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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원내대표는 누구 2017-12-12 20:00:28
올 1월 비박계 의원 33명이 주축이 돼 바른정당을 창당하면서 함께 탈당해 사무총장을 지내는 등 핵심 역할을 했다. 지난 5월 한국당 대선후보였던 홍준표 대표 설득으로 김 원내대표를 비롯한 13명이 한국당으로 복당했다. 이 같은 인연으로 ‘친홍(친홍준표)계’라는 수식어가 따라붙게 됐다. 새누리당 땐 강성...
한국당 '친홍체제' 강화…새 원내사령탑 김성태 앞에 과제 산적 2017-12-12 19:49:45
'친박'(친박근혜)과 '비박'(비박근혜)의 갈등이 당 화합을 가로막았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는 비박계 의원들이 대거 탈당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박 전 대통령 구속 이후 당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최대 계파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당내 계파 갈등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이번 원내대표...
한국당 새 원내대표에 '친홍' 김성태…"문재인 정권과 싸우겠다"(종합) 2017-12-12 19:11:22
이어 "친박, 비박 찾다가 쪽박을 차버렸는데 무슨 염치로 친홍, 비홍인가. 앞으로 사당화가 우려된다면 제가 앞장서 깨버리겠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중동 건설현장의 노동자 출신으로 한국노총 사무총장을 지낸 노동전문가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당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고, 올해...
'23평 아파트 생활정치인' 함진규 제1야당 정책위의장으로 2017-12-12 19:09:23
비박 김성태 후보와 손잡고 계파정치 타파·서민정치 역설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대선 패배 이후 처음으로 치러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거에서 제1 야당의 정책수장이 된 함진규 신임 정책위의장은 한때 강성 '친박'(친박근혜)계로 분류됐던 재선의원이다. 이번...
중동 건설 노동자에서 제1야당 원내사령탑 오른 김성태 2017-12-12 19:00:10
비박(비박근혜)계 의원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당시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 창당을 주도했지만 이후 대선 국면을 거치며 '보수 대통합'을 명분으로 한국당에 복당했고, 이번에 복당파 의원들의 지지에 힘입어 원내사령탑에 올랐다. 김 원내대표는 20대 국회 들어 선출된 3명의 한국당 원내대표...
한국당 새 원내대표는 누구…김성태-홍문종-한선교 막판 득표전 2017-12-12 10:34:25
것"이라며 "친박과 비박, 그리고 친홍과 비홍도 모두 잊고 하나가 돼서 보수 우익을 재건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의원 역시 2차 결선투표는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특히 다른 두 의원과 비교해 후발주자로 출발했지만, 계파 청산을 주장하는 중립지대 의원들의 표심이 결집하면서 '다크호스'로 부상했다는 자체...
국회로 넘어온 최경환 체포동의안…한국당의 선택은 2017-12-11 16:48:19
표차로 가결된다면 당내 비박(비박근혜)계가 대거 '찬성표'를 눌러 동료 의원을 감옥에 보냈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어 자칫 또다시 당내 계파 갈등이 불거질 수도 있다. 결국, 그 어떤 선택을 해도 후유증이 남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한국당이 표결 절차에 참여하지 않는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특히...
한국당, 12일 원내대표·정책위의장 경선 후보 출사표 2017-12-10 18:35:10
강조했다.김 의원은 바른정당 복당파를 중심으로 한 비박(비박근혜)계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는 이날 친박 재선 함진규 의원을 정책위원회 의장 후보로 결정했다. 지지세를 친박으로까지 확장하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홍 의원은 “흩어진 민심을 모으고 당을 결집해 제1야당의 자존심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홍...
제1야당 원내지휘봉 경쟁, 3파전 확정(종합) 2017-12-10 18:01:28
비박(비박근혜)계의 지지를 바탕으로 1차 선거에서 과반을 확보해 승부를 결정짓겠다는 게 김 의원의 구상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번 원내대표 경선에는 부동표가 적지 않다는 분석이 적지 않다. 친박, 친홍 등의 말이 나오지만, 과거와 같이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최대주주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선 당일...
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출마선언…정책위의장 후보 함진규 2017-12-10 16:14:20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저는 분명히 비박(비박근혜)계고 함진규 의원은 친박(친박근혜)계 인사였다"고 소개하고 "우리가 손을 잡음으로써 계파를 불식시킬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 의원과 함 의원 모두 서울·경기 등 수도권 출신이라 지역 안배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원내수석부대표는 틀림없이 영남권에서...