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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고려대 총장, '연세대 명예박사' 된다 2014-09-04 16:17:01
학위를 수여받는다.고려대는 김 총장이 국내 학문과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오는 11일 연세대 연세·삼성학술정보관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는다고 4일 밝혔다.김 총장은 서울대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대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농학 분야에서 2권의 저서를 저술하고 110여 편의...
[대학·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꿈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2014-09-03 20:53:09
자신의 진로를 찾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오군 역시 “선택의 학문인 경제학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다”며 “테샛은 꿈을 향해 나아가게 해주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해줬다”고 전했다.노양은 테샛을 준비하면서 이론을 단순히 암기하기보다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경제이론은...
피에르 타피 ESSEC 前 총장 "경영학은 비즈니스 아닌 문화" 2014-09-03 11:29:09
선택을 하느냐’를 다루는 학문이에요. 경영학을 비즈니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런 측면에선 오히려 컬처(문화의) 요소가 강합니다. 미국식 모델은 계량화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의미와 문맥을 생략하는 학문이 돼선 곤란하죠.”피에르 타피 팩스터(paxter) 설립자(56·사진)는 프랑스 상경계 최고...
[풍수로 보는 재테크] 부귀를 부르는 中門의 홰나무 2014-09-01 07:01:36
일인지하 만인지상인 국무총리를 뜻한다. 학문을 통해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자리다. 이렇게 길상목이 된 홰나무는 학자수로 재탄생돼 입신양명 선비들의 부적이 됐다.건설업체 c사의 김 대표는 정원 투어가 취미다. 일본의 이다치 미술관 정원에 매료됐고 미국 버몬트주의 타샤 투터 정원까지 섭렵한 자칭 준전문가다. 7년...
[Cover Story] 두려움을 용기로…'명량'에서 배우는 리더십 2014-08-29 19:14:10
생각은 같으면서도 다르고, 다르면서도 같다. 학문의 방향도 지향점이 바뀐다. 배움의 정점이 신(神)을 향한 시대가 있었고, 인간의 본질로 향한 시대도 있었다. 그러니 역사는 진행형이고, 언제나 진화 중이다.리더십 역시 마찬가지다. 리더십은 조직이나 단체를 이끄는 지도자의 자질이다. 소통, 비전, 창의, 책임, 통찰...
부경대, 가그룹 국립대 취업률 1위 차지 2014-08-29 18:18:34
… 학문 특성화 우위 ‘입증’ 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가 ‘가’그룹 국립대(졸업생 3,000명 이상) 가운데 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 29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경대는 취업률 52.3%로 ‘가’그룹 국립대 9개교...
[인포그래픽] '취업 블랙홀' 인문계 대학원 … "석·박사 우대는 이공계 얘기" 2014-08-29 14:09:38
한숨이 짙다. 대학원생 가운데 순수하게 학문 연구를 이어가는 비율은 그리 높지 않다. 취업도 염두에 두지만 현실은 만만찮다. 어림잡아 한 해 1000만 원 이상의 등록금을 내면서 대학원에 진학해도 취업문은 더 좁아진다. 유수의 기업들에게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하고, 졸업 후 취업도 보장되는 이공계 대학원생들을 보면...
"경영학, 기업 현장으로 돌아가라" 한국 찾은 해외석학들의 조언 2014-08-29 11:15:01
기업 일선의 경영과 괴리가 생기기 때문이에요. 경영학은 현장 중심의 학문이 돼야 합니다. 아시아 지역의 문화와 고유한 특성에 맞춰 경영학 모델을 만들어 가야죠.”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안암동 고려대 캠퍼스에서 열리는 ‘제2회 아시아·태평양 경영대학장 서밋(summit)’ 기조 강연자로...
[정구학의 '사색의 길 따라'] 醫철학자 강신익 "인간의 몸은 누더기다" 2014-08-27 22:13:37
인문학적 가치(망원경)로 생명을 이해하려는 학문이다. 아직 생소한 분야다. 국내에서도 몇몇이 개척의 길을 걷고 있을 뿐이다. 치과의사에서 의철학자로 변신한 강신익 부산대 치대 교수(57)를 지난 12일 서울 하얏트호텔 건너편 남산 야외식물원에서 만났다. 오후 3시부터 3시간 동안 산책하고 차를 마시면서 몸과 건강,...
최경희 이화여대 신임총장 '응답하라 1976' 외친 까닭은… 2014-08-27 15:41:48
방안을 생각하고 있지만 우선 학문 프로그램으로 승부할 방침이다. 여학생의 장점을 살리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학과 개편과 통합을 추진하고, 현장 인력을 산학협력교수로 적극 영입해 사회적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예컨대 식품영양학과는 외식문화, 체육대학은 스포츠마케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