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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햄버거 셀카, 어린아이 같은 표정 ‘천진난만’ 2013-01-01 22:01:02
손에 든 채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어린아이 같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햄버거 좋아하는구나. 표정 정말 귀여워요” “어린아이 같아요” “햄버거 말고 밥드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2012년 12월을 시작으로 2013년 2월까지 아시아 팬미팅을...
2012년 연말시상식 가장 바빴던 연예인 '수지', 7곳 참석 2013-01-01 21:01:02
9곳 중 7곳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연말 시상식서 가장 바빴던 연예인'으로 꼽히고 있다. 수지는 먼저 먼서 걸그룹 미쓰에이로 꾸준한 활동을 보였으며 kbs 드라마 '빅', kbs 예능 '청춘불패2', 영화 '건축학 개론'등 다방면으로 활동해 '탤런트'로서 입지를 넓혔다. 이에 수지는 2012년...
[마켓인사이트] 공기업 민영화 차기 정권에서도 올스톱? 2013-01-01 18:12:00
3곳 등 총 10개 금융사의 민영화를 계획했지만 5년간 민영화가 진행된 곳은 한곳도 없었다. 특히 우리금융은 시가총액이 10조원에 육박할 정도로 덩치가 커 인수 후보군이 더 제한된다.윤 원장은 “(너무 커서)살 사람이 없다면 쪼개 파는 부문도 고민할 때가 됐다”며 “특히 내년은 은행 산업 전반이 좋지 않아 매각을...
한국의 '바르비종' 으로…양평의 대변신 2013-01-01 17:09:51
인구 증가율 4위를 기록했다. 군내 곳곳에 예술인들이 자리잡은 양평은 파주 헤이리 예술 마을과 닮았으면서도 차이점도 분명하다. 헤이리 예술마을이 처음부터 예술가들을 위해 의도적으로 조성된 반면 양평은 보다 나은 창작 환경을 찾아 자발적으로 자연스럽게 이주한 예술가들이 대부분이다. 양평이 예술가들의 선호지...
[2013 신년기획] 50대 봉제공장 사장 "하루 15시간 일해도 먹고살기 빠듯" 2013-01-01 17:09:42
곳곳에서 콜록콜록 기침소리가 났다.박씨는 “이렇게 운영되는 소규모 봉제공장은 만리동 일대에 족히 수백 곳은 될 것”이라면서 “아무리 봉제업이 사양산업이라고 해도 여기서 우리 가족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먹고산다”고 말했다. 박씨는 인터뷰 말미에 “제발 경기가 살아났으면 좋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중국산 짝퉁 항암제 판친다…가짜 '아비스틴' 유통 확산 2013-01-01 17:05:10
지방 한 곳에서만 가짜 유방암 치료제 등 2300만개 품목이 발견됐다. 미국에서 유통된 가짜 아바스틴의 출처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미국 당국은 이 역시 중국에서 생산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2013 Power Up! 여성경제인] 여성기업 전체 사업체의 37%, 종업원수 2.8명…대부분 영세 2013-01-01 16:59:01
상위 1000개 기업 가운데 여성이 ceo를 맡고 있는 곳 역시 9개에 불과하다. 호텔신라, 푸르덴셜생명보험, 이랜드월드 등이다. 이 중 매출 순위가 가장 높은 곳은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장녀 이부진 사장이 이끄는 호텔신라로 213위를 차지했다. 푸르덴셜생명은 232위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국내 보험업계에서 최초로 여성 c...
[천자칼럼] 생맥주 잔 2013-01-01 16:57:34
있는 술은 아니었다. 파는 곳이 많지도 않았고 당시 소득 수준에 비춰보면 가격도 만만치 않았다. 생맥주가 본격적으로 대중화된 것은 1980년대 들어서다. 1981년 동양맥주(지금의 오비맥주)가 ‘ob베어’라는 생맥주 체인점을 시작하면서 생맥주는 급속히 ‘국민 술’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신선한 맛이 병맥주와는 다른...
강배권 회장 "無캐디·無카트로 이용료 대폭 낮춰야" 2013-01-01 16:48:26
29곳 가운데 21곳이 대중제 골프장일 정도로 ‘퍼블릭 코스 신설 붐’이 일고 있다. 회원제 골프장 가운데 대중제로 전환하는 곳도 계속 나올 전망이다. 이른바 ‘대중제 전성시대’다.강배권 대중골프장협회장은 1일 한국경제신문과 가진 신년 인터뷰에서 “400만명의 골프 인구 가운데 회원권을 가진 사람은 12만명으로...
노태석 前 KT 부회장 "먼저 믿으니 학생들도 믿고 따라와" 2013-01-01 16:40:16
하며 운동을 시키거나 인생상담을 하는 곳이라는 설명이다. 학교 차원에서 자격증 교실도 열었다. 반대도 있었다. 노 교장은 “일부 교사는 정책 변화에 대해 불만 표시로 보직을 사임하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학생들은 노 교장의 뜻을 따르기 시작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처음엔 눈도 잘 마주치지 않던 학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