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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닭고기 공급"…제주도, 등급 판정 수수료 지원 2018-02-23 10:58:13
나갈 방침이다. 닭고기 등급판정은 농장방역과 도계 위생검사,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문가 판정 등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치게 돼 소비자의 신뢰를 높일 수 있다. 통닭과 부분육을 대상으로 외관·신선도 등 품질기준에 따라 1+, 1, 2 등급으로 표시된다. 그동안 도내에서 도계장을 거쳐 유통되는 닭고기 중 절반가량은 수수...
밤낮없이 도는 프로펠러…소방헬기는 지금 산불과 사투 중 2018-02-23 07:15:00
노곡·도계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축구장 164개 면적에 해당하는 산림 117만㎡를 흔적도 없이 태울 만큼 산불 기세는 대단했다. 험한 지세에 강한 바람을 등에 업고 기세등등했던 삼척 화마를 제압한 일등공신은 다름 아닌 헬기와 그 대원들. 40대 넘게 투입된 헬기는 닷새간 밤낮없이 번지는 불씨와 사투를 벌여 산불을...
117㏊ 잿더미 만든 삼척산불…8일 만에 뒷불감시 활동도 마무리 2018-02-19 17:01:04
강원도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는 지난 11일 발생한 삼척 노곡·도계 산불의 뒷불 감시 활동을 8일 만인 18일 오후 6시를 기해 모두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산불로 주택 1채가 전소했고 진화 과정에서 중상 1명, 경상 14명 등 15명이 다쳤다. 산림 피해 면적은 노곡 67㏊, 도계 50㏊ 등 모두 117㏊에 달하는 것으로...
[올림픽] 문화올림픽, 합동 세배 등 행사 다채…세계인 눈길 2018-02-17 15:28:06
뒷불 감시 활동이 이어졌다. 강원도 등 산림 당국은 노곡·도계지구에 헬기 2대, 진화대 등 66명, 진화차 3대를 배치했으며, 설 연휴도 잊은 채 산불 현장 곳곳을 누비며 다시 연기가 피어오르는지, 땅속 불씨가 되살아나는 것은 아닌지 살폈다. limb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무슬림 잡아라] 국내 최초 국제 할랄인증 도축장 가보니 2018-02-17 07:01:03
수출이 가능해진 것이다. 도축장에 들어서자 무슬림 도계 전문가가 수작업으로 경동맥 절단 작업을 하고 있었다. '가축의 고통을 최소화한다'는 취지의 이슬람 율법을 따른 것으로, 일반 도축장에서 흔히 사용하는 전기충격기 등 기계 사용이 금지된다. 한쪽에는 이슬람의 성지(聖地)인 메카(Mecca) 방향으로...
"삼척 산불 다시 살아날까 봐" 진화대원 현장서 설 맞아 2018-02-16 10:13:27
발생한 노곡·도계 산불은 닷새 만인 지난 15일 오후 5시 3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노곡 67㏊, 도계 50㏊ 등 117㏊의 산림이 잿더미가 됐다. 축구장 164개 면적에 해당하는 산림이 초토화된 셈이다. 주택도 1채도 전소했다. 닷새간 이어진 산불 진화에 연인원 6천5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됐고, 헬기는 하루 최대...
삼척산불 닷새 만에 사실상 완진…산림 117㏊ 잿더미 2018-02-15 23:37:01
노곡·도계 산불의 잔불을 모두 진화하고, 뒷불 감시 체계로 전환했다. 이번 산불로 주택 1채가 전소했고 진화 과정에서 중상 1명, 경상 12명 등 13명이 다쳤다. 산림 피해 면적은 노곡 67㏊, 도계 50㏊ 등 모두 117㏊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축구장 164개 면적에 해당하는 산림이 잿더미가 됐다. 현장 조사가...
삼척산불 닷새 만에 사실상 완진…산림 117㏊ 잿더미 2018-02-15 18:26:30
노곡·도계 산불의 잔불을 모두 진화하고, 뒷불 감시 체계로 전환했다. 이번 산불로 주택 1채가 전소했고 진화 과정에서 중상 1명, 경상 12명 등 13명이 다쳤다. 산림 피해 면적은 노곡 67㏊, 도계 50㏊ 등 모두 117㏊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축구장 164개 면적에 해당하는 산림이 잿더미가 됐다. 현장 조사가...
산림청 "오늘 중 삼척산불 완전진화"…헬기 15대 투입 2018-02-15 13:49:44
산림청은 지난 11일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과 도계읍에서 발생한 삼척산불의 완전진화를 15일 중 추진한다. 지난 14일 오후 8시께 노곡면에서 재발화한 잔불은 지상 인력과 헬기를 투입해 15일 오전 9시께 진화를 마쳤다. 산림청은 현재 진화헬기 15대, 진화인력 1천200여 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 완료에 총력 대응 중이다....
삼척산불 진화대…악산·강풍·추위 속 닷새째 사투 2018-02-15 11:10:40
노곡 986명, 도계 254명 등 총 1천240명이다. 진화대는 오전 6시 30분 각 집결지에 모여 당일 진화작업에 관해 설명을 들은 후 곧장 현장으로 투입됐다. 삼척산불 현장은 산세가 험한 악산이다. 수송차량에서 내려 진화현장까지 진입하는 데만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 걸린다. 진화작업 때는 물론 현장접근 과정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