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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장남 "한국 가상자산 잠재력 굉장" 차남 "미국에 버금" 2025-09-23 11:55:55
나란히 비트코인 옹호…"금융 민주화할 기회"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23일 "한국의 가상자산 분야 잠재력은 절대적으로 굉장하다(spectacular)"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장남인 그는 이날 오전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에...
ICC, '반인도 범죄'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 기소 2025-09-23 10:53:15
자신이 주도한 마약과의 전쟁을 옹호했다. 두테르테 전 대통령에 대한 ICC 기소장은 지난 7월 4일 작성됐으나 이날 뒤늦게 공개됐다. 당초 두테르테 전 대통령은 ICC 재판부에 23일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그의 건강 상태를 이유로 심리가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변호인인 니콜라스 카우프만 변호사는 두테르테 전...
"진짜 우리나라 맞나"…휴게소 주차장 '술판' 어르신들에 시끌 2025-09-23 10:41:20
술판을 벌이다니 대한민국이 맞나" 등 지적하는 의견이 다수였다. 반면 "어르신들 좀 노시면 어떤가", "주차장이 한적하면 그럴 수도 있지 않나", "불법도 아닌데, 꼭 휴게소 식당만 이용해야 하나", "저렇게 즐기시는 어르신들이 계신 게 반갑다" 등 옹호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죽은 커크, 美 보수 재결집 촉매 되나…트럼프 "부흥회 같다" 2025-09-23 01:18:42
조롱하거나 옹호하는 이들을 연방 정부 곳곳에서 축출하는 한편, 이에 비판적인 언론사와 언론인을 공격하면서 커크 지지층의 호감을 사려 하는 모습이다. 차기 공화당 대통령 후보군의 앞줄에 있는 JD 밴스 부통령이 커크의 빈자리를 대신해 그의 팟캐스트를 진행했던 것 역시 같은 맥락으로 읽힌다. 트럼프 대통령이...
"살해범 용서한다" 커크 부인 추모식 연설에 수만 군중 박수(종합) 2025-09-22 18:53:19
창립한 커크는 동성애와 낙태를 반대하고 총기 보유를 옹호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열성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청년 활동가로,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 강연 도중 총에 맞아 숨졌다. 암살 용의자로 붙잡혀 기소된 로빈슨은 범행 동기와 관련해 "난 그의 증오(hatre...
찰리 커크 부인 "범인 용서한다…남편도 그랬을 것" 2025-09-22 11:24:51
커크는 동성애와 낙태를 반대하고 총기 보유를 옹호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열성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청년 활동가다.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 강연 도중 총에 맞아 숨졌다. 암살 용의자로는 유타 주립대를 중퇴한 22세 남성 타일러 로빈슨이 붙잡혀 기소됐다....
찰리 커크 부인 "범인 용서해…남편 방탄조끼 입으라 했지만 안들어" 2025-09-22 11:20:30
총기 보유를 옹호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열성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청년 활동가로,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 강연 도중 총에 맞아 숨졌다. 암살 용의자로는 유타 주립대를 중퇴한 22세 남성 타일러 로빈슨이 붙잡혀 기소됐다. 로빈슨은 범행 동기와 관련해 "난...
찰리 커크 부인, "범인 용서해…남편도 그리했을 것" 2025-09-22 11:09:43
총기 보유를 옹호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열성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청년 활동가로,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 강연 도중 총에 맞아 숨졌다. 암살 용의자로는 유타 주립대를 중퇴한 22세 남성 타일러 로빈슨이 붙잡혀 기소됐다. 로빈슨은 범행 동기와 관련해 "난...
파키스탄서 트랜스젠더 여성 3명 총 맞아 피살…증오범죄 가능성 2025-09-22 10:55:56
횡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랜스젠더 권익옹호 활동가이자 정부 임명 지역상담가인 샤자디 라이는 AFP에 "증오 발언과 활동이 너무 공개적으로 진행돼 이번과 같은 사건은 피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라이는 이어 "국가와 경찰이 우리 편이지만 (트랜스젠더) 살인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는 우리 사회에서...
윤여정 "난 세일즈맨 아니다" 영화 홍보 거절…'배우병' 논란 2025-09-22 10:47:56
게 웃기다"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반면 옹호하는 시각도 있었다. "내 영화 보라 마라가 아니라, 어떻게 봐야 하냐에 대해 할 말이 없다는 뜻"이라는 해석이다. 아울러 "배우로서 할 일은 끝났고 이제부터는 관객의 몫이라는 의미 아니겠냐"는 의견도 있었고 "표현이 직설적일 뿐 본인만의 기준이 있는 것"이라는 반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