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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떨친 제일기획…"신사업·M&A에 주력" 2016-06-15 07:02:05
해외 거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2조8천억원으로 이 중 72%는 해외에서 얻는다. 이달 초에는 중동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거점을 추가했다. 이르면 연내에 이란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매각 논의 중에도 해외 M&A를 성사시켰다. 지난 4월 영국 자회사 아이리스(Iris)가 영국...
'베테랑' 강수연, 3년 만에 일본투어 2승 2016-06-12 18:03:56
더욱 값지다.강수연은 12일 일본 효고현 고베시 롯코국제gc(파72·6511야드)에서 열린 산토리 레이디스오픈(총상금 1억엔·약 11억원)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1800만엔(약 2억원).이날 12언더파로 최종 4라운드를 출발한 강수연은 1타를 잃었지만 이보미(27·혼마골프)를...
전설이 된 '세리 키드'…박인비, 최연소 '명예의 전당' 입성 2016-06-10 18:09:14
중이다. 이날 그는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단독 선두 브룩 헨더슨(캐나다)에게 5타 뒤진 공동 20위다. 헨더슨이 13번홀(파3)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터뜨린 것을 감안하면 넘어설 수 없는 타수는 아니다. 이날 선수들은 키 큰 아름드리 나무와 깊은 러프, 빠른 그린 등 까다로운 코스에 고전했다....
명예의 전당 ‘이름 올린’ 박인비, 레전드 등극....세계인도 ‘감탄’ 2016-06-10 17:48:04
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사할리 골프클럽(파71·6천624야드)에서 개막한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기록,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2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올시즌 10번째 출전 대회 1라운드...
[마켓인사이트] '감독 사각지대' ABCP, 130조 '민낯' 드러난다 2016-06-10 17:43:56
126조원으로 2014년 72조5000억원에 비해 70% 이상 급증했다. 6월 초 현재 발행잔액은 135조원이다. 최근 늘고 있는 사모 유동화사채까지 포함하면 사모 유동화시장 규모가 140조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다.금감원 관계자는 “abcp 대부분이 예탁결제원 등록을 거쳐 발행되고 있지만 현재 공개하고 있는...
박인비, LPGA 명예의 전당 가입..한국인 두 번째-역대 최연소 기록 2016-06-10 14:20:00
박인비(28)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사할리 골프클럽(파71·6624야드)에서 개막한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기록,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2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이로써 올시즌 10번째 대회 1라운드를 마친...
"골프는 1.5m짜리 퍼팅서 승부 갈리죠" 2016-06-09 18:07:39
겨루는 스크래치 방식 매치플레이를 자주 즐긴다. 172㎝, 72㎏의 평범한 체격에서 300야드 장타가 터져나오는 걸 본 사람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만다. 장타만이 아니다. 한 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잡아낸 ‘퍼팅의 귀재’이기도 하다. 13번홀까지 모두 1퍼트로 끝냈다. 62타는 한국인 남자선수 최저타...
'잠 깬 괴물'…쭈타누깐, K골프 킬러로 뜨나 2016-05-23 18:03:33
오락가락하고 있다. 전날 9언더파 62타를 치며 3라운드 공동 2위에 올라 첫 승을 향해 질주하는 듯했다.하지만 마지막날엔 1오버파 72타를 치며 공동 10위로 주저앉았다. 하루 사이에 10타 차 롤러코스터를 탔다. 비바람이 부는 악조건에서 6타를 줄여 단독 2위에 오른 호주 동포 오수현(20)과 7타를 줄여 공동 5위에 오른...
4년 침묵 깨고, 이상'희(喜)' 2016-05-22 18:28:14
4년 만에 따낸 우승이었다.이상희는 2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7209야드)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7언더파 단독선두로 출발했다. 2위는 지난해 일본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왕인 김경태. 3위는 이전 gs칼텍스오픈 우승자인 박상현(33·동아제약)이었다. 쟁쟁한 선배들에게 1타, 2타...
[여행의 향기] 땡볕 더위에 골프치기 싫다고?…선선한 일본 홋카이도서 '시원통쾌 샷' 2016-05-22 16:25:00
매력을 갖춘 72홀의 코스 때문이다. 초급용 타워 코스와 이즈미카와 코스는 pga 명예의 전당에 오른 일본 골프선수 오자키 마사시가 감수한 코스다. 타워 코스(18홀·파72·전장 6672야드)는 비교적 쉬운 난도와 홋카이도의 목가적인 풍경을 갖추고 있어서 가장 인기가 높다. 특히 2번 홀은 자작나무가 빽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