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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에 웬 골프?…"미치면 안될 게 없죠" 2016-05-12 18:38:17
원서에 고졸이라고 적은 자기소개서 때문. ‘양심을 속이지 말자’는 결심이 서자 두 번째 목표가 생겼다. 그 길로 고등학교에 편입해 졸업장을 손에 쥐었고, 수능시험까지 봤다. 내친김에 용인대 골프학과에 진학했다. 학교 공부를 따라가기 위해 초등학생들이 다니는 수학·영어·컴퓨터·...
‘몬스터’ 성유리, 진태현 비리 폭로 위해 법정 올랐다...‘뜨거운 눈물’ 2016-05-11 13:46:00
제품을 믿고 쓰는 사람들을 배신했다"는 양심 고백을 해 안방극장을 뭉클케 했다. 이어 "사장님 그 사람들이 없으면 도도그룹도 세상에 없는 거잖아요. 소비자들이 죽든 말든 꼭 그렇게 이익을 챙겨야 했습니까? 도도그룹 광고에서처럼 정직하고 진실한 기업을 만드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이에요? 도도그룹, 대한민국 최고의...
`몬스터` 성유리 "해고 두려워 배신했다" 눈물 섞인 양심 고백 `뭉클` 2016-05-11 09:42:42
제품을 믿고 쓰는 사람들을 배신했다"는 양심 고백을 해 뭉클함을 안겼다. 이어 그는 "사장님 그 사람들이 없으면 도도그룹도 세상에 없는 거잖아요. 소비자들이 죽든 말든 꼭 그렇게 이익을 챙겨야 했습니까? 도도그룹 광고에서처럼 정직하고 진실한 기업을 만드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이에요? 도도그룹, 대한민국 최고의...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강소라의 2차 반격, 대화그룹의 거센 물살에 제동을 걸다 2016-05-11 07:50:39
교수를 만나 양심선언을 설득한 조들호의 노력은 재판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 데 큰 몫을 했고 이에 힘입어 그는 다음 변론 증인으로 정회장을 신청하며 전면전을 예고했다. 또한 조들호는 신영일의 아킬레스건인 정회장 비자금 리스트를 가지고 그와 협상을 제안하는 등 판을 쥐고 흔드는 대범함을 선보여 또 한 번...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정원중 고발 “해외 출장 가지 마셔라” 2016-05-10 23:13:00
위해 노력했고, 교수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법정에 나서 양심선언을 했다.이에 조들호는 정금모 회장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특히 법정을 나서던 조들호는 카메라를 향해 “똑똑히 보고 계시냐. 주의사항 알려 드리겠다. 해외 출장 가지 마시고 병원에 입원하지 말라. 건강한 모습으로 법정에서 뵙길 바란다”고...
노무현 대통령 7주기,21일 시민공원에서 ‘노랑콘서트’ 2016-05-09 18:07:04
밝혔다. . 올해는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7주기 추도식>, <5월 노랑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시민들의 참여가 진정한 민주주의의 바탕이 된다는 노무현 대통령 정신을 되새기며 문화로 함께 어울리는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이다. 오는 21일 토요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리는 <5월...
시행령 나온 김영란법…헌법재판소 판단 촉각 2016-05-09 16:14:27
위배되는지, 배우자 신고의무 조항이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지 등이 핵심 쟁점이다.이날 공개된 시행령안은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금품수수의 범위가 주요 내용이어서 핵심 쟁점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다만 변협 등은 이런 범위를 시행령에 규정하도록 한 법률 조항 자체가 포괄위임금지 원칙에 위배된다는 주장을 편다....
검찰, 서울대 호서대 압수수색...너무 늦었다? ‘싸늘한 반응’ 2016-05-05 00:00:00
서서 전문성과 학문의 양심을 써야 할 교수가 기업의 편에서 연구를 대행하고 잘못한 행태를 묵인했다"며 대학 차원에서 윤리위원회나 인사위원회를 열어 진상을 파악하고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항의서한에서 "이들 대학은 용역 체결 경위와 적정성 등 관련 진상을 낱낱이 공개함은 물론 이런 일이 재발되지...
서울대 호서대 ‘옥시사태로 치명타?’, 검찰 “두 학교 압수수색 진행” 2016-05-04 17:11:30
전문성과 학문의 양심을 써야 할 교수가 기업의 편에서 연구를 대행하고 잘못한 행태를 묵인했다”며 “대학 차원에서 윤리위원회나 인사위원회를 열어 진상을 파악하고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옥시는 서울대와 호서대로부터 받은 연구보고서 중 자사에 불리한 내용은 누락한 채 검찰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욱씨남정기’ 윤상현, 버릴거 하나 없는 어록 남겨..시청자자들도 귀 기울인다 2016-05-04 16:24:34
그런 거 아니냐고, 스멀스멀 올라오는 양심을 적당히 누르며 우리는 어느새 제 안의 욕망과 타협하기 시작했다”는 내레이션은 수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12회에선 고구마를 탈피한 듯한 남정기의 모습과 그만의 소신이 빛을 발했다. 남정기는 내레이션을 통해 “모두들 절박하다. 그들의 절박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