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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 유지하세요...수수료 드릴게요" [슬기로운 금융생활] 2021-10-15 17:00:01
법인 대표가 업무상 배임죄를 저지르는데 도움을 주었거나 기능적 행위지배를 했으므로 업무상 배임죄의 방조범 또는 공동정범의 죄책을 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또 한가지, 보험업법은 보험계약의 체결 또는 모집에 종사하는 자가 계약체결 또는 보험모집과 관련해 보험계약자에게 금전 등 특별이익을 제공하는 것을...
서울중앙지검장 "李지사도 수사범주에 포함" 2021-10-14 17:02:53
이 지검장은 “일반론 차원에서 배임죄가 성립되려면 배임 행위뿐 아니라 개인이 사익을 추구했다는 범의(犯意)까지 확인해야 한다”며 “기업의 경우 경영상 판단이라는 면책 조항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지사의 배임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선 이 지사가 대장동 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사익을 추구했다는 증거도 확보해야...
野 "성남시 11년간 감사 안받아"…감사원 "대장동 공익감사 검토" 2021-10-07 17:02:02
형법상 배임죄에 해당할 수 있다”며 “감사원이 (배임 혐의에 대해) 감사에 나서야 한다”고 몰아세웠다.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도 “이 지시가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던 8년 동안 감사원 감사가 전무했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감사원은 2010년 11월 이후 11년간 성남시 정기감사를 하지 않았다. 강...
고소·고발 난무하는 '대장동 대선판' 2021-10-05 17:21:05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업무상 배임죄 공범으로서 처벌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수천억원의 배임 액수에 비춰볼 때 무기징역형을 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캠프는 대장동 의혹을 향한 야권 공세에 법적 대응을 주저하지 않고 있다. 앞서 캠프는 지난달 27일 국민의힘 소속 김기현 원내대표와 윤...
이재명 “LH 예측의 12배 환수…개발이익 완전 국민 환수제 도입 기회” 2021-10-05 17:11:47
사업의 수익은 겨우 459억원"이라며 “제가 배임죄라면, 겨우 459억원 수익을 예상해 사업을 철회해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 LH 관계자들에게는 무슨 죄를 적용해야 하는 건가”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미래의 부동산 수익을 알아 맞추는 노스트라다무스가 아니라, 주어진 현실과 상황에 맞춰 시민의 이익을 최대화할...
"한전직원 뇌물에 대통령이 사퇴하나" vs "이재명·유동규 경제공동체 냄새난다" 2021-10-04 17:24:23
씨와 함께 업무상 배임죄 공범으로서의 처벌을 면하기 어렵다”며 “수천억원의 배임 액수에 비춰 무기징역형을 면하기 힘들다”고 비판했다. 유승민 전 의원도 “이 지사가 이제는 국민을 향해 돼지라고 한다”며 “그렇게 부끄러움이 없고 정말 잘못도 없다면 특검 수사를 받으라”고 압박했다. 조미현/이동훈 기자...
이재명 "한전 직원이 뇌물 받으면 대통령이 사퇴하나" 2021-10-04 15:46:33
먼저 구속된 유동규 씨와 함께 업무상 배임죄 공범으로서의 처벌을 면하기 어렵다"며 "수천억원의 배임 액수에 비추어 무기징역형을 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유승민 전 의원도 "이 지사가 이제는 국민들을 향해 돼지라고 한다"며 "그렇게 부끄러움이 없고 정말 잘못도 없다면 특검 수사를 받으라"고 압박했다. 원희룡...
檢 "뒷돈 받고 화천대유 특혜"…유동규 구속 2021-10-03 17:24:40
사업 구조를 짰다면 배임죄가 성립할 수 있다. 검찰 조사 과정에서 유 전 본부장 측은 “의도적으로 설계한 것은 아니다”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유 전 본부장에게 뇌물 혐의도 적용했다. 화천대유 측에 유리한 배당 구조를 설계해주는 대가로 약 11억원을 챙겼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대장동 개발 관련자들이...
911 긴급 신고 전화 고의로 끊은 미 교환원…경찰 공개수배 2021-09-07 17:00:00
조사를 진행한 뒤 지난달 23일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이후 그는 수사망을 피해 도주했고 지난 2일 경찰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수배됐다. 현재 경찰은 지자체와 협력해 수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루이지애나주에서 배임죄 등 공무원의 위법 행위는 최대 징역 5년, 벌금 5천 달러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
채용 비리 '유죄' 조국 동생, 대법원 최종 판단 받는다 2021-09-02 17:50:31
혐의도 유죄로 판단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조씨가 허위소송으로 학교법인에 손해를 입히려 했던 혐의가 있다고 봤다. 다만 손해가 현실화하지는 않았다고 판단해 검찰이 적용한 특경법상 배임죄 대신 배임미수죄를 유죄로 인정했다. 또 1심에서 무죄로 판단했던 채용 비리 브로커를 도피시킨 혐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