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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딸과의 첫 헌혈이 가장 행복"…안영봉 부산경찰 헌혈왕 2017-10-20 15:33:46
수 있다. 고등학교 3학년인 큰딸 수민(18) 양도 이미 4차례 헌혈했다. 안 계장은 "학생들이 방학했을 때나 겨울에 피가 모자란다는 뉴스를 보면 안타깝다"면서 "함께 일하는 동료나 지인에게 헌혈증을 선물할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에도 동료의 아내가 수술하는 데 피가 모자란다는 말을 듣고 흔쾌히 헌혈증...
백남기 유족 "살수 지시자·경찰청장 무혐의 이해 안 돼" 2017-10-17 14:13:31
농민 큰딸 백도라지씨는 1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구은수 당시 서울경찰청장이 집회 관리 총책임자로서 과실이 인정돼 기소됐는데, 그렇다면 강신명 당시 경찰청장도 기소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백씨는 "둘 다 현장에 없었던 지도부라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다"면서 "검찰이 강 전 경찰청장을 소환 조사하지...
[사진톡톡] 추석연휴가 평일인 사람들 2017-10-06 03:44:42
떨어졌습니다. 자식 셋을 키웠습니다. 큰딸이 이번에 시집을 간다고 밝게 웃습니다. 새벽 4시 반 첫 버스는 시내로 일하러 가는 사람으로 꽉 찬다고 합니다. 다 태우지 못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늦은 밤 버스는 손사래를 칩니다. 취객 때문입니다. 151번 버스는 소녀상으로 유명했습니다. 45일간 5대의 버스가 소녀상을...
체 게바라 처형당한 볼리비아서 50주기 기념행사 2017-09-29 05:08:07
쿠바에 사는 큰딸 알레이다를 비롯한 네 자녀와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부통령도 참석한다. 기념행사에는 2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볼리비아 정부는 예상하고 있다. 앞서 게바라가 피델 카스트로와 함께 사회주의 혁명에 성공한 쿠바에서는 지난달 예술가들과 지식인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기념 페스티벌이 열렸다. 1928년...
수년간 초등생 딸 때리고 성폭행…'인면수심' 아버지 구속 2017-09-26 11:38:24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의 범행은 딸이 다니던 초등학교 상담교사가 상담하는 도중 수상한 점을 느끼고 아동복지기관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A 씨는 두 딸과 함께 살았지만, 학대 등은 큰딸만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범행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면서 "A 씨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백남기농민 1주기…"20년전 수준 쌀값, 한가마 24만원 보장하라"(종합) 2017-09-23 20:34:01
이상은 등의 추모공연이 진행됐다. 고인의 큰딸 백도라지씨와 박원순 서울시장, 정의당 이정미 대표, 새민중정당 김종훈·윤종오 의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이 속했던 농민단체 가톨릭농민회의 정현찬 회장은 "백 농민은 이 땅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쌀 수입을 반대하고 지난 정부가 공약했던 쌀값 가마당 21만원을 보장하라...
'메달리스트상' 박혁 씨 "헤드 깨질 때까지 휘둘렀더니 스윙 원리 끝이 보이더군요" 2017-09-20 18:46:13
라운드를 할 때다. 부인은 물론 rotc(학군단)로 대학을 다니는 큰딸과 고교 2학년인 둘째 딸 모두 골프를 즐긴다. 90돌이, 100돌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없을까. 그는 ‘퍼팅의 생활화’를 꼽았다.“굳이 골프장이나 연습장에 가지 않아도 할 수 있잖아요. 손이 닿는 곳에 퍼팅 매트를 깔아놓고 틈나는...
`두 딸 바다 빠뜨려` 숨지게 한 주부 징역 7년 2017-09-17 19:24:24
바다로 뛰어들었다. 작은딸은 그곳에서 익사했다. 큰딸은 병원으로 옮겨진 뒤 이틀 만에 패혈증으로 숨졌다. A씨는 목격자 신고로 구조돼 며칠 만에 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했다. 이런 선택을 한 것은 생활고 등 때문으로 드러났다. A씨는 어려운 형편 등으로 남편과 자주 다툼을 벌이다가 2015년께 별거에 들어갔다. 남...
"생활고에…" 두 딸 바다 빠뜨려 숨지게 한 주부 징역 7년 2017-09-17 10:01:05
뛰어들었다. 작은딸은 그곳에서 익사했다. 큰딸은 병원으로 옮겨진 뒤 이틀 만에 패혈증으로 숨졌다. A씨는 목격자 신고로 구조돼 며칠 만에 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했다. 이런 선택을 한 것은 생활고 등 때문으로 드러났다. A씨는 어려운 형편 등으로 남편과 자주 다툼을 벌이다가 2015년께 별거에 들어갔다. 남편에게 받는...
친딸 상습 성폭행한 아버지…징역 10년 2017-09-12 09:43:31
혼자 키우던 10대 큰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막내딸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아버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혐의 등으로 기소된 A(40)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