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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명 찾은 부산일러스트레이션페어V.6, 성황 속 마무리 2025-12-05 10:00:00
부일페V.6은 ‘기억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국내외 6개국 600여 명의 아티스트와 기업, 650개 부스가 참여해 일러스트 전시와 마켓, 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종합 축제로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제관 〈기억을 기록하다〉, 일러스트레이터 Yong.E의 특별 기획관 〈Busan on Canvas〉, 멸종위기동물들을 주제로...
NH증권 "코스메카코리아, 내년에 상장 이후 최대 실적 전망" 2025-12-05 08:32:25
고른 매출 성장을 기반으로 2016년 상장 이래 최대 연결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구체적으로 내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천16억원으로 올해보다 21% 증가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지난해(600억원) 대비 40% 늘어난 840억원으로 예상된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엔비디아 '현금 폭증' 딜레마 [종목+] 2025-12-05 07:07:12
8월 이사회에서 60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추가 승인받았고, 올해 들어 3분기까지 370억달러를 자사주 매입·배당에 집행했다. 황 CEO는 “앞으로도 주주환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경영진은 과도한 현금 보유가 단순히 ‘남는 돈’이 아니라 고객과 공급망 전체의 신뢰를 강화하는 자산이라고 강조한다....
"반도체만큼 중요"…글로벌 식량시장 흔드는 '큰손'의 정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05 07:00:02
가격은 463% 급등했다. 최고점(2012년)에는 600%까지 치솟았다. 같은 기간 농산물 가격 지수는 56% 상승에 그쳤다. USDA는 이런 격차를 IP 확대와 시장 지배력 강화의 직접적인 결과로 해석했다. 브룩 롤린스 미국 농무부 장관 지난 9월 농업 전망 포럼에서 "2020년 이후 종자 비용은 18% 상승했고, 비료는 37%, 연료는 32%...
러, 협상 끌며 공습 계속…우크라 부상·정전 속출 2025-12-04 19:38:21
1천600가구가 이날 오전 전력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우크라이나 종전 중재에 나서 러시아, 우크라이나와 각각 협의하고 있다. 지난 2일 미국 대표단이 러시아를 방문한 데 이어 4일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해 종전안을 논의한다. 지난 2일 미·러 협상에서는 우크라이나...
[이슈프리즘] '버퍼펀드' 지금부터 준비해야 2025-12-04 17:51:30
공적연금(GPIF)에 600조원가량을 넣었다. 기초연금을 구조조정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현재 전체 노인의 70%에 기초연금을 지급하면서 연간 25조원 이상을 쓰고 있다. 2050년에는 한 해 들어가는 돈이 127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기초연금 구조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남는 재원 일부를 버퍼펀드에 출자하는 방안을 고려해볼...
"세후 월 2천만원"…다시 몸값 뛰는 '미용' 의사 2025-12-04 17:40:11
피부미용 시술 관련 일반의 신입의 월급은 세후 600만~700만원대였다. 지난해 의정 갈등으로 집단사직한 전공의 상당수가 개원가로 쏟아지면서다. 이후 올 9월 사직 전공의가 수련병원으로 복귀하면서 의사 몸값이 뛰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서울의 한 대학병원 전공의 A씨는 “사직했을 때 피부과에서 일한 동료들이 특히 ...
에르메스 주식 증발 미스터리…상속인 "LVMH가 몰래 샀다" 2025-12-04 17:25:53
에르메스 가문의 상속인이 사라진 에르메스 주식 600만 주를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가 불법 매입했다며 소송에 나섰다. 4일 외신 등에 따르면 에르메스 가문의 상속인 니콜라 푸에슈는 최근 자신의 전 자산관리인 에릭 프레몽과 LVMH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냈다. 자신의 동의 없이 주식이 LVMH에 매각돼 손해배상을...
SPC그룹, 겨울 맞아 서울시 환경공무관에 '호빵' 응원 2025-12-04 17:22:56
600명에게 삼립호빵 10개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한 개씩 증정했다. 도세호 SPC 대표이사는 "매서운 겨울 추위 속에서 따뜻한 호빵이 환경공무원분들께 작은 휴식과 온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SPC그룹은 지난 7월에도 환경공무관들에게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 등 SPC그룹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사용할 수...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창경궁 궁궐숲 조성 3개년 사업 성료 2025-12-04 16:52:47
회복하고자 추진됐다. 1418년 창건돼 6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창경궁은 일제강점기 당시 도로 건설로 종묘와 단절되었다가 2022년 다시 연결돼 도심 녹지축으로서도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궁이다. 유한킴벌리는 3년간 사업을 통해 나무 450여 그루와 야생화 3500본 이상을 식재했다. 관리한 녹지 면적은 약 5740㎡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