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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국방장관 후보자 '두차례 위장전입' 인정…"딸이 놀림받아서" 2020-09-03 10:29:53
서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배우자와 차녀가 2009~2012년 두 차례 위장전입을 한 사실을 인정했다. '2005년 7월 이후 2회 이상 위장전입한 경우'에 해당돼 문재인 정부 7대 고위 공직자 인사 배제 기준에 위반된다. 3일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에 따르면, 서 후보자의 배우자와 차녀는 각각 2009년과 2012년 서울...
조현민, ㈜한진 마케팅 임원 선임 2020-09-02 18:06:05
회장의 차녀인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최근 ㈜한진의 마케팅 총괄 임원으로 선임됐다고 한진그룹이 2일 밝혔다. 조 전무는 이와 함께 항공·여행정보 제공업체인 토파스여행정보의 부사장도 맡게 됐다. 한진그룹은 조 전무의 임원 선임을 두고 코로나19 사태 이후 급속하게 비중이 커지는 e커머스 시장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경영보폭 넓힌 조현민, (주)한진 전무로 선임 2020-09-02 17:28:24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인 조현민 한진칼 전무(사진)가 물류회사인 (주)한진 전무로 선임됐다. 한진그룹은 지난 1일자로 조 전무를 한진의 마케팅총괄 신규 임원(전무)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발표했다. 급속하게 비중이 커지고 있는 이커머스 시장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인사라는 설명이다. 조 전무는 그룹...
조현민, ㈜한진 마케팅 총괄 전무에 선임돼…경영 보폭 넓히나 2020-09-02 16:14:47
=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인 조현민 한진칼[180640] 전무가 최근 ㈜한진[002320]의 마케팅 총괄 임원으로 선임됐다. 이와 함께 항공·여행정보 제공업체인 토파스여행정보의 부사장도 함께 맡게 돼 업계 안팎에서는 조 전무가 그룹 내 경영 보폭을 넓힐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한진그룹은 조 전무가 지난 1일...
[마켓인사이트]BYC 대주주일가 회사 '승명실업' 매물로…메리야스 박스 등 제조사 2020-08-31 11:00:54
한석범 BYC 사장의 부인인 장은숙 신한에디피스 이사(59세·45%), 차녀인 한서원 승명실업 이사(30세·32.5%), 장녀 한지원 신한방 이사(33세·22.5%)가 전체 지분 100%를 나눠 보유하고 있는 개인회사다. 연간 매출은 201억원, 영업이익은 10억원 수준이다. 매각 측은 회사의 약 200억~300억원 수준을 매각가로 희망하는...
[미 공화 전대] 4년전처럼 이번에도 트럼프 소개는 이방카…"전사를 4년 더" 2020-08-28 13:29:02
재차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방카의 이날 연설은 '가족잔치'의 대미를 장식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번 전당대회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비롯해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차녀 티파니는 물론 에릭의 부인 라라와 트럼프 주니어의 여자친구까지 찬조연설자로 대거 무대에 올랐다....
멜라니아 덕분? 미국 공화전대 둘째날 시청률 상승 2020-08-27 10:18:04
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과 차녀 티파니가 연설자로 나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를 공격하며 아버지를 지원 사격했다. 그러나 이날 밤 행사의 주역은 마지막 찬조연설자로 백악관 로즈가든에 선 멜라니아 여사였다. 생중계된 이 날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등...
[미 공화 전대] 트럼프 가족 줄줄이 등장…CNN "전대, 가족사업 됐다" 2020-08-26 13:49:19
차녀 "미사여구 아닌 결과 봐야"…사회 분열, 언론 탓으로 책임 돌려 (워싱턴=연합뉴스) 임주영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는 공화당 전당대회 둘째 날인 25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해 "수표에 서명해본 적도 없고 미국 노동자와 사업에 대해 모르는 직업 정치인"이라고...
오너 2세 경영권 분쟁 재점화…한국테크놀로지그룹 상한가 2020-08-25 16:43:18
0.83%를 보유하고 있다. 합쳐서 20%를 겨우 넘는 수준이다. 차녀 조희원 씨(지분 10.82% 보유)의 선택이 변수가 될 수 있다. 조씨는 “회사 경영에 관여할 생각이 없고, 특정 인물을 편들 생각은 더더욱 없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분 6.24%를 보유한 국민연금도 주목된다. 조 사장이 4월 횡령 혐의 등으로 1심...
[미 공화 전대] 트럼프 가족잔치 시작…장남 "바이든, 적폐의 네스호 괴물" 2020-08-25 12:57:36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차남 에릭, 차녀 티파니가 연설에 나선다. 26일엔 에릭의 부인 라라가, 27일엔 장녀 이방카가 등장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전당대회 당시에도 가족을 대거 무대에 세웠다. 장남은 당시 전당대회 이틀째에 찬조연설을 한 것은 물론 부친의 대선후보 확정을 공표하는 역할도 했다. 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