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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직접 찾아간 SPC 결국…"8시간 초과 야근 없앤다" 2025-07-27 11:34:29
‘SPC 커미티’를 이날 긴급 개최해 이 같이 결정했다. 그룹 관계자는 “8시간 초과 야근 폐지를 위해 △인력 확충 △생산 품목 및 생산량 조정 △라인 재편 등 전반적 생산 구조를 완전히 바꿀 계획이다. 각 (계열)사별 실행 방안을 마련해 10월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SPC그룹은 제품 특성상...
SPC그룹, 이 대통령 앞에서 "안전에 624억원 추가 투자" 2025-07-25 22:06:13
간담회'에서 SPC그룹이 안전설비 확충이나 위험 작업 자동화, 작업환경 개선, 장비 안전성 강화에 오는 2027년까지 624억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안전 인력 증원과 안전 문화 정착에 8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22년 SPC그룹은 3년간 안전을 위해 1천억원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신공항 걱정 마시라…좌초·지연 없다" 2025-07-25 17:48:09
SPC삼립 시화공장으로, 지난 5월 이곳에서 근무하던 50대 직원이 기계에 끼여 숨졌다. 이 대통령은 사망한 직원이 12시간 2교대 근무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간담회에 참석한 허영인 SPC그룹 회장에게 “경영 효율상 12시간씩 일하면 8시간을 초과한 4시간에 대해 150%(연장근로수당)를 지급해야 하는데, 제가 경영자라면...
李대통령, SPC 경영진 질책…"똑같은 사고 반복되는 건 문제" 2025-07-25 17:32:24
대통령은 이날 경기 시흥의 SPC삼립 시화 공장에서 가진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현장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똑같은 현장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은 사고가 반복되는 건 문제가 있다"며 잇따른 SPC 계열사 산재 사고를 지적했다. 이 공장에서는 지난 5월 50대 여성 근로자가 크림빵 생산 라인의 컨베이어에...
'새벽 사고' SPC 질책한 李대통령 "저임금 장시간 노동, 사고의 근본 요인" 2025-07-25 16:54:31
및 김인혁 SPC삼립 노조위원장 등 SPC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장에서 그는 "아시겠지만 저도 노동자 출신이고, 산업재해 피해자"라며 "그로부터 수십 년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노동 현장에서 죽어가는 노동자들이 너무 많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똑같은 현장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은...
'고려아연 백기사' 베인캐피탈, 브릿지론 인수금융으로 차환 완료 2025-07-25 15:32:32
만기를 연장했다. MBK는 지난해 특수목적법인(SPC) 한국기업투자홀딩스를 통해 NH투자증권으로부터 최대 1조7150억원의 한도대출을 받은 바 있다. MBK가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에 실패한 데다, 고려아연 주가가 고점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하락해 리스크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음에도 NH가 연장에 동의해 업계의 주목을...
SPC 찾은 이 대통령…"돈 때문에 생명 희생해선 안돼" 2025-07-25 14:56:32
의미입니까.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방문한 SPC삼립 시화공장은 지난 5월 50대 노동자가 컨베이어에 상반신이 끼어 숨지는 안전사고가 발생한 곳입니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SPC그룹 계열사에서 잇단 사망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고, 산업 재해 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이재명 대통령, SPC삼립 시화 공장 방문..중대재해 근절의지 표명 2025-07-25 14:26:00
25일 오전 최근 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SPC삼립 시화 제빵 공장을 찾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현장에서 "비용 때문에 안전과 생명을 희생하는 것이라면 바꿔야 한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 그는 "똑같은 현장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사고가 반복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SPC와 수사정보 거래한 검찰 수사관, 징역 3년 확정 2025-07-25 08:22:53
SPC그룹 측에 수사 기밀을 유출하고 그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찰 수사관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지난달 26일 공무상 비밀누설, 부정처사 후 수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검찰 수사관 김모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1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따뜻한 밥에 국물까지…수해민 돕기에 팔 걷어붙인 식품사들 2025-07-24 16:00:02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PC그룹은 지난 18일 충남 당진과 전남 광주 등 중부·호남 지역의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해 구호 물품 1만 개를 긴급 지원했다. 빵과 생수 각 5000개씩 구성된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됐다. SPC측 "다른 피해 지역에도 추가 지원을 이어갔다"며 "지난 2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