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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초중고 강의·외국어까지 콘텐츠 강화 2013-06-13 17:02:17
매우 유용한 도구다.” 이석채 kt 회장이 지난 11일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이 회장은 kt의 인터넷tv(iptv) 서비스를 이런 도구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kt뿐 아니라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iptv 업체들이 최근 경쟁적으로 교육용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iptv가 지나친 사교육 열풍을 잠재우고 교육...
참여연대, KT `7대경관 투표부정` 공정위 재신고 2013-06-13 14:23:15
자연경관` 선정 전화투표 부정 의혹과 관련해 이석채 KT 회장과 제주특별자치도 등이 표시광고법을 위반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참여연대 등은 공정위 신고에 앞서 광화문 KT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KT의 7대경관 가짜 국제전화 사건이 이해관 KT새노조 위원장의 공익제보로 밝혀진 지 1년이 지났...
[다시보는 창조경제-②] ICT융합, 新시장 만든다 2013-06-12 18:33:32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교육 콘텐츠로 신 시장을 개척합니다. <인터뷰> 이석채 KT 회장 "가상재화(Virtual Goods)는 Cyber space에서 피는 열매입니다. 전세계 수십억 대의 스마트폰이 연결되고, 컴퓨터까지 연결됐을 때 상상 이상으로 커질 것입니다." 2018년 70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전세계 융합시장. 정부는...
`이석채호` 4년‥"100점 만점에 70점" 2013-06-11 17:18:54
이석채 회장이 국내에서 재벌과 진검승부하는 기업은 KT가 유일하다고 자평했습니다. 최근들어 KT의 경쟁력이 낮아졌지만 비통신분야를 통해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채주연 기자입니다. <기자> 2009년 취임한 이석채 KT 회장은 대한민국 스마트 혁명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취임 1주일만에 오랜...
[통합KT 4주년] "가상재화 망 구축에 3조 투자…2만5000개 일자리 만들겠다" 2013-06-11 17:05:37
kt 이석채 회장식 '창조경제'웹방식 iptv 서비스 도입…르완다 lte시장 진출 금융·위성방송 업체 인수…비통신분야 매출 확대 “2017년까지 망 고도화에 3조원을 투자해 2만5000개 일자리를 만들겠다.” 이석채 kt 회장은 11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ktf와 합병 4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kt는...
[통합KT 4주년] "밖에서 흔들어도 변함없이 진격" 2013-06-11 17:03:59
둘 해나가고 있다.” 이석채 kt 회장은 11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열린 ktf와 합병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거취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우회적으로 사퇴설을 부인한 것이다. 이 회장은 지난해 연임에 성공해 2015년 3월까지 임기가 남아 있다. 그러나 새 정부 출범 후 일부 금융지주회사 회장과 공기업 사장이 중도...
이석채 KT 회장 "네트워크 고도화 3조원 투자" 2013-06-11 13:45:58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일자리 2만5천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석채 KT 회장은 KTF 합병 4주년을 기념한 기자간담회에서 "ICT 산업을 선도하고 국민에게 꿈과 기회를 제공하는 `ICT 뉴 프런티어`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7년까지 기존 네트워크망 투자와 별도로 네트워크 고도화(Transformation)에 3조원을 ...
'승부사 이석채' 거취 문제 묻자…"알아서 판단해라" 2013-06-11 13:08:32
이석채 kt 회장이 다시 한번 '승부사' 기질을 드러냄과 동시에 자신의 거취 문제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면서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이 회장은 11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통합 kt 출범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거취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거취는 알아서 판단할 문제"라고 잘라...
휴대폰 가입비 8월 40% 인하…미래부-통신3社 CEO, 2015년까지 단계 폐지 2013-06-10 17:32:13
이동통신 가입비가 오는 8월 중 40% 인하된다. 이석채 kt 회장,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등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는 1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간담회를 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는 통신 분야 창조경제 실현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어색한 이통3사 `한 자리` 2013-06-10 17:30:33
오찬장에 도착한 최문기 장관에게 이석채 KT 회장은 "이제는 이동통신 3사가 아니라 미래창조 3사로 불러달라"며 창조경제의 주역을 자처했습니다. 최 장관은 창조경제에서 이동통신사가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미래창조 3인방을 믿는다"고 화답했습니다. <인터뷰>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창조경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