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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항소심 선고 직접 보겠다"…방청석 경쟁률 '6.6대 1' 2018-01-31 15:07:46
"이재용 항소심 선고 직접 보겠다"…방청석 경쟁률 '6.6대 1' 일반인 32석 추첨에 210명 응모…1심 '15대 1'보다 하락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항소심 선고 방청권 추첨 경쟁률이 6.6대 1을 기록했다. 서울고법은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한 이 부회장의...
트럼프 첫 국정연설, 거침없는 언사·자화자찬·치적 내세우기(종합) 2018-01-31 14:00:48
트럼프 대통령의 한 마디 한 마디에 방청석에서는 기립박수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낸시 펠로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은 대체로 앉아서 사안에 따라 박수를 치면서도 이견이 있는 이슈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에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차가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연설은...
트럼프, 연설중 탈북자 지성호씨 소개…"자유에 대한 열망" 2018-01-31 14:00:19
표정을 지었으며, 방청석에서 기립박수가 이어지자 목발을 치켜들어 답례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씨에 대한 언급에 앞서 북한에 장기간 억류됐다가 지난해 미국에 송환된 직후 사망한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 사건을 거론, 북한의 잔학성을 부각하는 데 주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국정연설이 열리는 하원...
트럼프 첫 국정연설, 거침없는 언사·자찬·치적 내세우기 2018-01-31 13:10:12
트럼프 대통령의 한 마디 한 마디에 방청석에서는 기립박수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낸시 펠로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은 대체로 앉아서 사안에 따라 박수를 치면서도 이견이 있는 이슈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에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차가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연설에는 연방대법관,...
이석기 형량 줄어 "광장에서 보자" 2018-01-26 13:19:56
없고 이전에 징역 9년을 선고받은 내란선동죄와 함께 판결했을 때와 비교해 형평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선고가 끝난 두 이석기 전 의원은 "감사하다. 광장에서 보자"며 웃었고, 방청석을 가득 메운 지지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한 뒤 법정을 떠났다. 한편 이석기 전 의원은 2015년 1월 대법원에서 내란 선동 사건으로...
'선거홍보업체 비리' 이석기, 2심서 징역 8개월로 형량 줄어 2018-01-26 11:51:15
함께 판결했을 때와 비교해 형평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 전 의원은 2015년 1월 대법원에서 내란 선동 사건으로 징역 9년을 확정받고 수감 중이다. 선고가 끝난 두 이 전 의원은 "감사하다. 광장에서 보자"며 웃었고, 방청석을 가득 메운 지지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한 뒤 법정을 떠났다. bobae@yna.co.kr (끝)...
조윤선,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던 까닭 2018-01-23 14:31:01
접한 방청석에서는 “조윤선 장관님 사랑해요” “이게 재판이냐” “미쳤다” 등의 외침이 나왔다고 국민일보는 전했다. 법정 구속된 뒤 구치소로 향하는 조윤선 전 수석은 하고 있던 스카프를 풀고 충혈된 눈으로 호송버스에 올랐다. 한편 조윤선 재구속과 관련, 상당수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 “형량이 너무...
15명 숨진 '낚싯배 충돌'…10분 만에 끝난 첫 재판 2018-01-22 10:48:08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봤다. 이들은 첫 재판이 10분 만에 끝나자 황당한 표정으로 법정 앞에서 쉽게 자리를 뜨지 못했다. 한 유가족은 "어제 49재를 지내고 첫 재판을 보러 부산에서 인천까지 왔다"며 "피고인들의 입에서 뭐라도 말을 듣고 싶었는데 재판이 빨리 끝나 허무하다"고 말했다. 동서 사이인 전씨와 김씨는...
`문고리 3인방` 법정서 수의 입고 첫 대면…서로 `힐끗` 2018-01-19 20:18:00
바 있다. 이날 재판부는 30석의 방청석에 앉지 못한 사람들이 서서 재판을 볼 수 없도록 했다. 이 때문에 미처 재판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법정 바깥에서 대기했다. 안 전 비서관과 이 전 비서관은 2013년 5월부터 2016년 7월까지 박 전 대통령 지시를 받아 매달 5천만∼2억원씩 국정원 특활비 수십억원을 상납받는 데...
'문고리 3인방' 법정서 수의 입고 첫 대면…서로 '힐끗'(종합2보) 2018-01-19 17:15:01
바 있다. 이날 재판부는 30석의 방청석에 앉지 못한 사람들이 서서 재판을 볼 수 없도록 했다. 이 때문에 미처 재판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법정 바깥에서 대기했다. 안 전 비서관과 이 전 비서관은 2013년 5월부터 2016년 7월까지 박 전 대통령 지시를 받아 매달 5천만∼2억원씩 국정원 특활비 수십억원을 상납받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