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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초 만에 340억 코인 '꿀꺽'…MIT 출신 형제의 수법은? 2024-05-16 10:34:04
검증도구를 설치했다. 이더리움을 훔친 뒤 자금 출처를 숨기기 위해 거래망을 통해 이더리움을 다른 계좌로 이동시켰다. 뉴욕 검찰은 두 형제는 수개월 간 이더리움 봇의 거래 형태를 연구하고 배후에서 활동할 유령회사를 설립하는 등 치밀하게 강도 행각을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더리움을 훔치는데 12초밖에...
도서관 사서, 책 빌리러 온 노인들 돈 가로채 2024-05-15 15:49:35
행세를 하는 아르바이트생까지 고용하고 훔친 주민등록증으로 연대보증 확인서까지 위조해 피해자에게 합의를 종용했다. 결국 A씨는 사기, 컴퓨터등사용사기, 사전자기록위작, 위작사전자기록등행사, 사문서변조, 변조사문서행사,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9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7∼...
엄기준, 품절남 된다…12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2024-05-13 09:20:18
활동 영역을 넓힌 엄기준은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 SBS '유령', '피고인', '피고인',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의 작품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재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서 매튜리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친구 차 트렁크서 7억원 훔쳐 달아난 20대 구속 2024-05-12 16:53:34
친구가 차량에 보관하던 사업자금 7억원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20대 A 씨를 구속하고 그에게 휴대폰과 은신처 등을 제공한 범인도피 혐의로 B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친구 C 씨가 운영하는 고물상의 직원으로 근무하던 A 씨는 지난 1월 C 씨가...
한강공원서 물건 1000만원어치 훔친 10대…서울시, CCTV 추가 설치 2024-05-12 16:04:26
돗자리를 비운 틈이나 화장실을 간 사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전해졌다. 훔친 물건은 휴대전화, 가방, 지갑, 무선 이어폰 등으로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금액은 약 1000만원, 피해자는 30여명이다. 이처럼 절도가 횡행하자 서울시는 한강공원 내 범죄 예방 차원에서 폐쇄회로(CC)TV를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시는...
출소 4개월 만에 또…지하철서 소매치기 한 50대 구속 2024-05-10 15:14:19
훔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지갑에는 현금 6만원과 700위안(약 13만원) 등이 들어 있었다. 다른 피해자에게는 현금 42만6000원을 훔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금 등이 없어졌다'는 두 건의 신고를 받아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특정했다. 경찰 수사 결과에 따르면 A씨는 절도 혐의로 이미 12번의...
아프리카 차드 대선서 군정 수반 데비 승리…무늬만 민정 이양 2024-05-10 09:35:34
득표율 61%로 결선 없이 마무리…2위 후보 "승리 훔쳤다" 반발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지난 6일(현지시간) 실시된 아프리카 차드 대선에서 군정 수반인 마하마트 이드리스 데비 과도군사위원회 의장이 승리했다고 AFP,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9일 보도했다. 차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데비 의장은 1차 투표...
제주서 금품 1억원어치 훔친 중국인…8시간 만에 중국 도주 2024-05-09 17:36:36
중국인 남성이 금은방에 침입해 1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8시간 만에 중국으로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9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3시10분께 제주시 연동 소재의 한 금은방에서 1억원 상당의 귀금속 70여 점이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범행 당시 폐쇄회로(CC)TV에는 용의자 A씨가 챙이 넓...
한강공원 10대 절도단 잡혔다…수법 봤더니 2024-05-08 22:10:11
등이 훔친 물건은 대부분 휴대전화, 가방, 지갑, 무선 이어폰 등이다. 피해 금액은 1천만원 상당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나들이객이 음식 배달을 받기 위해 돗자리를 비운 틈에 역할을 나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훔친 물건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 판매한 뒤 담배를 사거나 피시방 요금으로 썼다고 경찰에...
'교량 이름 판' 대거 도난…경남 진주 '발칵' 2024-05-08 10:45:28
거의 없고, 인적이 드문 곳을 중심으로 이런 도난이 잇따랐다고 진주시는 전했다. 경찰은 최근 구리 가격이 상승한 것과 관련해 구리와 아연이 섞인 황동으로 제작한 교명판과 안내판을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훔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이번 도난사건의 범인을 동일 인물로 추정한다. 경찰 관계자는 "고물상과 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