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고의 한해 보냈지만…'눈물' 흘린 렉시 톰프슨 2017-11-20 08:03:10
부러질 듯이 내리꽂는 샷.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렉시 톰프슨은 현재 미국이 자랑하는 여자골프의 대표 주자다. 스테이시 루이스(32) 이후 미국 여자골프를 사실상 이끌고 있다. 250m를 넘나드는 드라이브 비거리를 앞세워 2012년 LPGA 투어에 뛰어든 이후 통산 9승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우승은 두 차례로 많...
'슈퍼루키' 박성현, 올해의 선수상 통보받자 "굉장히 얼떨떨" 2017-11-20 07:35:08
하나 더 생겼다. 라이벌 렉시 톰프슨(미국)이 마지막 홀에서 짧은 파 퍼트를 놓치고 우승에 실패하자, 사실상 포기하고 있었던 '올해의 선수상'도 유소연과 공동으로 수상하게 된 것이다. 박성현은 기자회견에서 "경기가 끝나고 나서 올해의 선수상은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공동으로 상을 받을 수 있다고 옆에서...
톰프슨과 질긴 인연…유소연, '올해의 선수' 영광까지 2017-11-20 07:32:35
렉시 톰프슨(미국)의 불운도 유소연을 도운 셈이 됐다. 톰프슨은 이날 15언더파로 선두를 달리던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짧은 30㎝ 파 퍼트를 놓치면서 우승도 날렸다. 톰프슨이 제시카 코르다(미국)와 함께 14언더파 274타로 경기를 마친 가운데 14언더파를 달리면서 18번 홀을 남겨뒀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버디를...
톰프슨, 우승 문턱에서 퍼트 실수…개인상 수상자 시시각각 급변 2017-11-20 07:29:26
2위를 놓고 다툰 박성현과 렉시 톰프슨(미국)의 맞대결 양상이 이날 최종 라운드에서 줄곧 이어졌다. 먼저 경기를 시작한 박성현이 2, 3, 6번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고 나가자 톰프슨 역시 3, 4, 6번 홀 버디로 맞받으며 물러서지 않았다. 중반 이후 승기를 먼저 잡은 쪽은 톰프슨이었다. 9번 홀(파4)에서 약 5m 정도...
'남달라' 박성현, LPGA 신인상 등 3관왕…39년 만 2017-11-20 06:52:06
283타)에 그치면서 상금왕 수상을 확정했다.렉시 톰프슨이 18번 홀(파4)에서 짧은 30㎝ 파 퍼트를 놓쳐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도 유소연과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2009년 신지애가 신인으로 상금왕에 올랐지만 올해의 선수는 차지하지 못했다.박성현은 평균 타수 1위까지 차지했더라면 1978년 로페스의 '4관왕...
미국 진출 첫해에 LPGA 투어 평정한 박성현…이제는 '골프 여제' 2017-11-20 06:37:37
부문 석권에도 도전했으나 평균 타수 부문을 렉시 톰프슨(미국)에게 내준 것이 아쉬웠다. 특히 평균 타수 부문은 평소 박성현이 '꼭 받고 싶다'고 다짐했던 상이다. 박성현은 서울 유현초등학교 2학년 때인 2000년 어머니 권유로 처음 골프를 시작했다. 이후 현일중, 현일고를 거쳐 한국외대 4학년에 재학 중인...
[LPGA 최종순위] CME 그룹 투어챔피언십 2017-11-20 06:34:34
│ 2 │렉시 톰프슨(미국) │ -14 │274(71-67-69-67)│ ││ 제시카 코르다(미국)│ │ (69-68-70-67)│ ├──┼─────────────┼───┼────────┤ │ 4 │ 지은희(한국) │ -13 │275(69-70-69-67)│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 │ │ (69-67-71-68)│...
박성현, 39년 만에 LPGA 투어 3관왕 석권…유소연 공동 수상(종합) 2017-11-20 06:14:47
283타, 공동 30위에 그치면서 상금왕 수성이 확정됐다. 또 렉시 톰프슨(미국)이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짧은 30㎝ 파 퍼트를 놓친 덕에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도 유소연과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미 올해 신인상을 받은 박성현은 1978년 낸시 로페스(미국) 이후 39년 만에 신인상, 올해의 선수, 상금왕 등 3관왕을...
박성현 LPGA 최종전 CME 대회 공동 6위 신인왕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 3관왕 등극 2017-11-20 06:14:17
확정했다. 우승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박성현은 렉시 톰슨(미국)이 우승하지 못하면서 유소연(27·메디힐)과 함께 올해의 선수상도 공동 수상하게 됐다.박성현은 1라운드 67타,2라운드 65타를 친 대회 중반까지만 해도 1978년 낸시 로페즈 이후 39년만에 신인왕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 최저타수상(베어트로피)등...
박성현, 상금·올해의 선수 3관왕…39년 만에 대기록(2보) 2017-11-20 06:04:00
대회 우승은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차지했다. 렉시 톰프슨과 제시카 코르다(이상 미국)가 1타 차 공동 2위에 올랐다. 톰프슨은 올해 평균 타수 1위와 CME 글로브 포인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CME 글로브 포인트 1위에게 주는 보너스 100만 달러도 톰프슨에게 돌아갔다. emailid@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