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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홍준표에 직격탄 "공천권 요구, 양아치나 하는 짓" 2022-01-20 15:42:06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런데 이 와중에 공천권 요구는 참 어이가 없다"며 "국민의 눈으로 볼 때 한마디로 방자하다"고 했다. 앞서 홍 의원은 전날 윤 후보와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가진 직후 본인의 청년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에 글을 올려 윤 후보가 '국정 운영 능력 담보 조치', '처가 비...
20년 모은 돈 7억 신라젠에 몰빵한 개미의 '절규' 2022-01-20 14:51:19
어이가 없다"며 "엠투엔이라는 회사에서 1000억원이라는 자본이 들어왔고 최대주주 변경도 마쳤고 지분도 20% 이상 들어왔다. 그런데도 거래소가 상폐를 결정해 주주들은 이해할 수도 없고 화가 많이 난 상태"라고 설명했다. 특히 A씨는 거래소가 생계 투자자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신라젠을 거래정지를 시켰는데 여기서...
[사설] "보은 인사 없다"더니 정권 말 쏟아지는 낙하산 2022-01-17 17:26:11
어이가 없다. 총선 낙선자 등 여당 정치인들이 예금보험공사 상임이사, 감사와 사외이사(2명) 자리를 꿰찬 것도 마찬가지다.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 등 임기가 다가오는 공기업 사장도 낙하산들이 줄줄이 물망에 올라 있다. 정부는 지난해 말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금융결제원 감사로 임명했고, 역시...
'나 혼자 산다' 코드 쿤스트, 얼굴은 데칼코마니 성향은 정반대! 'S전자 연구원' 동생 덕분에 식욕 되찾았다? 2022-01-14 19:00:01
어이 상실’ 리액션이 포착돼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또 코드 쿤스트는 동생과 함께 무명시절을 회상하며 “처음 음악할 때 ‘이것’ 때문에 독립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며 독립 10년차의 200% 만족도를 자랑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동생을 위해 신발장부터 옷장까지...
영국 총리 '봉쇄 중 술파티' 사과…사임 요구엔 "조사 중" 2022-01-12 22:25:33
"어이없는 해명, 국민 모욕"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파티게이트'로 위기에 몰린 영국 총리가 사과했지만, 사임 압박에는 "조사 결과를 기다려 보자"며 버텼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12일(현지시간) 봉쇄 중 총리실 뒷마당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 존슨...
"현역 군인입니다"…여고생 '위문편지' 논란에 인증 릴레이 2022-01-12 12:01:13
제 병사들이 받았다고 생각하니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난다"면서 "저도 군대에서 비전을 찾기는 힘들 것 같아 단기로 전역할 생각이지만 그래도 복무하고 있는 순간만큼은 최선을 다하고 있었는데 힘이 쫙 빠진다"라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이 글을 보는 군인분들 모두 힘내시라"며 "군인을 존중해주는 모든 분께...
"백신 안 맞았다고 식당서 거지 취급 받았습니다"…미접종자 '분노' 2022-01-12 10:11:30
(취급하냐)"며 "내가 공짜로 먹나. 진짜 어이가 없고 기분이 너무 상해서 그냥 간다고 하고 나왔다. 따지고 나오고 싶었지만 식사하시는 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분들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늘 이 기분을 느껴보니 PCR 검사하고 오시는 손님들 한 분 한 분에게 더 잘해드려야겠다는...
끼어들기 양보했더니 '손가락 욕'…"자주색 모닝 찾아요" [영상] 2022-01-11 22:14:40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지난 주에 정말 어이없는 일을 겪었다"면서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A씨는 "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자주색 모닝이 동천역 인근에서 우측 깜빡이를 켜고 빠지길래 정차하는 줄 알았다. 이후 무리하게 끼어들길래 양보해줬더니 손가락 욕을 하고 따라오라고 했다. (따라갔더니) 욕설을 했다"고...
'월급 1억' 직장인, 건보료만 365만원 내는데…더 오른다고?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2-01-10 11:04:43
초고소득자 등을 차별하지 않는다. 문 정부 출범 후 상한액 53% 뛰어이같은 경향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가속화했다. 올해 건보료 상한액인 월 730만1700원은 문재인 정부 첫해인 2017년 월 477만9720원(근로자 몫은 절반인 238만9860원)과 비교해 52.9% 오른 것이다. 2018년까지만해도 상한액 인상폭은 크지 않았다....
시간이 멈춘 꽁로동굴(Kong Lor Cave)에서 [K-VINA 칼럼] 2022-01-07 09:47:09
솟은 암벽처럼 울퉁불퉁하여 어이~ 잠시 수평의 길을 걷고 싶다면 꽁로동굴에 가보자 겨우 두 사람의 몸만 실을 수 있는 모터보트에 앉아 마음의 바닥을 턱 내려놓자 물의 표피는 살을 에이 듯 날렵해지고 부딪혀 펼쳐진 수평의 어지러움들 내림인지 오름인지 분간도 되지 않는 호수 다소곳하게 들이대는 물의 응석들 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