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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권 보좌…비서실장이 위원장 2013-01-21 20:13:01
대통령의 인사권을 보좌하는 인사위원회가 설치된다. 위원장은 비서실장이 맡는다. 유민봉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는 “순전히 대통령이 갖고 있는 인사 고유권한을 냉정하고 객관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운영하겠다는 당선인 생각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이 국무총리 등 내각 인선이나 주요...
한국재정학회 '인맥' 뜬다 2013-01-21 17:16:49
연구했다. 이 밖에 박 당선인을 최측근에서 보좌하는 유일호 비서실장도 2007년 재정학회 부회장을 지냈다. 지난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재정학회는 재정학 관련 박사학위 소지자들의 모임으로 종신회원은 약 150명이다. 재정학회 관계자는 “박 당선인이 복지 정책 확대 의지를 보이면서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높지만...
청와대 수석급 15 → 9명으로 줄어든다 2013-01-21 17:14:03
것이다. 청와대의 기능은 대통령을 보좌하는 ‘참모’ 역할로 재정립됐다. 그동안 ‘대통령실’로 불렸던 청와대 조직의 명칭을 ‘비서실’로 바꾼 게 이를 잘 보여준다. 국정 운영의 중심을 국무총리와 장관(국무위원)이 중심이 된 내각으로 옮기려는 박근혜 당선인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박 당선인은 대선 때 제왕적...
[청와대 조직개편] '조율사' 정책실 폐지…'컨트롤타워' 경제부총리에 힘 실린다 2013-01-21 17:12:31
靑 기능 축소…현안 조율 어떻게수석실은 보좌 전념, 정책개입 최소화 국정 이슈, 대통령과 내각이 직접 소통 청와대 정책실장은 대통령을 보좌하면서 경제는 물론 고용 복지 교육 등 주요 정책 전반의 ‘조율사’ 역할을 하는 막강한 자리였다. 그런 정책실이 21일 발표된 청와대 조직개편에서 사라졌다.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 축소개편‥ 국가안보실 신설 2013-01-21 16:43:46
조직을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진 역할에 충실하게 규정함에따라 새 정부에선 총리와 경제부총리, 각 부처 장관들에게 인사권을 포함한 권한이 대폭 주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미의 관심사인 새 정부 초대 총리 인선은 지연되고 있습니다. 많은 권한을 위임받는 책임총리제를 지향하는 만큼 내각을 장악하고 국회와...
靑 정책실장 폐지 가능성…수석비서관 2~3개 줄 듯 2013-01-20 17:13:26
의중에 맞게 경제 정책을 조율하고 보좌할 직책이 필요하다”는 논리도 강해 존치할 가능성도 있다. 박 당선인이 공약한 독립적 지위의 특별감찰관제가 도입될 경우 대통령 친인척 감시를 전담하던 민정수석실의 위상 변화도 불가피하다. 일각에서는 특별감찰관이 친인척 비리 단속을 전담케하고 민정수석실은 폐지할 것이...
[맞짱 토론] 지방행정 복잡 전문성 요구돼…의원 혼자 정책 분석 역부족 2013-01-18 16:46:46
보좌관이 채용돼 예산의 1%만 절감하더라도 3055억원의 주민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오히려 더 큰 이익이 될 수 있다.최근 대법원은 ‘서울특별시의회 기본조례’ 제21조 유급보좌관 규정에 대해 “지방의회 의원의 신분, 지위 및 그 처우에 관한 현행 법령상의 제도에 중대한 변경을 초래하는 것으로 개별 지방의회의 조례로...
[맞짱 토론] 재정난에 예산신설은 부담…의원 스스로 전문성 키워야 2013-01-18 16:46:29
유급보좌관제를 도입하면 된다. 그런데 대법원의 판결까지도 비판하는 등 물의를 일으키면서까지 끊임없이 유급보좌관제를 조례로 도입하거나, 또는 편법을 동원해서라도 도입하려는 의도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지방의회의원들이 헌법에 정해진 절차를 무시하거나 사법부의 판단에 도전하는 것은 법치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민생 정부의 성패, '박근혜 사람들'에 답이 있다! 2013-01-18 15:38:38
보좌해온 측근 Ɖ인방'이다. 이재만·정호성·안봉근 보좌관이 그들로, 박 당선인이 정치를 시작한 1988년부터 인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줄곧 한식구처럼 지내고 있다. (2) 2인자는 키우지 않는다2인자를 키우지 않는 것도 박 당선인의 인사 원칙이다. 측근들에 따르면 당선인은 ƈ인자'나 '좌장'이란...
[다산칼럼] 정부 기능조정, 서두르면 또 실패한다 2013-01-17 17:07:45
한 가지 의문은 인수위나 당선인의 보좌·참모진이 이 방대한 과제들을 대통령직 인수 단계에서 마무리지을 수 있을 만큼 준비돼 있는가 하는 것이다. 왠지 불안하다. 필요최소한의 조직개편이라는 데도 이런 저런 말들이 많다. 경제부총리 신설로 상징되는 성장동력 위주의 경제논리에 밀려 교육, 노동, 문화의 비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