희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도 자신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출마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고희선 의원의 아들인 고준호 농우바이오전략기획실 팀장도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당에선 오일용...
박원순 상대, 김황식이냐 진영이냐 '후끈' 2013-09-17 15:40:11
강점이다. 친박(친박근혜)계이자 서울 용산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도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이혜훈 당 최고위원이나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나경원·원희룡·홍정욱 전 의원 등도 후보군으로 꼽힌다. 경기도는 현직인 새누리당 소속 김문수 지사의 3선 도전 여부가 핵심 변수다. 현재 김...
[한경포럼] 다시 인사의 계절인데 2013-09-10 17:57:02
게 인사였다. 그런데도 아직 친박, 비박하며 같은 당끼리도 출신 타령을 한다니 딱하다.허원순 논설위원 huhws@hankyung.com 관련기사 [朴대통령 취임 100일] 지지율 50%대로 올라…북한·訪美 효과 [朴대통령 취임 100일] "4·1 부동산대책·추경, 잘한 경제정책…경제팀 팀워크는 61점" [朴대통령 취임 100일] 외교·안보...
[朴대통령 취임 6개월] 공공기관장 인사 여전히 '안갯속' 2013-08-22 17:14:21
대선 캠프에서 활동했던 친박(친박근혜) 인사들이 후보군에서 배제됐고, 지난 5~6월 ‘관치 인사’ 논란이 불거지면서 관료들을 중용하기도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임기 초 장·차관급 고위 공직자 후보자들이 연이어 낙마하는 등 인사 관련 파문이 발생하면서 박 대통령이 주문하는 기준이 훨씬 까다로워졌고, 그...
故 육영수 여사 고향 옥천서 39주기 추모식 2013-08-15 13:08:20
이 자리에는 육씨 종친과 친박(박근혜 대통령 지지 모임) 단체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헌화·분향에 이어 추모시 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육 여사의 생전 육성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女직원 반라 사진으로 면접? 무슨 직업이길래 산부인과 男...
檢, 근혜봉사단 前회장 뇌물 의혹 수사 2013-08-12 17:16:01
‘친박’으로 분류되는 모 인사에게 전화를 걸어준 사실은 있지만 돈은 받지 않았다면서 ‘배달사고’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조만간 계좌추적 결과 등을 토대로 관련자들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근혜봉사단은 2010년 박정희 전 대통령과 영부인 육영수 여사의 봉사정신을 잇겠다며...
[靑 참모진 전격 교체] 깜짝인사 왜 했나 (1) 인적쇄신으로 '새 출발'…인사실패 논란 감수 2013-08-05 17:21:33
친박(친박근혜)계 한 인사는 “초대 비서실장 임명 당시부터 색깔이 없는 무난한 인사란 지적이 있었다”며 “지금의 비서실장 체제로 앞으로 국정 운영을 힘있게 추진하기엔 다소 부족하다고 대통령이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비해 김 신임 비서실장은 당내 원조 친박 핵심 출신으로 박 대통령의 의사 결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