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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대란 없었다‥3일째 `준비`경보 2013-08-14 17:09:26
508만kW로 집계됐습니다. 전력당국은 피크시간대 산업체 조업조정과 절전규제 등을 통해 557만kW 전력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한울 원전 4호기가 전력계통에 병입돼 24만kW의 전력을 생산한 점도 전력수급에 도움을 줬습니다. 5시 현재 전력수급은 정상을 가르키고 있으며 `준비` 경보는 오후 늦게 해제될 것...
'전력 대란' 위기 넘겨…예비력 508kW 유지 2013-08-14 16:57:59
회복했다. 전력당국은 이날 절전규제(300만㎾), 산업체 조업조정(151만㎾), 주간예고 수요관리(96만㎾), 선택형 피크요금제(10만㎾) 등으로 총 557만㎾의 수요를 감축했다. 지난 12일 일시 고장으로 정지했던 서천화력2호기가 출력을 모두 내고, 한울 원전 4호기가 이날 새벽 2시께부터 계통에 병입되면서 공급력도...
전력수급경보 '준비' 단계 발령…예비력 최대 확보 2013-08-14 14:11:45
전력을 확보했다. 피크시간대는 절전규제(230만kw), 산업체 조업조정(120만kw), 주간예고(70만kw), 민간 자가발전기 가동(45만kw), 수요자원시장·선택형 피크요금제 적용(10만kw) 등 비상수급대책을 동원해 예비력을 최대한 방어한다는 전략이다. 이 시간대 수급대책으로 확보되는 전력은 총 497만kw에 달할 것으로...
전력거래소, 오후 2시 예비수요 387만kW '관심' 발령 예보 2013-08-14 09:45:13
확보한 상태다. 피크시간대는 절전규제(230만kw), 산업체 조업조정(120만kw), 주간예고(70만kw), 민간 자가발전기 가동(45만kw), 수요자원시장·선택형 피크요금제 적용(10만kw) 등 비상수급대책을 동원해 예비력을 최대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상황 여하에 따라 전압 하향조정, 화력발전 극대 출력 운전, 공공기관...
`최악의 전력난` 이틀째 `준비` 발령 2013-08-13 17:20:26
한 몫했습니다. 실례로 오늘 하루만 산업체 조업조정을 통해 138만kW, 절전규제로 301만kW 등 540만kW 전력을 확보한 것입니다. 기업들은 전력 피크시간대 조업 조정을, 가정에선 냉방기와 불필요한 가전제품 사용을 줄여 전력절감에 나섰습니다. 조종만 전력거래소 상황실장은 "오전 10시 이후 어제보다 50만kW 이상...
전력수급경보 '준비' 단계 발령… 오후 전력난 고비 2013-08-13 11:33:56
단계에선 산업체 긴급 절전과 공공기관은 강제 단전이 실시된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女직장인, 미국 클럽파티 즐기려다 '날벼락' 산부인과 男 의사, 임신 20주 女에게…경악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의 男女가 낯뜨겁게…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13일 오후 전력경보 4단계 '경계' 예보… 9·15대란 이후 최대 고비 2013-08-13 09:49:43
이 단계가 발령되면 산업체는 긴급 절전에 들어가고 공공기관은 강제 단전이 실시된다.전력수급경보는 400만kw 이상~500만kw 미만 '준비', 300만kw 이상~400만kw 미만 '관심', 200만kw 이상~300만kw 미만 '주의', 100만kw 이상~200만kw 미만 '경계', 100만kw 미만 '심각'의 총 5단계로...
산업부, 국민 동참 `1차 전력위기` 극복 2013-08-12 23:13:41
상가, 산업체, 공공기관 등 온 국민의 절전노력으로 1차적인 큰 고비를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오전 전력수급경보 `준비`단계가 발령됐지만, 전력수급대책을 통해 707만kW를 확보해 예비전력 440만kW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부문별 절전 노력을 보면 가정의 경우 수도권 아파트 21,000대 모니터로 절전방송 실시했으며...
절전 행동 수칙 ‘폭염 속 대정전 사태 발생하지 않도록…’ 2013-08-12 20:18:19
권고했다. 또한 공장 산업체에서는 비상발전기의 가동을 점검해 운전 상태를 확인하는 등 절전 행동 수칙을 따라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력 당국은 대정전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정과 기업체에서 최대한 절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출처 : 전력거래소)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국민도 기업도 '절전'…전력난 첫 고비 넘겨 2013-08-12 17:27:00
정지했다가 재가동했으나 출력이 반으로 줄었다.하지만 산업체와 일반 국민의 절전 노력 속에 비상수급 조치가 문제없이 원활하게 이뤄짐에 따라 수급 경보가 준비 단계에서 더 악화하진 않았다.전력수요는 예고치보다 310만kw가량 줄었다. 이날 최대 수요전력은 수급 경보 3단계인 '관심'이 발령된 지난 9일 736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