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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여성 살인한 공익근무요원 "롤모델은 유영철" 2014-04-10 15:38:27
지난해 김포의 한 주민센터로 발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2010년 pc방에서 말다툼을 한 상대를 망치로 때린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는 등 과거부터 폭력적인 성향을 나타냈던 것으로 확인됐다.정소람/박재민 기자 induetime@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中企 애로 해결사' 대학 컨설팅 프로그램 2014-04-08 20:38:48
김태호/박재민/오형주 기자 ] 얼마 전 경기 화성시에 있는 전력기기 제조업체 인텍전기전자 공장에 중소기업 대표 10여명이 모였다.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이 개설한 중소기업 컨설팅 프로그램 ‘월드클래스융합최고전략과정(wccp)’ 수강생인 이들은 공장을 둘러보며 이 회사가 가진 문제점을 하나씩...
길 하나 두고…초등학생수 2배 차이 왜? 2014-04-06 21:36:20
박재민 기자 ] 직선거리로 400m 떨어져 있지만 학급당 학생이 1.5배, 학년당 학생 수로는 2배 이상 차이 나는 두 초등학교가 있어 화제다. 서울 강남구 도성초등학교(역삼2동)와 도곡초등학교(대치4동) 얘기다. 2008년부터 역삼2동에 고급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도성초 입학 대상자가 늘어난 게 학생 수 차이의 주된...
8억5000만원 가로챈 '고시 3관왕' 변호사 구속 2014-04-06 13:14:58
붙잡혔다. 경찰 관계자는 “횡령금 용처를 추궁하고 있지만 강씨가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며 “투자 권유를 받고 돈을 빌려준 후배들도 강씨가 현직 변호사라 믿음을 갖고 돈을 쉽게 빌려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박재민 기자 induetime@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경찰팀 리포트] '사라진 사람' 99%는 단순 가출…염전 노예같은 1%가 '위험한 실종' 2014-04-05 09:00:00
/ 박재민 기자 ] “이 편지를 받으시는 대로 찾아오셔서 문제를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단, 찾아오실 때는 소금을 사러 오는 것처럼 위장해서 오셔야 합니다.” 구로경찰서 실종수사전담팀(실종팀)에 의문의 편지가 온 것은 지난 1월 말. 보낸 사람은 전남 신안군의 한 염전에서 1년5개월째 ‘무일푼 노동’에 시달려온...
"높은 이율 보장해주겠다" 속여 14억 가로챈 40대 여성 검거 2014-04-03 18:38:27
추적하기 시작했고, 내연남과 가족들의 통화 내역 분석 및 실시간 위치추적을 지속한 끝에 지난달 31일 경기도 성남에 숨어 지내던 서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3명의 피해자가 더 있어 추가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박재민 기자 induetime@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댄스 배틀 코리아’, 세계를 제패한 비보이들의 대결 2014-04-03 17:42:31
f(x) 루나, 정재용, t.i.p 크루의 박재민은 비보이 크루들과 함께 하는 첫 촬영 내내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 압도되어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특히 정재용은 “나이를 잊고 지금이라도 제대로 비보잉을 배우고 싶다”고 말하며 비보잉이 주는 짜릿함을 표현했다. 특히 ‘댄스 배틀 코리아’는 무엇보다 비보잉이라는...
이혼 요구하는 아내 한국까지 쫓아와 살해하려 한 대만인 구속 2014-04-03 16:19:57
알아낸 경찰은 28일 새벽 납치된 지 6시간 만에 범행 현장에서 j씨를 붙잡았다. 경찰조 사에서 j씨는 “아내와 다시 만나 관계를 회복시키고 싶었을 뿐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며 범행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재민 기자 induetime@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강남 한복판에서 변종 성매매 알선한 일당 검거 2014-04-03 14:32:27
유도했다. 오피스텔까지 이동하는 데는 업소에서 준비한 승합차가 사용됐다. 경찰은 ‘비정상의 정상화’의 일환으로 이와 같은 변종 성매매 등 유흥업소에서 이뤄지는 불법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박재민 기자 induetime@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세 번째 시집 펴낸 '6共 황태자' 박철언 변호사 "4년째 병상에 계신 어머니 얘기, 꼭 하고 싶었다" 2014-03-27 21:17:36
박재민 기자 ] “지금 여문 것은 한때 긴 고통의 강을 건너온 것이라고 바람이 잠들면 말하리라.” 박철언 전 체육청소년부 장관(72·사진)은 이달 펴낸 자신의 세 번째 시집 ‘바람이 잠들면 말하리라’에서 이렇게 썼다. 본인의 과거를 바람으로 비유했듯 풍파 많았던 정치인생에 대한 회한과 어머니에 대한 사랑, 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